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effreet 90/100
한편의 판타지 대작이 눈앞에 그려지는듯한 앨범입니다 Nov 13, 2017
effreet 85/100
전형적인 일본풍 멜로딕파워메탈. 전작에 비해 비장미가 많이 강조된 느낌. 개인적으로 전작이 더 좋지만, 그래도 몇몇 곡은 중독성있는 멜로디를 보여준다. 이런류의 앨범은 뻔하다고 혹평하는 이들도 있지만, 나는 아직 좋은걸 어떡하나.. Jan 12, 2014
effreet 84/100
처음 1.2번 트랙부터 중저음으로 강렬하게 긁어준다. 남들 다 좋다는 아발론은 왜 귀에 안들어올까.. 1.2.6.7을 제일 잘 들었다. Feb 27, 2012
1 like
effreet 80/100
sprint for freedom이 제일 낫다. 데모앨범에 있던 excaliber 곡이 빠져 있어서 아쉽다. Feb 21, 2012
effreet 90/100
밝고 힘찬, 그리고 서정적인 멜로디까지 잘 담아낸 앨범. 희망찬 기운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1,2,3,7,11 추천. Feb 21, 2012
effreet 86/100
rise 와 deadland, no need to cry 세곡으로도 어느정도 이름값은 하는것 같은데..전작만큼은 아니지만 잘 들었음 Feb 21, 2012
effreet 94/100
1번곡 하나 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1.6.10번 추천. Dec 1, 2011
effreet 90/100
잠시 외도했던 4집과는 달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온것 같은 느낌. 정말 들을만 하다. Jul 25, 2010
effreet 90/100
파워풀한 모습은 다소 줄어든듯하나.. 수려한 멜로디는 아직 그대로.. a better heavenly를 기대한다 Jan 4, 201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metalnrock 100/100
calvin0907 100/100
다른 말이 필요 없는, 스래시 메탈 역사상 최고의 앨범. 특히 Holy Wars는 들을 때마다 내 정신을 한 발씩 더 고양시킨다. Nov 22, 2024
4 likes
똘복이 90/100
Coldsweat 100/100
가장 위대한 헤비메탈 밴드의 가장 위대한 앨범, 누군가 나에게 헤비메탈 첨 들어볼려고 한다고 하면 이 앨범을 주저하지 않고 들이밀것이다. Dec 8, 2024
4 likes
Coldsweat 100/100
존 사이크스, 이 한 앨범을 그의 음악인생 최대역량으로 불살라 버렸다, 하드롹 역사 불멸의 앨범. 그럼에도 반덴버그는 Here I go again의 뜨거운 한 소절 솔로만으로도 사이크스의 위대한 업적을 일부 가려버렸다. Dec 8, 2024
4 likes
valfar 95/100
bathory 특유의 어두운 쓰래시의 맛이 후기에 완성시킨 바이킹 메탈과의 혼합된 작품. 가오 잡는 바이킹메탈이 아닌 바이킹을 정말 잘알고 좋아하던 블랙/쓰래시 밴드의 작품이라고 보면 된다. 앨범 제목부터가 가오에 지배되었고 a fine day to die라는 명곡이 탄생했다. 남자의 앨범이에여ㅎㅎ Dec 9, 2024
4 likes
Iapetos 100/100
설명이 필요한가 ? 헤비메탈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궁극의 앨범 Nov 19, 2024
3 likes
녹터노스 90/100
아주 좋다. 그동안 AILD 앨범을 정주행하면 타이틀곡 포함 몇곡을 제외하고는 별로였던 경우가 많은데, 이 앨범은 오히려 싱글 이상으로 앨범 퀄리티가 뛰어나다. 듣기도 좋고 AILD 전매특허 메탈코어를 잘 즐길 수 있는 수작이나… 이 라인업이 고작 3년만에 해산되었다는게 아쉬울 뿐이다. 앞으로 이들의 미래는 어떨지, 그야말로 Through Storms Ahead할지 궁금하다. Nov 21, 2024
3 likes
pasolini2 100/100
자기가 제일 잘 하는 것을 담아낸 앨범 Nov 21, 2024
3 likes
gusco75 85/100
BOMBER 95/100
What a killer debut from Candlemass. Nov 22, 2024
3 likes
metalnrock 90/100
Zynoch 95/100
such a legendary album. Nov 24, 2024
3 likes
IAKAS 80/100
만듦새가 상당히 좋은 북유럽 근본 파워메탈로, 파워메탈 명맥유지 수호자들이 세계 곳곳에 흩어진 바이킹의 후예들을 오딘의 이름 아래 결집시킵니다. 영화음악을 방불케하는 온갖 효과들의 웅장함과 신화속 거인들의 발걸음같은 드럼 밸런스가 압권입니다. 발키리보이스가 주도하는 질서를 따라 이그드라실의 수려한 자태에 도사린 이야기들을 만나러갑니다. Nov 26, 2024
3 likes
am55t 90/100
jun163516 85/100
여전히 Opeth는 Opeth입니다. Ghost 앨범을 기점으로 서서히 희석되기 시작한 데스메탈의 색채가 거의 20여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돌아왔습니다. 간단히 비교하자면 In Cauda Venenum 앨범에 Watershed 스타일을 한 스푼 넣은듯합니다 10집 이후부터 보여준 아트 록 적인 Opeth의 음악과 Damnation 앨범 이후의 스타일이 조화로이 엮여진 여전히 Opeth 라는 이름에 걸맞는 작품입니다. Nov 30, 2024
3 likes
metalnrock 85/100
metalnrock 1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