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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언제 등록됐지.. 이왕 등록된 거 환영한다 Aug 2, 2018


이 앨범의 명성만 듣고서 1987을 기대하며 들으면 다소 당혹스러울 수 있다. 전작의 박력있는 거친 맛은 거의 없어지고 백주부마냥 설탕을 팍팍친다. 이걸 먼저 듣고 1987을 들었다면 이 앨범에 대한 점수가 올라갔으려나? Jul 24, 2018


우리나라에도 트윈 기타 체제의 헤비메탈이 있었다고 국뽕 한 스푼 들이킬 수 있는 음악. 플레잉을 듣는 재미는 있는데 작곡은 좀 아쉽다. 화려한 솔로들을 듣고 있노라면 시간이 잘 간다. Jul 24, 2018


김종서의 목소리는 4집이 훨씬 낫다. 연착은 정말 멋진 곡이지만 대체로 1집만 못하지 싶다. Jul 18, 2018


이것이 한국의 헤비메탈이다! 1집과는 다르다 1집과는! Jul 18, 2018


음질은 둘 째치고 앨범 닉값을 못하는 작품. 멤버들의 개인기를 잠시 엿볼 수 있는 '뛰어'는 추천하고 싶다. Jul 18, 2018


All you so-called 'civilized' Western people SHOULD know that Japanese Rising Sun logo has the exactly SAME meaning with Hakenkreuz. 발영어ㅈㅅ Jul 15, 2018


김재기의 보컬 퍼포먼스를 저음질로라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음반의 유일한 장점이라는 것이 학계의 정설 Jul 11, 2018


마초스러운 1,4 애절한 6,8도 좋지만 베스트는 7번. 임재범 목상태가 외인부대 시절 같았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7번 기타솔로는 어떻게 뜯었는지(?) 눈으로 한번 보고싶을 정도. 국악에 대한 김도균의 이해가 빛을 발하면서도 헤비메탈과 조화를 이룬다. Jul 9, 2018


VDP와 FBD 사이 어딘가 쯤으로 돌아간 느낌. 귀를 확 잡아끄는 트랙이 없어서 아쉽다. 간간히 들려오는 3, 5, 8, 10넘버의 그루브 리프들이 아쉬움을 달래준다. Jun 30, 2018


올바른 비교대상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앨범에 대해서는 Jugulator의 압승이다. Jun 19, 2018


여전히 난 Roots를 더 선호하지만 이들의 대표작이 이것으로 선정되는 것에 일말의 의구심이 없다. May 28, 2018


어중간하고 애매하다. 다만 이후에 명반 roots가 나왔으므로 이 앨범은 올바른 길로 향하는 과도기로 볼 수 있을 것이다. May 28, 2018


파트2에서의 키스케의 보컬은 매우 양반인 것이었다. 특히 5번 6번은 듣다보면 괴로울 지경... 그래도 제일 아쉬윤 곡은 2번이다. 도입부~1절사비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세기의 명곡이 되려다가 말았다 May 24, 2018


선곡이 마치 내가 고른 것 마냥 내 취향저격이라 깜짝 놀라서 두근두근대며 들어보았으나 퀸 커버 듣다가 끔 May 24, 2018


고전에 충실한 명작. Long way home 테마가 3번 반복되며 통일성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것에 가산점. 쿠퍼는 진짜 노래 잘한다 .. May 18, 2018


Painkiller 앨범을 길게 늘리면 이런 느낌이려나. 작곡은 잘 뽑혔지만 할포드는 심히 고전한다 .. May 8, 2018


Jugulator의 경우 외도나 변절이라는 혹평이 다소 부당하게 느껴졌지만 본작은 팬들의 외면이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 앨범만 놓고 보면 대체로 홀수 트랙들이 선전하고 짝수 트랙들은 아쉽다. May 8, 201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