
린킨 파크도 몰락해 가네요.
이번 앨범 첫주 북미 판매량이 11만 장... 3위에 랭크됐군요.
물론 저 정도만으로도 많이 팔린 거긴 하지만 네임밸류와 마케팅에 비하면...ㅡ.ㅡ
전작 Living Things의 첫주 판매량이 22만 장이었으니 정확히 반토막이 났네요. 그 망했다던 A Thousand Suns나 Living Things조차 첫주 1위 정도는 기본으로 찍어 줬었는데...
사실 A Thousand Suns때부터 판매량이 완전 수직낙하하긴 했습니다만 Living Things에서 유지 정도는 해줬었는데 이번에 또 다시 팍 떨어져 버렸네요.
21세기 넘버원 셀링 밴드를 꼽으라면 콜플과 함께 첫손에 꼽혔던 린킨파크인데, 이젠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의 입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콜플 이번 앨범은 전작들보다 별로인데도 승승장구하는 중인데.
이젠 잡을 수가 없는 밴드... 1,2집의 여파가 너무 쎄서... | ||
하지만 라이브에서 주구장창 연주하겠지요... | |||
린킨 파크도 세월에 묻혀가는 구나... 3집까지는 좋아했었는데 | ||
저는 린킨파크 Living Things까지는 참 좋았는데 이번 앨범은 메탈코어의 영향을 받았는지 영 별로더군요 | ||
솔직히 이제 락은 미국에서도 1위하기 힘든 세상이 되버렸죠. 린킨파크의 탓 만은 아니라 봅니다. 이번 곡 퀄이 워낙 시망이긴 하지만 ㅡㅡ | ||
무대에서 침뱉으면서 하는 꼴을 보니 그럴 줄 알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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