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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멕시칸 Disgorge의 전 보컬이 있는 밴드로 추천받아 듣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Disgorge보다는 이게 훨씬 낫다. 레코딩도 낫고...음악도 좀 더 정갈한 느낌 Sep 26, 2013


The Afterlife는 피가끓는 명곡이다. 하지만 나머지 트랙이 너무 고만고만한 수준...코어가 멜데스 영향을 받아 나온 음악이라는 의견에 동의한다 Sep 24, 2013


역시 예상대로 Vol.1과 큰 차이가 없다. 좋은 연주에 깔끔한 리레코딩된 예전 곡들은 별로 흠 잡을데가 없다. Sep 21, 2013


전체적으로 쫄깃한 리프가 도배되어있다. 브루탈 입문용으로도 추천해볼만한 거부감 안생길 정도로 부담없이 편한 사운드 Sep 14, 2013


트랙간 편차도 없고 매우 시원시원하다! 은근 일본느낌을 많이 흉내내려는 작곡스타일이 느껴지지만, 정통 북유럽 멜로딕메탈 혈통을 속이긴 힘들다 Sep 11, 2013


뭔가해서 들어봤더니 기대 이하...웅장하고 메탈릭하지만 귀를 확 잡아채는 요소를 찾기 힘들다. Sep 10, 2013


예상치못한 발목지뢰 밟은 기분...내가 가장 싫어하는 두 가지 포크메탈의 유치함과 앰비언트 사운드가 결합되어 완벽한 마이너스 시너지 효과를 뿜고있다 Sep 7, 2013


Dysnomia 말고는 솔직히 건질게 없었다. 1집이 워낙 잘빠졌는데, 그만한 퀄리티를 기대했던 내가 잘못인건지... Sep 2, 2013


초판 낙찰가격은 과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엘범이라는 의견에 대해 이의는 전혀 없다 Sep 1, 2013


트랙리스트가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어쨋든 정말 훌륭한 라이브 엘범. Aug 31, 2013


처음 이들을 접했던 엘범. 의외로 장르 특유의 진입장벽이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라 입문용으로 들어도 좋다 Aug 31, 2013


아니나 다를까였다. Jeff Loomis의 게스트 소식에 들어봤는데, 한결같이 똥 쓰레기를 한 무더기 갈겨주셨다. 그래도 발전한 레코딩 상태와 리듬섹션에 10점 준다 Aug 19, 2013


독일 스래쉬 3대천왕 중 가장 진한 똘끼로 무장된 크리에이터 최고 명작. 진정한 발광이 뭔지 보여준다 Aug 19, 2013


진짜 실망도 이런 대 실망이 없었다. 그냥 이름없는 세션맨들끼리 뭉쳐서 만들어도 이것처럼 특징없고 밋밋하게 듣기좋은 엘범 만들 수 있을거다. 본인들은 미래지향적인 음악을 하고싶었겠지만 내 귀에는 평범도 안되는 수준... Aug 19, 2013


5집을 듣고 엘범들을 거꾸로 역주행 해봤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좋아서 놀랬다. 이 엘범에서는 살짝 90년대 노르웨이 심블 비스끄무리한 사운드도 나오는데, 전체적으로는 노르웨이보다는 스웨디쉬한 느낌이 지배적. Aug 19, 2013


개사기 퀄리티의 끝판왕. 진짜 순수 100% 불도저 스래쉬 사운드란건 이런것 Aug 19, 2013


스래쉬 보증수표 크리에이터 초기물건답다. 대신 짧아서 큰 점수는 못줄듯... Aug 19, 2013


80년대 독일 스래쉬 황금기 대표작이라 불릴만하다. 다만 자주 즐겨찾는 맛은 쪼끔 떨어진는듯. 개인적으로 1번 트랙은 리레코딩의 폭력적인 사운드가 더 마음에 들엇다 Aug 17, 2013


순도 100% 똘끼/패기/열정으로 무장된 80년대 스래쉬. 이런 사운드와 스타일은 80년대 아니면 절대로 흉내조차 낼 수 없다 Aug 17, 2013


명성에 비해서는 상당히 밋밋하지만, 다른 분들 말씀대로 이때 당시는 Tsjuder와 더불어 참 앞날이 기대되는 팀이었다. Aug 17, 2013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손이 안가는 엘범. 초반부는 정말 좋은데 중반 넘어가면서 점점 산으로 가는 느낌 Aug 16, 2013


절대 다시 찾아 들을거 같지는 않을 엘범. 나쁜것도 아닌데 끌리는 맛이 아예 없다. Nevemore 팬이라면 한 번은 체크해봐도 괜찮은 엘범 Aug 16, 2013


기량 하나는 이 사람의 클론인 페트루치와 비견 할 수 있을까 의문이지만, 수준은 그에 못지 않는거같다. 텍사스 bbq의 골때림이란 ㅋㅋ 재미있는데 너무 좋아서 희한할정도 Aug 15, 2013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