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밤에 두어시간 드라이브 할 일이 있어서..
집에서 거의 백년만에(과장) 스키드로우 앨범을 챙겨봤는데,
한껏 볼륨을 올리고 달리는데, 유스곤 와일드 후반 세바스찬 바하 후렴 부르고 드럼이 탐 칠때
차 유리가 덜 덜 떨립디다.
기분 좋았지요.
심지어 호불호 갈리는 메탈리카 5집의 엔터샌드맨 초반도 좁은 차 안에서 미친듯이 볼륨을 올리면 드럼 나올때 심장이 덜덜하죠.
역시 자동차 음감실이 좋아요.
너무 심취하시면 과속할지도 모르겠군요 ㅋㅋ | ||
차에서 듣는 메탈이 최고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 ||
저도.. 드라이브할때 메탈 공감합니다. !! 스피커가 현대 순정이라 그런지 파워메탈같은 음악은 오히려 좀 약한듯 싶고, 위에 말씀하신 빡신 드럼 소리는 강렬히 울려줘서 좋네요.. ^^ | ||
오호~ 그런 맛이 있군요... 나중에 함 해봐야지~ | ||
아버지가 면허 따라고 하시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군요 | ||
엔터 샌드맨 격하게 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 차 전체가 흔들리는 느낌. ㅎㅎ | ||
격하게 공감합니다. ㅎㅎㅎ | ||
다들 안전운행 하시면서 자동차 음감실을 애용하십시다 ㅎㅎㅎ. | ||
드라이브하면서 듣는게 최고죠 | ||
저도 나중에 차에 제대로된 스피커 설치해서 듣고 싶네요 맨날 핸드폰 mp3로 볼륨 높이고 듣긴하는데..ㅋㅋ | ||
돈많이 모아야 되겠습니다. 허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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