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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작품 중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앨범. 1번 트랙부터 엄청난 포스를 보여준다. Aug 27, 2010


메인 보컬의 부드러움과 백보컬의 그로울링 게다가 아름다운 선율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앨범. Aug 27, 2010


전체적으로 차분 하면서도 간간히 역동적인 스타일의 모습을 보여준다. 상당히 만족스럽다. Jul 25, 2010


대규모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대동한 헝가리 미슈콜츠에서 진행된 라이브 앨범. 주옥같은 명반. Mar 11, 2010


대략 음악성 하나는 뛰어난 그룹이나 이들의 우월주의적 사고가 조금 마음에 걸리는게 흠이다... Feb 13, 2010


운좋게 나마씨의 사인반을 구하고 보니 1집에서의 포스를 느낄순 없었지만 감동 시키기에 충분함. Jan 30, 2010


간결한 고딕의 요소도 다소나마 포함되어 있지만 흐름상 블랙에 더 가까운 앨범이라 할수 있겠다. Jan 18, 2010


여태까지 꽤 많은 심블을 들어 보았지만 말로 형언 할 수 없을 만큼의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앨범... Jan 6, 2010


메탈이 비주류인 이슬람권 국가에 이런 밴드가 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음악성 또한 수준급. Nov 30, 2009


밴드명과 음악 제목 부터가 범상치 않은 그룹. 일반적인 브루털의 노선을 잘 보여준다. Nov 29, 2009


이번 작은 정확히 발매 날짜가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소리 소문 없이 나온듯? 꽤 맘에 들었다. Nov 14, 2009


이 그룹 같은 경우 앨범 작업시 멤버들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파악 하기가 난해함. Nov 14, 2009


전작들 보다 좀더 진보 했다는 느낌을 받은 앨범 이었고 전체적인 음악성 또한 뛰어나다. Nov 14, 2009


드워프, 인간, 트롤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작품. 예전에 하던 게임인 와우를 연상케 함. Sep 7, 2009


2000년 데모 앨범 이후의 한정판. 전반적으로 적당한 흐름과 멜로딕한 구성을 보여준다. Sep 7, 2009


지인의 권유로 듣게된 앨범. 나름대로 구성도 괜찮았고 특히 6번 트랙이 좋았다. Sep 4, 2009


주관적인 생각으로 수작이 틀림없다. 고루 구성 요소를 잘 갖춘 매력적인 음을 들려준다. Aug 30, 2009


전체적으로 이어지는 듯한 곡 구성으로 조금 지루한 면도 있다고 생각 되어지는 앨범. Aug 29, 2009


많은 멤버를 앞세운 그룹으로 장르에 맞게 음악적 서정성이 뛰어나다. Aug 29, 2009


시베리아 자연의 방대함과 서정성을 그려낸 러시아 특유의 차가운 감성을 느끼게 해준 앨범. Aug 29, 2009


고딕적인 요소가 다소나마 있긴 하지만 정통 고딕에는 못미치는 뭔가가 부족한 앨범. Aug 29, 2009


경쾌한 리듬과 토속적인 분위기가 묻어난 앨범. 특히 2번 트랙이 타이틀곡 답게 좋았다. Aug 29, 2009


라이브라 다소 걱정을 했으나 생각 한것과 다르게 훌륭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구사하고 있음~ Mar 22, 2009


심포닉 계열에 충실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멜로디와 파워풀한 사운드를 나타내고 있음... Jan 14, 2007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