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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visiting Korea. Mar 8, 2025


전반트랙이 상당히 기존 앨범에서 들어본듯하고 이렇다할 특색이 없어서 루즈한편. 후반트랙이 그나마 새로운 시도가있고 재밌는 곡이 있지만 아직 덜다듬어진 느낌이었다. Nov 6, 2021


풀앨범으로 나왔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인솜니움의 서정미가 잘 살아있는 앨범 Sep 18, 2021


완성도가 나쁘진 않은거같은데 1번트랙을 제외하곤 전작에 비해 귀에 남는 멜로디가 없어서 좀 아쉽다. Aug 21, 2021


the conjurer에 이어 또 나온 황금같은 싱글트랙. 다음 앨범이 기대된다. May 23, 2021


Disc1에 비해 Disc2의 퀄리티가 다소 아쉽긴하다. 본 앨범에서는 Music, Noise, Shoemaker 세곡이 정말 좋았다. Mar 1, 2021


헤비메탈 말고도 앰비언트, 에픽 음악 장르를 즐겨듣는 입장에서 재밌게 들은 앨범. 개인적으로 꼽는 베스트 트랙은 Alpenglow. Jan 23, 2021


앨범을 차례대로 정주행하고 주요 곡들의 멜로디들로 구성된 마지막 트랙 imaginaerum을 듣는 순간 즐거운 동화속 세계를 여행하고 나오는 기분이 느껴졌다. 성인이되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잊고있던 내면속 동심을 자극하는 명작. Jan 22, 2021


멜데스 입문자도 부담없이 듣기좋은 명반. 이 앨범의 Rejection Role을 듣고난 후 소일워크의 다른 음악들도 찾아 듣기 시작했다. Jan 14, 2021


메탈적인 요소는 거의 죽었고 이제 그냥 힙합이된듯 하다. 보컬이 Yavid 라는 명의로 아예 힙합을 따로 하던데, 이제 King 810 보다는 아예 그쪽 명의로 앨범을 내면 어떨까 싶다. Nov 8, 2020


전작에 비해 메탈적 색채가 많이 줄고 재즈, 힙합의 요소가 늘어났다.. 특히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처지는 느낌. 그래도 초반곡들은 꽤 괜찮았고 King 810 특유의 서정성도 유지되고있어 이 앨범까진 들어줄만했다. Nov 8, 2020


빡센 면과 서정적인 면이 적절히 조화된 괜찮은 뉴메탈 앨범. 보컬 David Gunn이 자라온 Flint시의 막장성을 잘 담아내었다. Nov 8, 2020


상당히 좋은 곡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론 heart like a grave 와 같이 차분한 분위기의 곡들이 좀더 많았었으면 한다. Oct 5, 2019


전체적으로 전작(the ride majestic) 보다 약간 클린 보컬 비중이 늘어난듯 하고, 아쉽지만 나쁘지 않다. Stålfågel 은 유튜브에 올라온 여자 보컬 뺀 버전이 더 좋았다. 앨범 곡 중에서는 Witan 이 제일 독특하고 좋았다. Jan 14, 2019


이정도의 음악을 데뷔 앨범부터, 그것도 혼자서 만들었다는게 놀랍다. 잘 들었습니다. Oct 20, 2017


다음 앨범은 빠른 템포의 곡 위주로 새로운 시도를..? Oct 15, 2017


개인적으로 블랙메탈은 안좋아하는 장르중 하난데... 1번트랙은 진짜 너무 좋다. 2번은 듣기 괴로웠고.. 3번은 1번이랑 곡 길이는 같은데 이쪽은 다소 전개가 좀 뜬금없고 지루해서 그냥 그렇다. Jun 12, 2017


중반부 트랙들이 좀 아쉽긴 하지만, 전후반부 트랙들은 데뷔 앨범임에도 굉장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soilwork 같은 보컬 스타일에 감수성을 가미한 느낌. 킬링트랙은 3, 11+12번 Dec 2, 2016


발매일부터 여러번 곱씹어 보아도 전작과 전전작에서 느꼈던 서정미가 퇴보한것같다. 인솜니움 덕에 멜데스를 듣기 시작한 입장에서 이러한 변화는 그리 반갑지 않다. 80점을 주려다 그래도 1, 2번 트랙은 잘 들었기에 +5점을 준다. Sep 29, 2016


we're nothing more than shadows...
버릴트랙 하나없는 인솜니움의 명작.
2년전의 날 멜데스란 장르에 입문시킨 고마운 앨범이다.
특별히 인상깊었던 트랙은 1,2,7,8,9,10번.
OG의 skyline과 함께 split 앨범으로 나온 11?번트랙 out to the sea도 좋았다.
다음 신보에선 이들이 얼마나 더 발전해 돌아올지 기대된다. Jun 7, 2016


정말 아름답고 슬픈 앨범이다. inertia, decoherence는 가사가 주가 되지 않거나 없음에도 멜로디만으로 슬픔을 전달하며 lay the ghost to rest와 one for sorrow는 가사까지 더해져 처절함을 더한다. 아쉬운점은 lay the ghost to rest 보컬파트 소리가 너무 작다는점.. OG와 이들의 공연을 보는것이 죽기전의 소원이다. Apr 16, 2016


내한공연때의 감동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처음 이 앨범을 접할땐 정말 난해하다.. 이해하기 어렵다.. 였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곡 하나하나가 대단함을 느낀다. 앨범 자체의 완성도로 따지자면 여태까지 소일워크의 작품중 가장 뛰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특히 인상깊게 들은 트랙은 3, 11번) Apr 15, 2016


luoto, who could say, the unknowing 이 세곡이 굉장히 좋은 앨범이다. 뉴월드와 비욘드 모두 좋은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굳이 더 좋은 앨범을 꼽자면 이 앨범을 택하고 싶다. Apr 13, 2016


원래 everfields와 new world shadows가 미친듯이 좋아서 다른 트랙에는 손이 잘 가지 않았다. 개별적으로 들어보니 6번 트랙을 제외 하고는 모두 자주 들을 만한 곡인듯 하다. soul journeys 와 deep cold는 곡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듣기 좋아진다. Apr 13, 2016


이 앨범으로 omnium gatherum을 알게되었고 모든 곡이 만족스러웠다. frontiers, majesty and silence, ophidian sunrise, these grey heavens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뉴월드와 비욘드와는 또 다른 느낌을 채워주는 앨범으로, 개인적으로는 그들에 준하는 명작이다. Apr 12, 2016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