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lpable Leprosy of Pollution Review
Band | |
---|---|
Album | ![]() The Palpable Leprosy of Pollution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Released | December 12, 2012 |
Genres | Technical Death Metal, Brutal Death Metal, Deathcore |
Labels | Independent |
Length | 50:39 |
Ranked | #232 for 2012 , #7,060 all-time |
Album rating : 77.7 / 100
Votes : 13 (2 reviews)
Votes : 13 (2 reviews)
December 15, 2019
본인의 익스트림메탈 인생에 아주 큰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앨범이다. 이 앨범때문에 익스트림만 듣는 귀가 되었기 때문.
지금 들어보면 정말 따로 놀고 있지만 이들의 테크니컬과 파괴력은 어마어마했다. 명드럼 아론키쳐와 앞뒤 없이 막 지르는 댄왓슨의 조합이 엄청난 파괴력을 만들어 조잡한 곡 전개에도 불구하고 꽤나 손이 가게 만들었다. 한동안 이들보다 더 한 파워를 가진 밴드를 찾으려다 계속 원점으로 돌아갔던 기억이 난다. 앞뒤 없는 전개가 오히려 파괴력을 증폭시켰는지도 모르겠다.
여담으로 댄왓슨의 거친보컬이 다른 밴드보다 인팬트에서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다른 밴드에선 무난한 데스코어 보컬 같은데 여기선 광기가 마구 발산된다. 아마 decapitation fornication 뮤직비디오를 처음 볼 때의 충격 때문인 것 같다.
지금 들어보면 정말 따로 놀고 있지만 이들의 테크니컬과 파괴력은 어마어마했다. 명드럼 아론키쳐와 앞뒤 없이 막 지르는 댄왓슨의 조합이 엄청난 파괴력을 만들어 조잡한 곡 전개에도 불구하고 꽤나 손이 가게 만들었다. 한동안 이들보다 더 한 파워를 가진 밴드를 찾으려다 계속 원점으로 돌아갔던 기억이 난다. 앞뒤 없는 전개가 오히려 파괴력을 증폭시켰는지도 모르겠다.
여담으로 댄왓슨의 거친보컬이 다른 밴드보다 인팬트에서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다른 밴드에선 무난한 데스코어 보컬 같은데 여기선 광기가 마구 발산된다. 아마 decapitation fornication 뮤직비디오를 처음 볼 때의 충격 때문인 것 같다.

Track listing (Songs)
title | rating | votes | ||
---|---|---|---|---|
1. | New Born Porn | 2:18 | 67.5 | 2 |
2. | Infant Annihilator | 2:58 | 67.5 | 2 |
3. | Devotion to the Child Rape Syndicate | 3:12 | 67.5 | 2 |
4. | Anal Prolapse Suffocation | 3:03 | 65 | 2 |
5. | Whorespawn (Bloodline Defiled) | 3:00 | 67.5 | 2 |
6. | Embryonic Fetish | 3:52 | 65 | 2 |
7. | Immeasurable Foetal Mutilation | 3:37 | 65 | 2 |
8. | Torn From the Womb | 4:09 | 62.5 | 2 |
9. | Cuntcrusher | 5:00 | 70 | 2 |
10. | Pinned Down and Fisted | 2:45 | 67.5 | 2 |
11. | Flayed and Consumed | 2:54 | 62.5 | 2 |
12. | Bathed In Placenta | 3:44 | 62.5 | 2 |
13. | The Palpable Leprosy of Pollution | 3:10 | 67.5 | 2 |
14. | Decapitation Fornication | 3:29 | 78.3 | 3 |
15. | An Exhalation of Disease | 3:20 | 65 | 2 |
16. | Paedophilic Supremacy | 0:56 | 65 | 2 |
Line-up (members)
- Dan Watson : Vocals
- Eddie Pickard : Guitars, Bass
- Aaron Kitcher : Drums
10,784 reviews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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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alpable Leprosy of Pollution Review (2012)

Dec 15, 2019 Likes : 4
본인의 익스트림메탈 인생에 아주 큰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앨범이다. 이 앨범때문에 익스트림만 듣는 귀가 되었기 때문.
지금 들어보면 정말 따로 놀고 있지만 이들의 테크니컬과 파괴력은 어마어마했다. 명드럼 아론키쳐와 앞뒤 없이 막 지르는 댄왓슨의 조합이 엄청난 파괴력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