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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앨범이 '파워'에 비중을 둔 앨범이라면, 이번 앨범은 Gus G의 '테크닉'에 비중을 둔 앨범이라고 본다. 기타를 얼마나 잘 치냐가 아니라 맛깔스럽게 치느냐에 기준을 두고 본다면 이번 앨범의 실험은 대성공이라 볼 수 있다. 게다가 멜로디도 배치를 잘 해놔서 초반부는 화려하고 강력한 반면, 후반부는 비장하고 장엄하다. Apr 28, 2020


데뷔앨범에서 전형적인 파워메탈을 보여줬다면, 이번 앨범에선 파워에 중점을 두었다. 2번트랙 뮤비를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강한 비트에 맞춰 머리를 흔들게 되고, 5번트랙 뮤비를 보면 Gus G와 함께 에어기타를 치며 헤드뱅잉을 하게 된다. 멜로디가 약간 아쉽지만, 겨우 이들의 두번째 앨범이고,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내렸다. Apr 27, 2020


데뷔앨범 치고는 꽤나 준수한 앨범. 파워메탈의 특징인 멜로디, 속도, 파워, 그루브 등이 고루 섞여있고, 킬링트랙 Between Heaven And Hell 까지 있어서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Apr 25, 2020


데뷔앨범이 2002년도에 나왔으니 무려 4년전의 데모 테잎이다. 그만큼 설익은 모습이고, 녹음상태도 별로이며, 평가하기엔 적합하지 않지만, 10번트랙Nocturnal Symphony 만큼은 상당히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Apr 24, 2020


Rob Halford 의 최고 장점인 쇳소리를 제거하고, 몽환적인 음악을 보여준다. 자켓부터 음악까지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Apr 22, 2020


솔직히 재미없는 앨범. 오지의 마지막 은퇴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점수를 더 줬다. 그나마 기억에 남는 트랙은 RATM의 기타리스트 Tom Morello가 참여한 8번트랙이다. Apr 21, 2020


팬심 담아서 점수를 줬지만, 크게 인상적이진 않은 앨범. 초반부가 좋긴 하지만, 명반이나 수작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다. Apr 21, 2020


예상했던 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솔직히 청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고싶긴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장르상 취할 수 있는 변화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크푸드같은 음악이기에 꾸준히 듣기보단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가볍게 듣는 것을 추천한다. Return to zero 뮤비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인상적(?)인데, 언젠가 인방에서 히트칠 듯 하다. Apr 20, 2020


매번 비슷한 음악이지만, 이미지소비가 심해서 인상깊게 듣진 않았다. 게다가 닌텐도 게임 사운드같은 5번트랙을 중간에 넣어서 흐름을 완전히 끊어버린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Apr 20, 2020


전작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음악. 장르의 한계점이다. 나쁘지 않은 곡들이지만, 이목을 끌만한 요소가 없다. 그나마 그루브감이 괜찮은 6번트랙 추천. Apr 18, 2020


완급조절이 완벽한 앨범. 5,6번트랙과 10번트랙에 킬링트랙을 놓고, 그 사이에 서정적인 트랙을 배치해서 듣는 내내 심심할 틈을 못느꼈다. 사실 곡 하나하나만 놓고 보자면 유치한 점이 없지않지만, 파워메탈이라는 장르, 멤버들의 어린 나이를 고려해봤을 때 상당한 수작임이 틀림없다. Apr 17, 2020


파워, 유기적 멜로디, 전체적인 흐름 등에서 전작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실 Vision Divine은 파워메탈임에도 2% 어색한 멜로디가 항상 아쉬웠는데, 이 앨범에서 이를 만회하면서 완전체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6, 8번트랙과 보너스트랙 12번 추천. Apr 17, 2020


주로 듣는 헤비메탈을 밥이라고 친다면, 이 음악은 초콜렛이라고 볼 수 있다. 밥만 먹다보면 가끔 단 음식이 땡기듯, 헤비메탈만 듣다보면 가끔 이런 트랜스코어가 듣고싶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초콜렛은 아무리 변화를 줘도 정도에 차이만 있을 뿐 달달한 음식이듯, 이 음악도 새로운 시도 여부와 무관하게 전작과 비슷비슷하다. Apr 16, 2020


이 앨범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트랙은 8번이다. 실험적인 시도를 꽤 자주 하는 이들이 이번에는 킹크림슨이 연상되는 트랙을 선보이고 있다. 그 외의 트랙은 전작보다는 나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음악을 들려준다. 그러나, 한두번도 아니고 욱일기를 계속 사용하는 것 보면 이들은 평가받을 자격조차 없다고 본다. Apr 11, 2020


음악만 놓고 보자면, 빛 좋은 개살구가 가장 적합한 표현인 것 같다. 얼핏 들었을 때는 괜찮은 헤비메탈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온갖 잡다한 스타일이 섞여있고, 2014년에 발행한 앨범 치곤 노이즈가 많아서 썩 와닿지 않는 앨범이다. 그나마 건질만한 트랙은 7번이 있다. 하지만 자켓이 쓰레기이므로 최하점을 준다. Apr 11, 2020


20년동안 삽질했어도, 그 전 10년간 헤비메탈로 전성기를 보낸 짬밥은 무시할 수 없었다. 예전의 스타일은 사라졌지만, 음악만 놓고 보면 꽤나 준수한 헤비메탈 앨범이다. Apr 9, 2020


이 앨범만 놓고 보면 꽤 괜찮은 앨범이다. 다만, 전작까지 보여줬던 음악을 고려해본다면, 헤비메탈에서 얼터너티브로 밴드의 방향을 선회해서 오랫동안 삽질하다가, 갑작스럽게 '아직 건재하다'고 헤비메탈에 발을 슬그머니 담그는 모습이라서 썩 좋게 느껴지진 않았다. 음악도 예전의 날카로운 스타일이 아니라, 중구난방식이라서 잘 와닿지도 않았다. Apr 7, 2020


초반부가 살짝 아쉽지만, 중반 이후로 갈수록 이들의 포텐이 터지면서 1집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제는 랩소디의 후계자가 아니라 어깨를 견줄 만한 레벨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Apr 6, 2020


전성기 시절과 삽질할 때가 확연히 비교되는 라이브앨범. 어떤 트랙이 귀에 잘 들어오고, 어떤 트랙에 거부감이 느껴지는지 비교해보는 맛이 있다. Apr 5, 2020


자켓도 자켓이지만, 음악도 별로다. 텁텁한 기타톤에 답답한 음악은 그저 소음일 뿐이다. Apr 3, 2020


한국 밴드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꽤나 수준급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꾸준히 활동해서 더욱 세련된 작곡실력과 깔끔한 녹음으로 활동을 계속했다면 많은 사랑을 받았을 것이다. Apr 2, 202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