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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무너져가는 키스의 음악, 초기에 느껴지던 신나지만 기괴한 느낌은 사라졌다, Apr 3, 2011


KISS 의 앨범의 특징은 전곡이 강한 인상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전곡이 킬링트랙, Apr 3, 2011


라이브앨범은 모름지기 본작처럼 현장감을 잘 담아내어야 한다, Apr 3, 2011


수백번은 들은 KISS 의 정규 3집, 시종일관 신나고 경쾌한 사운드로 점칠되어있다, Apr 3, 2011


전설은 귀환한 것 만으로도 환영받는 법이다, 이전과 같은 음악을 유지한 것만으로도 대단하다, Apr 3, 2011


전작에 비해 다소임팩트가 부족한 2집, 기괴한 리프의 Parasite 는 좋아한다, Apr 3, 2011


처음부터 히트곡들을 쏟아낸 키스의 데뷔앨범, 당시 시대분위기를 생각해보면 참 충격적이었겠다 Apr 3, 2011


해오던 일이 아닌 다른일을 급하게 시작하면 망하기 마련이다, 핼포드의 녹음한 수고가 아깝다, Apr 3, 2011


앨범자켓과 내용물이 일치한다, 중량감 넘치는 금속성 사운드가 일품, Apr 3, 2011


앨범전체를 휘감는 웅장하고도 힘이 넘치는 사운드, 듣다보면 억눌리는 느낌마저 받는다, 주다스 앨범 중 가장 헤비한 앨범이라 생각한다 (페인킬러에는 없는 중압감), Apr 3, 2011


아직은 헤비메탈이라 불리우기 힘든 메탈갓의 2집, 사운드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다, Apr 3, 2011


곡들의 장엄한 구성은, 이들의 음악을 마치 눈으로 보는듯한 환상을 심어준다, Apr 3, 2011


주다스의 Screaming For Vengeance 와 더불어 NWOBHM 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앨범, 내용의 통일성은 물론, 곡들의 배치, 개별곡들의 수준이 매우 뛰어나다, Apr 3, 2011


강렬한 넘버 The Trooper 가 수록된 명작, 전작에비해 드라마틱함은 덜해졌다, 다만 아이언메이든스러운 곡들이 넘쳐나는 것 만으로도 즐겨듣게되는 앨범이다, Apr 3, 2011


본격적인 달리기 리프의 시작, 디킨슨의 영입은 이들의 밴드사에서 최고의 결정이다, 마지막트랙은 아이언메이든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작품이며, 웅장하고 서사적인 맛이 일품이다, Apr 3, 2011


디킨슨이 없어서인지 뭔가 아이언메이든 같지않다, 다른 파트도 아직은 설익은 느낌이다, 조잡하고 사운드가 너무 가볍다, 다만 음악적 색깔은 초창기부터 한결같았음을 알 수 있다, Apr 3, 2011


인플레임스가 이런 스타일로 쭉 나갔으면 했었다, 다이나믹한 멜데스의 표본, Apr 3, 2011


최신 트렌드를 리드하는 것도 아니고, 따라가기 급급해하며 내놓은 실패작, Apr 3, 2011


듣고있기 힘들다, 음식에 비유하자면 갖은 양념과 장식을 다 해놨지만 결정적으로 맛이없다, Apr 3, 2011


이런식의 파워메탈이라면 찬성이다! 이전의 촌스러운 사운드를 버리고 다시태어나서 만든 명작, Apr 3, 2011


장르의 특성도 있지만, 너무 촌스럽다, 시골에서 악기 좀 잡은 친구들이 한물간 음악하는 느낌, Apr 3, 2011


전위적인 모습은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보컬은 김빠진 콜라마냥 너무 쉰소리를 남발한다, Apr 3, 2011


이들의 시작은 좋았다, 2000년대에 쌍팔년식 쓰래쉬를 맛본다는 것 만으로, 하지만 변화는 필수다, Apr 3, 2011


반도니언이 추가된 토속적인 포크메탈, 그곡이 그곡같다는 점만 제외한다면 들을만하다, Apr 3, 2011


다크앰비언트라고 하기엔 너무 경계가 모호하다, 그래도 편안하게 들었다, Apr 2, 2011


Dark Sanctuary 와 비교하기 뭣하긴 하지만, 더 나은 구성력과 캐치한 맛이있다, Apr 2, 2011


듣다보면 무저갱으로 떨어지는 느낌이다, 마물들과 함께 지옥의 구렁텅이로, Apr 2, 2011


DT의 신보를 들을 때 단점은,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다는 것이다, 조금 실망했다, Apr 2, 2011


컨셉앨범의 정의가 바로 이 앨범자체이다, 정말 들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프록메탈의 진수 Apr 2,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