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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가 아직 붙지 않은 로이칸의 미성 보컬과 상당한 연주실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드림씨어터 1집을 연상케 하는 Conception의 훌륭한 데뷔앨범. 3번트랙 추천. Sep 23, 2018


스타일도 비슷하고 예전 앨범과 다를 바 없는 데도, 이상하게 귀에 착착 감기고, 소화하기 쉬운 트랙들이 많다. '지겹지 않고' 부담없이 신나게 들을 수 있는 앨범. 9번트랙 추천. Sep 22, 2018


마티가 외도를 하거나, 실험을 하지 않는 이상 헤비한 음반을 내주기만 하면 항상 중박 이상은 한다. 이번 앨범에는 스래쉬, 펑크적 요소가 많이 가미되서 신나게 달리는 느낌을 주는 트랙이 많았다. 8번트랙 추천. Sep 21, 2018


내가 알던 그 COF로 돌아왔다. 후기작 중 가장 반가운 앨범. 초기 COF의 사악함과 중기 COF의 스래쉬적 요소가 잘 어우러져있다. Sep 13, 2018


데뷔앨범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작곡 능력도 꽤 준수해서 신인의 풋풋함보다 오히려 노련함이 느껴질 정도이다. 아무래도 머틀리 크루보다는 스키드 로우에 더 가까운 것 같다. 6, 9번 추천. Sep 10, 2018


꽤 괜찮은 앨범이다. 로이 칸이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의 카멜롯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9번과 11번트랙 추천. Sep 7, 2018


생각보다 파워풀하다. 관객과의 호흡도 좋고, 개인적으로는 정규앨범보다 퀄리티가 낫다고 본다. Aug 27, 2018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부드럽고, annihilator만의 스타일도 사라져버린 앨범. 기억에 남는 트랙도 없고, 기억하고 싶은 트랙도 없다. Aug 26, 2018


갑자기 역변한 느낌이다.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을 제거하고 너무나 소프트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베이스 소리가 전작보다 더 잘들리는 것이다. Aug 22, 2018


글쎄.. 연주력은 좋지만, 녹음상태는 엉망에, 메탈을 듣는게 아니라 메탈 스타일을 가미한 찬송가를 듣는 느낌이다.(하긴 찬송가가 맞긴 맞으니까 뭐라고 하기엔 좀 그렇다) Aug 22, 2018


아무정보없이 들었을 때, 너무 감성적이고 마티답지 않다고 느꼈었는데, 역시나 커버앨범이었다. 그가 작곡한 것은 아니지만 처음으로 마티 프리드먼의 스타일이 질린다고 생각한 앨범. Aug 16, 2018


머틀리크루를 연상케 하는 Santa Cruz의 데뷔앨범. 생각보다 완성도도 높고, 무엇보다 '퇴폐미'를 잘살려서 듣는 내내 귀가 즐거웠다. 강추하는 트랙은 10번 Aiming High. Aug 4, 2018


이번 앨범은 80년대 헤비메탈에 가까운 스타일을 선보여서 굉장히 반갑고, 편안했다. 특히 1,2번 트랙은 이 앨범의 백미여서 항상 초반부부터 기분이 업 된 상태로 정주행을 할 수 있었다. Aug 3, 2018


파워메탈 팬들이 무엇에 열광하는지 알고 있는 듯 하다. 리프, 솔로, 보컬 등 흠잡을 데 없지만, 정규앨범이 아니라서 짧은게 아쉽다. 개인적으로 1번트랙 인트로는 정말 잘만든 것 같다. Aug 3, 2018


1번트랙에서 꽤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듯 했으나, 전체적으로는 단순하고 심심한 스타일의 반복일 뿐이었다. Jul 29, 2018


메탈 라이브가 아니라 찬송가 퍼레이드를 듣는 느낌이다. Jul 26, 2018


초기,중기 Dream Theater 색깔을 보여주는 앨범. 특히 In The Name Of God 과 비슷한 3번트랙때문에 더더욱 DT의 스타일이 연상된다. Jul 26, 2018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게 들었다. 스래쉬 메탈 앨범 중에서 다운피킹으로 조지는(?) 스타일을 오랜만에 들어서 그런지 굉장히 반가웠다. 초반부터 중반부까지 꽤나 괜찮은 리프들도 섞여있어서 좋았으나, 후반부가 약간 루즈해진건 좀 아쉽다. Jul 19, 2018


명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와닿지 않는 밴드. 슬레이어와 마찬가지로, 스피드는 빠르지만, 리프가 자연스럽게 흐르지 않고, 멜로디가 캐치하지 않아서 큰 감흥을 받지 못했다. 그나마 괜찮았던 트랙은 3, 7번. Jul 9, 2018


대중들이 외면했을 때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이 앨범에서 건질만한 것은 Brian의 쇳소리 보컬 뿐이다. Jun 13, 2018


차라리 스타일을 바꾸지 않을거면 이렇게 짧게 가도 좋다고 본다. 4번트랙은 Judas Priest 스타일이라 재미있게 들었다. Jun 13, 2018


이게 바로 Marty Friedman이다. 헤비한 곡 안에서 캐치한 리프와 변화무쌍한 멜로디, 거기에 미칠듯한 그루브감까지. 개인적으로 8번트랙에서 마티의 미칠듯한 음악적 센스에 혀를 내둘렀다. Jun 8, 2018


국내에서 이렇게 파워풀하고, 그루브하면서도 캐치한 멜로디와 리프를 뽑아내는 멜데스 밴드라서 참 반가웠다. 계속 음반을 내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아쉬울 뿐. 8번트랙 Hidden Truth 강추!! Jun 7, 201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