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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서양의 팝/락 스타일. 데프레파드에겐 '메탈'이란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 그나마 들을만한 10, 14번트랙만 건졌다. Oct 24, 2019


아반타시아가 생각나는 앨범. 전작보다 음악적 깊이도 깊어졌고, 유기적 흐름과 표현력도 좋아져서 큰 감동을 준다. 10번트랙 추천. Oct 23, 2019


So Lonely 빼고는 그닥 인상깊은 트랙이 없다. So Lonely도 Ares Lament와 동일곡임을 감안하면 좋은 평가를 내리기 힘들다. 음악 외적으로 앨범커버도 전범기를 연상시켜서 좋은 점수를 줄 수가 없다. Oct 22, 2019


라이브 자체는 무난한데, 기타 톤이 기가막히게 녹음되서 듣는 재미가 있다. Oct 18, 2019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다. 헤비메탈이라고 하기엔 너무 약하고, 하드락이라고 하기엔 멜로디가 너무 단조롭다. Oct 18, 2019


소화하기 쉬운 파워메탈. 아무생각없이 듣다보면 1시간이 금방 간다. 하지만 기억에 남는 킬링트랙이 없는 게 아쉽다. Oct 17, 2019


기타를 쫀득쫀득하게 치는 마이클 쉥커. 이들의 라이브는 셋리스트와 무관하게 믿고 들을 수 있다. Oct 16, 2019


후기 크리에이터의 스타일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멜로디가 별로였다. 전체적인 흐름을 끊는 어색한 멜로디가 여러군데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루브한 스타일을 꾸준히 보여주는 것에 점수를 준다. 2, 9번 추천. Oct 15, 2019


중간중간에 괜찮은 리프가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멜로디를 억지로 늘려놓은 느낌을 받았다. 다음에는 8번처럼 짧고 가볍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8, 10번 추천. Oct 9, 2019


충분히 헤비하고, 첫 느낌도 좋았으나, 기억에 남는 트랙은 없었다. Pretty Maids의 멜로디는 나와 맞지 않는 듯 하다. Oct 9, 2019


데프 레파드의 스타일이 잘 스며든 팝,락 음악. 메탈적인 요소는 거의 없고, 그냥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이다. Oct 8, 2019


제레미의 마지막 앨범일 수도 있는 8집. 그 전에 삽질(?)하던 모습을 모두 개선해서 제2의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긴곡이 많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타이트한 전개를 보여줬으며, 드라마OST 뺨치는 11번 트랙도 인상깊었다. 만약 이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라면, 이보다 더 화려한 피날레가 있을까. Oct 8, 2019


성공적인 리메이크 앨범. 나이트위시의 스타일을 잘 스며들게 했다. Oct 8, 2019


전작들 중에서 헤비한 앨범이 많다보니, 셋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잘 들었다. Oct 8, 2019


전작에서 멜로디로 정점을 쳤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메탈요소를 적극 반영해서 헤비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다만, 멜로디가 화려할 뿐, 기억나는 트랙이 없어서 아쉬웠다. Oct 6, 2019


나이트위시는 데뷔작부터 꽤 유려한 멜로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물론 첫 작품이라 약간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데뷔작으로 이정도 퀄리티를 뽑아낸 것은 충분히 박수받을 만 하다. Oct 5, 2019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다. 전작들보다 세련된 음악을 들려주고 있으며, 전체적인 흐름도 유기적이어서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킬링트랙 10번을 포함, 3, 9, 10 추천. Sep 22, 2019


Dream Theater의 5집 SFAM보다 화려하진 않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상당히 유기적이어서 들을 때마다 집중할 수 있었다. 파워메탈의 스타일을 유지하며, 트랙별 평균적인 러닝타임이 길지 않음에도 쉽게 질리지 않는다. 3, 6, 13, 14번 추천. Sep 21, 2019


전작의 부진을 깔끔하게 털어버리고, 신나는 메탈요소를 가미한 앨범으로 돌아왔다. 원래 스타일보다 더 강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어서 반가웠다. 1번트랙 추천. Sep 19, 2019


보너스 트랙 모음집. 무난한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전체적인 유기성이 떨어져서 듣는 동안 집중하기가 힘들었다. 개인적으로 Balls to the Wall 피아노버전은 원곡 느낌이 완전히 사라져서 실패한 커버라고 생각한다. Sep 18, 2019


예전부터 많은 분들이 Jeff Waters의 보컬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보컬'만'이 아니라 총체적으로 문제가 많다고 본다. 우선 메탈인지 코어인지 알 수 없는 흐름과, 전혀 캐치하지 못한 멜로디와 솔로, 지겨운 리프의 반복 등 귀만 피곤하게 한다. 그나마 11번 트랙만 건질 수 있었다. Sep 14, 2019


성공을 거둔 전작의 일본 스타일을 버리고 서양스타일을 선보인 앨범. 개인적으로는 귀에 잘 안들어와서 큰 감흥이 없었다. 그나마 원래 스타일을 고수한 6번트랙만 들을 만 하다. Sep 14,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