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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팬들 '만'을 위한, '몹시 지루하고 새로울게 없는' 엘범. 분위기는 잘 살렸지만...이젠 본격적으로 추억팔이의 신호탄인건가? 제작 의도를 좀 알고싶다 May 30, 2012


이들이 변모하기 직전의 마지막 모습. 3집의 연장선상의 느낌이 강하며, 더더욱 완급조절이 확실해졌다. May 27, 2012


쓸데없는 멜로디라인의 거세 + 새 보컬 영입이 만들어낸 좋은 결과물. Seasons는 여태까지 느껴볼수 없는 '감미로움'을 느낄수 있다. 이제는 이들을 인정해야 할 때 May 27, 2012


껍데기만 봐도 답 나오는 물건. 네 맞아요 당신이 생각하는 '그것' May 26, 2012


초기 슬레이어/크리에이터를 바라보고 만든 물건인 티가 팍팍 난다. 재미는 별로 없지만, 정통성은 돋보이는 엘범 May 24, 2012


우연찮게 발견한 브루탈 데스 밴드였는데, 스트레이트한 구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와우페달을 이용한 솔로잉은 분위기 메이킹에 제대로 일조하는듯 May 19, 2012


가장 순수했던 시기의 크리시언. 전매특허 블래스트비트와 폭풍기타솔로는 이 엘범에서 가장 빛난다. 크리에이터 1집이 데스메탈로 진화 한다면 이런 물건이 나올것이다 May 18, 2012


짧고 굵다. 공격성 하나는 정말 일품이다. 물론 그렇다고 요즘 잘 나오는 깔끔한 모던 사운드는 절대로 아니다 May 16, 2012


블랙메탈에 흥미가 떨어진 나에게 다시금 놀라움을 안겨준 엘범. 이러한 정통 밴드들이 나오는걸 보면 블랙메탈씬은 아직 죽지 않았다. May 16, 2012


음 확실히 평타 이상이긴 한데, 전작들에 비하면 어딘가 모르게 아쉬운 감이 조금은 있던 엘범이었다. 그래도 이들의 2번트랙은 언제나 확실하지 않는가? May 9, 2012


첫 엘범부터 확실한 자기색깔이 완벽하게 구축되어있다. 퀄이 쩌는곡과 그냥그런곡들의 배합으로 이루어진 엘범 May 9, 2012


분명 야마비시절의 갈네리우스와 쇼시절의 갈네리우스는 극명한 차이가 있다. 그 차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엘범. 비교하면 비교할수록 어째모르게 야마비가 그리워지는건지... May 9, 2012


정말 뛰어난 엘범이다. 스테판의 공격적인 보컬과 Gus G의 기타가 아주 돋보인다. 엘범 전반적으로 빠지는 곡이 별로 없을 정도로 전곡이 평타 이상 Apr 5, 2012


명성에 걸맞는 참 좋은 엘범. 다만 곡간의 편차가 없고, 거의 고만고만한 수준이라는게 아쉽다 Apr 5, 2012


밴드의 가장 절정시기에 나온 라이브 DVD. 글렌은 아니지만, 모든 부분에서 흠 잡을데 없는 놀라운 위압감이 넘쳐흐른다. 다만 보컬의 쎈척하는 표정이 너무 코믹하긴 하지만... Apr 1, 2012


음 정말 다채롭고 속도감도 좋은데, 너무 난잡한 느낌이 든다. 조금 정제 된 느낌으로 갈 필요가 있는듯 Mar 30, 2012


기본은 했다. 하지만 전작에 비하면 떨어지는건 어쩔수가 없다. Mar 28, 2012


바로 전에 발매했던 풀렝쓰의 사운드가 성공적이라 생각했는지, 딱 현실 안주를 택한 임씨아저씨. 전형적인 롭락과의 조합이 이루어낸 결과물인데, 정말 음악 자체는 심심하기 짝이없다 Mar 28, 2012


의심할 여지가 없는 아주 훌륭한 라이브. 중견급 밴드답게 아주 좋은 연주력 Mar 18, 2012


이정도면 준수한 NWOBHM. 하지만 곡 전체적인 구성 자체를 조금만 더 짧고 극적으로 끝냈으면 어땠을까한다. 곡들도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 Mar 18, 2012


1번트랙은 킬러조 조형기의 뺑소니 시체유기 사건을 모티브로 가사를 쓴건가? 여튼 들을땐 잘 때려부수는데, 끝나고난 후 곰씹어보면 뭘 들은건지 모르겠는 엘범 Mar 13, 2012


6집과 쌍벽을 이룰만큼 좋은 퀄리티이며 듣기편한 작품. 염세적인 분위기가 섞인 멜로디라인과 저돌성, 그루브가 공존한다. Mar 13, 2012


마릴린 맨슨의 어떤곡과 판박이인 BIN. 두 커버곡 또한 아주 수준급이다. 럽빠잇은 경악스러울정도 Mar 7, 2012


정통사운드에 잘 만든 음악이지만, 몇몇 트랙에서는 타 밴드의 멜로디라인이 느껴지는건 왜일까? (예로 1번트랙 후렴은 녹터널라이츠의 쉐도우랜드와 비슷) Mar 5, 2012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스타일일듯 싶다. 아슬아슬하게 변화무쌍테크니컬과 왔다갔다정신없음이 공존한다. 독특한 베이스라인이 볼만한 작품 Mar 5, 2012


이런 정신없을법한 음악이 좋게 들린건 정말 간만이다. 너저분하기 쉬운 장르인데도 깔끔한 맛이 돋보인다 Mar 3, 2012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그라인드코어의 문제점은 이놈이 하는 음악이나 저놈이 하는 음악이나 분간이 안간다는 점이다. 짧아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듯 Mar 1, 2012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