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자의 날



쉬는 날입니다.
이럴 때는 근로자인 제 자신이 좋네요ㅋㅋㅋ
내일이 빨간날도 아닌데 쉬는 날이니
한잔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오늘의 안주는
광주곱창 쫌 포장해 오고...
오늘도 야채를 많이 싸 주셨어요.
제가 야채를 좋아하는 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의 BGM은 Yngwie Malmsteen의 Seventh Sign...
격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치고 오르는 후렴구가 상당히 인상적인 곡이죠.
그런데, 앨범을 간만에 듣는데 좋은 곡이 참 많네요.
Never Die, Forever One, Seventh Sign, Prisoner Of Your Love, Angel In Heart 등...
보컬리스트인 Michael Vescera의 치고 들어오며 지르는 듯한 보컬은 여전히 호불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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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기념 한잔 죽여줍니다~ 저는 내일 달리겠습니다. 맛나게 드세요. ^^ 잉베이 저 앨범은 다음에 보이면 살려구요. | ||
제발 꼭 사세요 ㅋㅋ 이 앨범 당시에 듣고 잉위가 다시 부활했구나 싶었습니다. | |||
내일 달리시는 앤더스님도 기대가 됩니다 ^^ | |||
이 앨범 저도 좋아해서 시디 바이닐 다 갖고 있네요. 베세라 없었으면 좀 더 빨리 매너리즘 왔었을 것 같아요 | ||
글올리고 메킹에서의 코멘트를 봐도 상당히 인정받는 앨범인 듯해요 ^^ 역시나 좋은 앨범은 평가를 모르고 들어도 좋나 봐요 ㅎ | |||
5월은 쉬는 날이 많아서 좋네요~~ 하지만 돈도 많이 나가는 달...ㅜ.ㅜ | ||
ㅋㅋㅋ 그러고 보니 쉬는 날도 많지만 돈도 많이 나가는 달이군요 ^^ | |||
고등학교 시절에… 심야에 mnet에서 잉베이 내한 영상을 틀어주더군요. War to end all wars 앨범 발표후 투어.. 보컬은 마크 볼즈였고, seventh sign 이 나오는데 너무 멋있어서 충격받았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the seventh…후에 샤우팅으로 대체하는거 보고 소름이 쫙.. 지금도 가끔 생각나서 영상을 찾아보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ㅠㅜ | ||
아고... 너무 좋은 영상인데 못 찾으신다니 저도 아쉽습니다 ㅠㅠ | |||
우와! 찾으신거였군요. 저도 봐야겠네요 ^^ | |||
오우 내한공연이네요 ㄷㄷㄷ | |||
귀한 영상 잘 봤습니다. 우리니라 팬들의 열정에 기분 업된 잉베이의 멋진 연주가 눈물나게 하는군요. 일에 지치고 돈 없어 저 내한때 못 간게 아직도 너무나 후회 되네요.. 다음엔 꼭 가야지 다짐했었는데 어느새 23년이 더 흘렀네요^; 언젠가 꼭 볼겁니다, 영원한 내 최고의 기타 히어로~! | |||
편히 쉬세요 !! |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예전 진짜 풋내기 시절 좋아하던 썸녀가 앨범 발매 후 바로 저 선물해준다고 사왔던 앨범이라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어리석게도 저는 그 선물을 받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전 이미 발매 당일에 이 앨범을 샀거든요. ㅡ.ㅡ 그래서 결국 각자 자기가 산 앨범을 갖기로 했습니다. 일단 마음만 받고...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같은 앨범이지만 성의를 생각해서 서로 교환이라도 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앨범 때문에 배려심이 없는 자는 썸녀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인생의 교훈을 얻었습니다. ㅡ.ㅡㅋ | ||
아고고... 엄청 슬픈 기억입니다... 취미를 이해해 주는 좋으셨던 분같네요. 어딘가에서 좋은 인연으로 잘 살고 계실 듯해요. 그분이 행복하시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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