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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테인의 비열한 보컬을 싫어하던 나를 메가데스 빠로 만들었던 앨범 Jan 31, 2018


꽤 오래된 밴드이지만 메탈킹덤에서 처음 알게된 밴드 크럭스. 메킹 게시판에서 제로 그라비티를 듣고 '괜찮네' 하고 묵혀두다 최근에 들어봤다.
개인적으로 보컬이 취향은 아니지만 멜로디 메이킹에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밴드가 국내에 있어 기쁘다. Sep 24, 2017


유튜브 떠돌다가 우연히 들었는데 상상이상으로 좋았다.
거진 10년 만에 액셉트를 들었는데, 우도 옹과는 다른 마크 옹의 목소리가 생각보다 듣기 편했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박하지 않고 적당히 거친 것이 귀를 자극했다.
우연히 발견한 보물 같은 느낌이다. Sep 24, 2017


뒤늦게 접한 밴드인데 이 앨범을 통해서 그런지 굉장히 좋게 들었다
수록곡의 대부분이 좋지만 Madness와 Sea of Dreams가 좋다
특히 가장 처음 접한 Touch in the night는 디스코풍의 메탈로 참 신선하고 좋다 ㅎㅎ Feb 26, 2016


Virus 앨범을 접한 후 뒤늦게 헤븐리에 빠져 찾아 듣게 된 앨범. Virus와는 또다른 헤어나오지 못하는 마력을 지닌 앨범이 아닐까싳다 May 2, 2015


혹자는 미국에 Journey가 있다면 유럽엔 Gotthard가 있다고 하기도 한다. 그만큼 스티브 리의 보컬은 스티브 페리나 스티브 오게리에 비견될 만하도 생각한다. 로큰롤은 물론 헤비메탈, 어쿠스틱 기반의 발라드 코드까지 두루 갖춘 하드락의 정수같은 앨범이라 생각한다 Dec 13, 2014


평가절하된 밴드임에 틀림없다.
시원한 기타 리듬과 쭉쭉 뻗어나가는 보컬은 '쉬즈 곤'의 아성을 묻어버리기에 충분함에도 많은 리스너들은 그들은 깎아내리기에 바빴다. 정말 이 앨범을 끝까지 듣고 있노라면 '쉬즈 곤'이야말로 이 앨범 최악의 곡이라고 말할 수 있을 터이다. Aug 25, 2014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