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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질주감, 캐치한 멜로디 모두 훌륭한 앨범. 이번 앨범에도 커버트랙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킬링트랙이라 할 정도로 좋게 들었다. Dec 12, 2018


80년대 헤비메탈 스타일과 J-Metal 스타일이 어설프게 합쳐져 있는 라우드니스의 데뷔앨범. 너무 설익은 느낌이라서 별 감흥이 없었다. 2번, 5번 두 트랙의 솔로는 들어볼 만 하다. Dec 8, 2018


전작에 이어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모습이다. 굉장히 헤비한 리프와 유려한 연주, 그리고 곳곳에 캐치한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잔잔한 5번과 9번트랙을 인상깊게 들었다. Dec 3, 2018


러닝타임이 긴 트랙은 별로 없음에도, 곡 하나하나를 억지로 늘려놓은 것 같았다. 1번트랙에서 헤비한 인트로로 기대감을 높였다가, 끝에 가서 실망하게 되는 앨범. Dec 3, 2018


곡을 뽑아내는 능력은 괜찮은데, 4비트 일변도 때문에 금방 지루함을 느끼게 된다. 충분히 8비트 정도로 달릴 능력도 되고, 작곡할 수도 있으면서 굳이 답답한 4비트에만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Nov 29, 2018


실험적 요소 + 기막히게 잘치는 기타 + 거지같은 기타톤. 새로운 시도에는 박수를 보내지만, 한번을 듣는 게 참 어려웠던 필자로서 이 앨범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Nov 29, 2018


초기 Pretty Maids와는 거의 다른 밴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장르가 헤비하게 변했다. 사실 음악 자체는 조금 단순해서 킬링트랙이라고 할만한 곡은 없지만, 변화하는 방향이 나의 취향과 맞기에 높은 점수를 준다. 9번트랙 추천. Nov 28, 2018


Michael Sweet의 안정적인 보컬은 참 고무적이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음반 자체는 전체적으로 비슷비슷했다. 베스트앨범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좋게말하면 이들의 스타일이 확고한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다작을 하면서도 변화를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Nov 20, 2018


세련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필자가 원하는 '신남'은 전혀 없는 듯 하다. Nov 20, 2018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탄탄한 밸런스에 노련함을 더해서 소화하기 쉬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2, 7, 9번 트랙 추천. Nov 18, 2018


조금 심할정도로 반복되는 단순한 리프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멜로디가 주를 이뤄서 지루한 느낌을 받았다. Fun Palace 같이 변화무쌍한 리프와 예상치 못한 멜로디 전개에 매력을 느껴서 Annihilator에 입문을 했는데, 이 앨범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 트랙은 8번 뿐이다. Nov 16, 2018


멜로디를 잘 뽑아보려고 한 것 같은데, 너무 풋풋하다. Nov 3, 2018


카멜롯을 먼저 접해서 본의아니게 비교하게 되는데, 로이칸의 보컬만큼은 괜찮지만, 작곡, 파워, 연주 등에서 부족한 부분이 느껴진다. Oct 30, 2018


긴장감도 떨어지고 너무 밋밋하다. 디스토션 걸린 일렉기타에 더블베이스 드러밍, 그리고 스크리밍이 있다고 메탈이 아니다. 전작보다 나아지려는 모습은 보였으나, 작곡 능력에 한계가 온게 아닐까싶다. 그나마 건진건 8번트랙. Oct 25, 2018


단순히 스타일만 변화시키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악기와 오케스트라적 작곡방식을 도입해서 귀를 호강시켜준다. 이번 앨범은 파워, 질주감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감상할 만한 요소가 많이 들어있어서 단순히 '듣기 좋다'를 넘어서 '고급스럽다'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개인적으로는 2, 11번 추천. Oct 25, 2018


첫번째 앨범이 찬송가 모음집이였다면, 이번 앨범부터 본격적으로 메탈앨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크리스찬 밴드라 찬송가 스타일이 남아있긴 하지만, 조필성의 화려한 기타를 감상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Oct 21, 2018


블라인드 가디언 최신작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괜찮은 데뷔앨범이다. 단순히 보컬 스타일, 곡 스타일이 비슷한 걸 떠나서 세련됨, 노련함까지 보이고 있다. 데뷔앨범이라 5점의 가산점을 부여했다. 참고로 ca plane pour moi 커버한 보너스트랙이 있는데, 재밌게 들었다. (수정 - 찾아보니까 블가의 드러머 Thomen Stauch가 블가를 나온 뒤 만든 밴드다.) Oct 21, 2018


Annihilator 스타일 치곤 약간 단순하고 심플한 앨범. 편하게 들을 수 있었고, 소화하기 쉬워서 나쁘지 않았다. 메가데스의 return to hangar를 연상케 하는 2번트랙 추천. Oct 20, 2018


개인적으로는 Kreator 고유의 스타일을 살리기보다 이 앨범처럼 조금 단순하면서 그루브감을 살린게 더 듣기 편했다. Oct 17, 2018


매번 비슷한 스타일의 음악을 듣고 이번엔 어떻게 써야할지 생각을 짜내는 것도 일이다. 이 앨범은 나에게 있어서 한계효용이 '0'인 앨범일 뿐이었다. Oct 16, 2018


굉장히 헤비해진 스타일로 변신했다. 시도 자체는 두손 벌려 환영할 일이지만, 멜로디 자체가 너무 단조롭고, 캐치하지가 않아서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Oct 2, 2018


1번부터 그린데이를 연상시킨다. 이 앨범은 작곡을 너무 심플하게 해서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Sep 26, 201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