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규를 들을 수 있는 보컬 더 없을까요?
크레들 내한 다녀오고나니 요즘 귀에 거의 이런 류의 음악만 듣게되네요
제가 이쪽은 거의 무지한지라 아는 밴드가 거의 없다는,,,,
잘 달려주고 절규를 들을 수 있는 스타일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
Cradle을 좋아하시면 Hecate Enthroned 한번 들어보심이... | ||
으.. 절규하면 딱 이 밴드인데 신나게 달려주지는 않아서.. 일단 추천해봅니다. 다크 퓨너럴같은 패스트 블랙쪽으로 찾아보시면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닼퓨 한 곡 추천. | ||
오 Gris 좋네요 ㅎㅎ 스타일이 정말 딱 심각한 절규군요 ㅋㅋㅋㅋ 좋은 밴드 알아갑니다 | |||
제가 바로 그리스 추천하려고 했는데 ㅋㅋㅋ | |||
절규의 갑은...이 밴드죠 | ||
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듣다보면 귀욤?귀욤!한 느낌도 약간 있죠 ㅋㅋㅋㅋ | |||
사일랜서 ㅎㅎ 근데 이 아저씨는 처절한 느낌보다는 좀 똘끼있는 느낌이 더 많아서 오히려 재밌달까.. 골 때린달까.. 그나저나 돼지발손 아저씨 블랙메탈 더 안 만드나... 엠비언트 앨범 한장 내놓고 요즘 뭐 하시는지.. | |||
Austere란 밴드 신나지는 않지만 절규가 뭔지는 확실히 들려줍니다. 가사는 있는데 절규하는걸로밖에 안 들리죠. | ||
역시 절규하면 디프레시브, 수어사이덜 블랙 메탈이죠 ㅎㅎ 좋은 밴드 알아갑니다! | |||
전 Sigh 추천합니다 전 미라이도 충분히 데니필스급으로 천재적이라 생각...ㅋ | ||
아 Sigh 좋죠.. 특히 Scorn Defeat는 우울한 음반 중에서 탑을 달린다고 생각합니다 | |||
이런 스타일은 어떠신가요? | ||
자고 일어나니 추천이 꽤 들어왔네요. 하나씩 들어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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