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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집도 너무나 평범해서 Power Quest 만의 음악을 알 수 없었는데, 이번 3집도 비슷한 결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파워메탈의 단점을 너무나 잘 보여주는 앨범으로, 듣고 있을 때는 아무런 감흥이 없고, 다 들은 후엔 무엇을 들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Jul 15, 2024


전작과 마찬가지로, 베테랑들의 역량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이다.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음악이지만, 재미가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나마 기억에 남는 트랙은 3번 Vigilante Man. Jul 7, 2024


녹음 상태도 굉장히 깔끔하고, 멤버들도 최고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셋리스트도 데뷔앨범부터 최신앨범 FIrewind 까지 골고루 뽑아서 'Fire' 라는 큰 주제로 서사를 잘 풀어냈다. Jul 7, 2024


예전만큼 파워풀하지도 않고, 눈에 띄는 멜로디도 없지만, 다 듣고나면 마음이 편해진다. 그만큼 브루스 디킨슨과 Roy Z가 훌륭한 베테랑이라는 의미이다. 특히 대미를 장식하는 10번트랙 Sonata를 다 듣고나면 귓속에 "Save me now" 가사가 맴돌면서 앨범의 여운을 느낄 수 있다. Jun 21, 2024


화려한 멜로디와 시원한 질주감이 가득한 파워메탈 앨범이지만, 남는건 전혀 없다. 평범한 파워메탈 그 자체. Jun 20, 2024


EP와 동일선상에 있는 첫 정규앨범. 시원시원한 멜로디와 헤비함을 갖춘 멜데스를 선보이고 있다. 다만,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녹음 상태가 상당히 아쉽게 느껴진다. Jun 20, 2024


굉장히 Rough한 Anthrax의 데뷔앨범이다. Raw 하지만 패기가 넘치는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7번 Death From Above 는 1978년에 발매된 Judas Priest의 Stain Class 곡을 많이 참고한 듯 하다. 2, 4번 추천. Jun 20, 2024


재즈 느낌과 쌈바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앨범이다. 워낙 기타 실력이 좋아서 이번 실험은 상당히 성공적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4번트랙 Nine 뮤직비디오를 보면 NovaGina란 여자 기타리스트와 솔로를 주고 받는데,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Jun 18, 2024


굉장히 정석적인 프로그레시브, 네오클래식, 인스트루멘탈 음악이다. 약 30분간 감상하다 보면 화려한 기타 연주에 감탄을 하나, 기억에 남는 멜로디는 없다. 아드레날린, 도파민 같은 노래는 제목 그대로 기억에 남을 만큼 신나는 곡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Jun 18, 2024


훌륭하다. 레코딩 상태도 최상이고, 음악 자체가 퀄리티가 좋아서 '한국의 밴드' 라는 수식어를 빼더라도 외국 밴드와 충분히 경쟁할 만 하다. May 23, 2024


보다 상업적인 방향으로 선회하고, Dio 대신 Graham Bonnet을 영입하여 성공적인 변화를 보여준 앨범이다. 전체적으로 짧아진 곡 길이와 신나는 멜로디로 듣기 쉬워졌고, Graham Bonnet 의 강철 보컬로 헤비한 메탈요소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전 앨범을 추천하지만, 그 중에서도 Lost in Hollywood는 백미다. May 21, 2024


커버곡이 Annihilaor 스타일에 맞게 잘 나와서 Metal 앨범과 위화감 없이 좋게 들었다. May 12, 2024


딱 교과서적인 파워메탈 앨범. 재밌게 들었으나, 킬링트랙의 부재가 아쉬웠다. 7번트랙 Well of Souls 추천. Apr 25, 2024


굉장히 부드러워진 음악이라 좀 생소했다. 4번 Ain't That So Awesome 에서는 한국어 가사도 있어서 K-Pop 스타일이 느껴지기도 했다. 라스베가스 특유의 스타일은 많이 사라져서 기존 팬분들은 싫어하실 수 있으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점 때문에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Apr 20, 2024


특별한 매력은 없지만, 음악 자체가 부드럽고 유려하게 흘러서 듣다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음악이다. 베테랑 멤버들의 노련함을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가장 좋아하는 Horizon 트랙 포함, 3, 4, 10번 추천. Apr 16, 2024


Acoustic 음악인데, Chastain의 장점이 전혀 부각되지 않는다. 박자감도 느낄 수 없고, 멜로디도 인상적이지 않았으며, 어쿠스틱만의 매력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Apr 10, 2024


리치 블랙모어와 로니 제임스 디오는 할 말을 잊을 정도로 훌륭하고 아름다운 작곡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100년 후에도 촌스럽지 않고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음악이다. Apr 7, 2024


건즈의 스타일과 슬래쉬 특유의 블루지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미래의(?) Velvet Revolver 스타일도 조금 느껴진다. 후반부에 필러트랙이 많은게 좀 아쉽긴 하지만, 킬링트랙 Anastasia 만으로도 추천할만한 앨범. Apr 3, 2024


Punk 스타일을 많이 죽이고, 그루브를 살리는 방향으로 가서 꽤 들을 만한 음악이 되었다. 아마 Pantera 음악과 공통점이 있어서 필립 안젤모의 보컬이 익숙하게 들리는 게 그 이유일 듯 하다. Apr 3, 2024


Punk 장르는 잘 모르지만, Philip Anselmo 라는 거물급 보컬이 있는 그룹의 음악 치곤 너무 아마추어 냄새가 난다. 듣는 내내 귀만 아팠던 앨범. Apr 1, 2024


1번트랙에서 굉장히 헤비한 인트로로 필자의 기대감을 높였으나, 결국 남는건 없었다. 뭔가 매력은 있는데, 크게 와 닿진 않았던 앨범. Apr 1, 2024


대곡의 기승전결은 완벽하다. Rush는 Progressive 라는 장르의 창시자이자, Progressive 그 자체이다. Apr 1, 2024


매력적인 EP앨범. Still Loving You와 I Want Out 커버는 재미있게 들었다. Apr 1, 2024


보컬에 Philip Anselmo가 있어서 판테라같은 음악을 예상했으나, 생각보다 가벼운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팝펑크의 메탈버전으로 볼 수 있을만큼 곡 전개가 단순하고 듣기 편하지만, 인상깊은 트랙은 없다. Mar 28, 2024


RATM의 Renegades 앨범이 연상되는 음악. 딱히 재미도 없고, RATM 스타일을 어설프게 따라한 음악으로 느껴진다. Mar 28, 2024


화려한데, 뭔가 아쉽다. 5트랙 모두 파워풀해서 들을때는 좋았지만, 기억나는 트랙은 없다. Angel Vivaldi의 실력 하나만큼은 최고. Mar 15, 2024


네오클래식 장르와 프로그레시브 장르를 잘 섞고, 거기에 보컬도 꽤 괜찮게 녹아들었다. Mar 15, 2024


Guerrilla Radio가 연상되는 1번트랙, Testify가 연상되는 2번트랙으로 보아 이 밴드는 RATM을 표방하는 커버밴드정도로 보인다. 슬픈 것은 메인 멤버인 기타, 베이스, 드럼이 바로 그 RATM의 멤버였다는 것이다. 3번트랙 라이브 실황을 들으면 보컬때문에 헛웃음만 나온다. Mar 14, 2024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