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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앨범. 처음 타입오네거티브 알게된게 Christian 이랑 Black 뮤비보고 Bloody 앨범을 샀는데 뮤비와 달리 Bloody 앨범에 있는 곡들은 시간이 너무 길어 이 앨범으로 더 많이 들은것 같음 Dec 31, 2016


My Girlfriend's Girlfriend 가 본작의 대표곡이고 Love You to Death 와 닐영 커버곡 Cinnamon Girl 도 주요곡. 당시 피터스틸 성님은 거대한 체격과 건장하고 섹시한 상남자 이미지로 어필 했었는데 뭐 그리 급하다고 일찍 떠난건지 Dec 31, 2016


당시 트렌디 했음.2와 3이 대표곡이고 6은 공포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일을 알고있다' OST에 수록됨. 사진은 피터스틸 어머니와 이모라고 했는데 왜 이렇게 찍은건지...레즈는 아니라 했음. 그냥 허세인듯 Dec 31, 2016


당시 지구레코드에서 라이센스 됐었음. 처음 샀었던 모터헤드 앨범. 그때 생각 했던것은 'Dr. Rock이 제일 좋은데 왜 Ace of Spades가 제일 유명한 곡이지?' 의아했었음. 개인적으로 Dr. Rock과 WWE Triple H 음악 The Game 이런곡들을 Ace of Spades 보다 좋아함 Dec 31, 2015


본작에서 제일 흥미로웠던것은 그전에는 오지 오스본이 블랙사바스에서 나갔던것은 마치 존본조비가 본조비를 탈퇴한것과 같은 상황인줄 알았었음. 근데 본작의 내용을 보니 토니 아이오미가 그룹을 장악하고 큰형님처럼 행동하고 있었다고 오지 오스본이 말함 Jul 23, 2015


이런 경우에는 라인업 만으로 90점임. 토니아이오미,이언길런 성님들은 이언길런 성님이 블랙사바스에 있었을때도 굉장히 친했었는데 그후로도 계속 우정이 이어지는것 같음. 존로드 성님이 이세상 사람이 아니니까 이 라인업의 신곡은 다시는 들을수 없다는게 안타까움 Jul 23, 2015


그냥 뮤직비디오 클립 모음집. 세바스찬 바하도 이런 단순한 비디오 모음집 보다는 비슷한 시기에 발매 됐었던 Road Kill 이 더 좋다고 했었음. 지금 생각 해보면 참... 그냥 유튜브로 쉽게 보면 되는건데... 하여간 당시에는 좋은 화질의 뮤비모음집 이라는것 자체가 좋았었음 May 29, 2015


서너개는 화질좋은 정규 뮤직비디오 클립이고 나머지는 전부 열악한 화질의 라이브 공연과 멤버들끼리 여러나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놀면서 찍은 영상들임. 국내에서는 직배사 워너에서 라이센스돼서 자막 포함된 비디오 테이프로 발매 됐었음 May 29, 2015


리빙의 호쾌한 목소리 개인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머스테인 스타일과는 좀 안맞지않나 하는 생각은 했었음. 머스테인은 "80년대초 시절 느낌을 내고 싶었고 마티 가입후 나는 기타리스트로서의 이미지가 많이 약해져 있어서 기타 어필하고 싶어서 노래 안했다" 했었음 Dec 4, 2014


2011 내한 갔다온 사람들이면 그때의 추억이 떠오를 영상. 복장이나 라인업이 내한때랑 흡사함. 제일 놀랐던것은 레전드 드러머 타미 앨드릿지.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 날렵한 몸매와 열광적인 연주를 보여줌. 내한때는 없어서 아쉬웠었음 Aug 24, 2014


1,3,4,5,8 주요곡. 실제 당시 국내 홍보 문구가 "제플린과 딥퍼플이 만났다!"였음. 커버데일은 "이슈가 된것에 비해 많이 팔리지 않았다" 했었음. 트렌드 때문일것임. 커버데일은 "페이지를 야드버즈 시절부터 좋아해서 2집 내고싶었지만 페이지의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중단 시켰다" 했었음 Aug 24, 2014


기존 화이트스네이크 전통도 유지하면서 업그레이드시킨 앨범. 1987, Slip of the Tongue 앨범과 함께 빅3라고 할수있을것임. 머틀리크루의 빈스닐도 좋아한다고 했었던 앨범. 화이트스네이크 입문하는 사람들은 이 3장 먼저 추천함 Aug 24, 2014


데이빗 커버데일 커리어 통털어서 단일 앨범으로는 가장 거대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던 화이트 스네이크 대표작. 개인적으로 Slip of the Tongue 앨범과 비슷한 시기에 함께 구매해서 둘다 정말 많이 들었던듯 Apr 30, 2014


1은 빌보드 1위 하고 3,4,5도 주요곡. 개인적으로 8,9도 좋아함. 이후 트렌드가 급격히 바뀌며 결과적으로 원히트원더 처럼 돼버렸는데 재능은 아깝게 생각함. 아버지 리키넬슨 밑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적 환경아래 성장했고 시작은 대성공 이었으나 본작 이후엔 재미못봄 Apr 29, 2014


음질좋고 무엇보다 90년대 곡들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던것같음. 당시 개인적으로 생각 했던것은 80년대 히트곡들 위주로 공연만 하고 다니면 되는 성님들 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제와서 보면 우린 아직 젊다라는 생각이 있었던것같음. Moment Of Glory 시도도 그렇고 Apr 13, 2014


이지스트래들린 떠나고 새 기타리스트 길비클락 맞이한후 만든 커버앨범. 1,6이 주요곡인데 1은 국내 광고음악으로도 쓰였었음. 6은 GNR이 좋아하고 영향받았던 Hanoi Rocks의 마이클 먼로와 함께부른곡. 개인적으로 2도 좋아함 Mar 9, 2014


추측이지만 1집이 워낙 대박치니까 레이블측에서 빨리 아무거나 더 내달라고 요구한것 같음. GNR이 유명해지기전 발매한 EP (1~4) 에 새로 몇곡 추가해서 발매한 EP+EP라고 보면될듯. 아무튼 대표곡은 5이고 히트침. 국내 광고음악으로도 쓰였었음. 개인적으로 4,6도 좋음 Mar 9, 2014


당시 외국가수 라센반 국내에서 10만장 넘기면 플래티넘 5만장 넘기면 골드 디스크를 증정하던 시절인데 10만장 넘김. 파워메탈에선 헬로윈 이후 두번째 일것임. 12 때문인데 톨키는 "기대도 못한 일입니다. 그냥 좋은 발라드 하나 만들어지는구나 정도였죠" 라고 했었음 Jan 4, 2014


바이카스를 뮤지션으로서 좋아하고 한센과 바이카스의 주도권 다툼도 이해함. 어느 밴드 에서나 자주 일어나는 일들이니. 근데 그러면 한센 탈퇴하고나서 키스케가 치고 나올때 왜 가만히 있었는지 좀 이상했음. 그러다가 키스케 때문에 망했다고 해고하고 당시 레이블의 압력이 있었던건지 Jan 3, 2014


지금은 좀 후회하는데 90년대에 13000원 정도에 CD 샀었던건데 2000년대에 급히 돈쓸일이 생겨서 잘 안듣는 음반들과 묶어서 중고음반점에 일괄처리 했었음. 20000 몇천원 받았고 그 음반점에선 다시 30000 몇천원으로 팔고있었음. 본작이 안좋아서 판건 아니고 많이 받을수 있었으니 Jan 3, 2014


키퍼2의 성공은 주도권을 바이카스로 오게하는데 근데 사실 작업할때부터 문제가 있었음. 키스케는 "키퍼2를 작업할때 한센은 밴드내 영향력이 예전 같지않아 의기소침해 있었다" 했었음. 설상가상으로 키퍼1보다 본작이 더 히트함. 한센은 대표곡중 하나인 8등을 제공후 탈퇴함 Jan 3, 2014


키퍼1은 한센, 키퍼2는 바이카스가 주도했었는데 키퍼2가 더 히트함. 그래도 역사적으로는 더 앞선다고 할수있을것임. 세계적으로는 키퍼2가 더 히트해도 한국은 5 때문에 정품 짝퉁 다 합치면 키퍼1이 더 인기 좋았음 (아이러니하게 5는 바이카스곡. 세계적으로는 6이 대표곡) Jan 3, 2014


아직 다듬어지기 이전의 열정과 패기가 느껴지는 데뷔앨범. 이앨범도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나도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개인적으론 키퍼 부터를 더 좋아함 Jan 3, 2014


97 or 98년쯤 글렌은 새 라이브앨범 이야기중 "Unleashed in the East가 18년 (or 19년) 전이라는 사실을 믿을수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 나는 '79년이면 옛날 맞는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지금은 나도 본작이 15년전이라는 사실을 믿을수 없음 Aug 14, 2013


1,2,4,6,9 당시 글렌팁튼은 자신감에 차있었음. 리퍼는 못내는 음역이 없다 라고 칭찬했고 메킹에서 많은 사랑받는 페인킬러 앨범에 대해서는 페인킬러 앨범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좀 가벼운 느낌이 있었다는 식으로 말했음. 개인적으로도 90년대 메탈씬에선 리퍼 목소리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었음 Aug 14, 2013


이건 정말 실망했었음. 주다스 히트곡 뮤비 모아놓은건줄 알고 샀더니 뮤비는 1분씩 보여주고 죄다 자막없는 인터뷰. 당시 비디오테잎은 CD보다 좀더 비쌌었음. DVD로도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왔다면 용량이 크니까 DVD에선 뮤비도 다 나올지도 모르겠음 Aug 14, 2013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Painkiller를 아주 좋아하고 이곡으로 메탈에 입문 하기도 했었는데, 개인적으론 본작을 처음 샀을때나 지금까지나 A Touch of Evil을 제일 좋아함. Painkiller도 물론 좋고 그외 2,6,7도 좋아함. 지금 알았는데 8의 키보디스트 돈에어리였네. 레전드 키보디스트 Aug 14, 2013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1 day ago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