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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재미없다...블랙메탈로 비유하자면 마치 다크쓰론의 Transilvanian Hunger를 따라한 똥블랙 수준이다. 기타 처음 배운 고등학생이나 칠 법한 의미없고 아마추어적인 기타리프들, 근데 그것마저 반복적으로 존나게 늘려놔서 듣다가 하품이 나올 뻔 했다. 매너리즘의 끝판왕. 최소한 나에게는 사실상 메탈리카의 사형선고 앨범. Apr 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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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걸 받아서 알게된 밴드인데 무료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음악이 충분히 괜찮다. 처음 듣고 깜짝놀랐던 기억이...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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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돔의 아류라는 평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괜찮게 들었다.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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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구매했던 멜로딕 데스메탈 앨범. 지금 들어도 정말 잘 만든 명곡들의 향연이 40분동안 달린다. 멜로디, 스피드, 곡의 전개와 구성 모든게 완벽한 최고의 멜로딕 데스메탈!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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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특유의 포스트 느낌이 나는 키보드 사운드가 매력적인 러시아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 신나고 빠르게 달려주는 노래들로 조금 유치한 면도 보이지만, 발매 시기를 생각하면 꽤 잘만든 음반인 것 같다.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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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똥블랙이라는 칭호조차 아까운 작품. 노래라기보다는 개그로 인식하면 될 듯 하다. 만든 본인도 그런 걸 원한 것 같고. 미디 프로그램으로 찍어낸 음악들에 목소리 짜내다가 콜록거리는 보컬이 좀 웃기긴하다. 그래서 최하 40점에서 5점 추가해줌.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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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깔끔한 DSBM.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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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노래도 대충 만든 것 같고 기타도 대충 치는 것 같은데 아류밴드들이 아무리 따라하려고해도 욕만 뒤지게 처먹게 만드는 대체 불가능의 교촌치킨 레드콤보같은 맛.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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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맨드레이크가 너무 씹씹씹사기 명반이어서 약간 평가절하는 받을 수 있었으나 이 정도면 충분히 선방했다고 생각한다.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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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oning, Caladan Brood 딱 대라! 하기엔 조금 지루한 면이 있는 것 같다.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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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뉴블 이후의 딤무보거 수준. Mar 9, 2023
블랙메탈의 가장 유명한 스플릿 앨범인 Vlad Tepes와 Belkètre의 March To The Black Holocaust에 버금갈 정도로 사악하고 불경스럽다. 각 밴드마다 가지고있는 고유한 매력의 음악을 들려주기에 한 시간이 결코 길게 느껴지지않는다. Judas Iscariot 파트는 정규작보다는 조금 아쉽다고 생각되는데 The Cold Earth만큼은 정말 좋게 들었다. Mar 9, 2023
당시 밴드의 상황만큼이나 매우 혼란스러운 결과물이었지만 그 애매모호함이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 더 크레센츠의 1집이다. 8번 트랙 Believe in Death로 이 앨범을 알게되었는데 다른 트랙들을 들을수록 참 신기한 앨범인 것 같다. 듣는동안 전체적인 느낌이 덴마크의 멜로딕 블랙/데스메탈 밴드 Illnath가 떠올랐다. Mar 9, 2023
1집 이후 기타리스트 손경호님이 탈퇴한 결과때문인지 여러 장르가 섞여있던 느낌의 1집과는 달리 완전히 멜데스스러운 사운드를 가지게되었다. 1집의 매력만큼은 아니지만 대중적인 사운드의 본작도 나에겐 나쁘지않게 다가왔다.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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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1집만 발매하고 사라졌다는게 믿기지않는다. 이 정도 수준급의 블랙메탈이라면 분명 엄청난 컬트적 인기를 누릴 수 있었을텐데...이전에는 Urd Verðaine og Skuld라는 이름으로 밴드를 하다가 Kvist로 밴드 이름을 변경한 것 같다. 독특한 멜로디라인과 북유럽 특유의 우울함이 공존하는 아주 훌륭한 작품이다. 왠지모르게 앨범 자켓이 정말 많은 생각을 들게한다.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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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이 조금 맥아리없긴한데 감안하고 들어줄 정도로 분위기와 멜로디가 일품이다. 프랑스의 LLN에 조금 질렸다면 꼭 한 번 추천해보고싶은 앨범. Mar 9, 2023
정규 1집과 2집 그대로 화려한 미국식 심포닉 블랙메탈 사운드를 그대로 채택하였다. 전작들에 비해선 특출난 모습은 사라졌으나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훨씬 짜임새있고 세련된 음악들을 들려준다. 그리고 Vesperians Sorrow의 강점 중 하나가 화려한 기타 리프인데, 역시나 본작에서도 심심치않게 기억에 남는 기타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었다. Mar 9, 2023
당시 에픽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의 멜로딕 블랙메탈이라 인기가 많았지만 아쉽게도 이런 음악의 특성상 몇 번 듣고 난 후엔 쉽게 질려버린다는 단점이있다. 멜로디가 너무 뻔하다 해야하나...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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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봐선 NSBM으로 혼동할 수 있으나, 밴드는 '블랙메탈은 정치적 신념이 없어야한다'라고 주장하며 우익성향과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파워풀하고 광폭하게 연주되는 본작은 호평을 받은 이후의 앨범 Frühlingserwachen과 Dominanz의 시초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만, 기억에 남는 리프나 인상적인 모습을 강하게 받기는 어려워 아쉬웠다. Mar 9, 2023
2004년, 2006년, 2009년에 발매한 데모 및 스플릿 앨범들을 엮어 만든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지독하리만치 조잡한 음질과 NS사상을 노래하지만 밴드 특유의 멜로딕함이 잘 묻어나와 꽤 괜찮게 들을만했다. Mar 9, 2023
한국 데스메탈 올 타임 레전드. 아싸! 가오리~얍! Mar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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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블랙메탈이지만 자주 듣게 되지는 않는... Mar 9, 2023
솔직히 내가 떠벌떠벌 거리는 것보다 그냥 한 번 들어보는게 좋다. 평균 10분에 가까운 트랙들이지만 정신차리고 보면 한 시간이 그냥 지나가있을 것이다. Mar 9, 2023
정규1집의 시원하게 달리는 멜로디와 날카로운 기타 사운드를 그대로 갖고옴과 동시에 조금 더 세련된 음악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지금 들어보면 다소 유치한 느낌도 있지만 아무렴 어떠한가, 내가 좋으면 명반이지! Mar 9, 2023
러시아의 멜데스는 무언가 다르다...특히 키보드나 신디사이저의 이 신비롭고 포스트적인 느낌은 러시아만이 낼 수 있는 사운드가 아닐까싶다. 안젤라 고소우가 생각나는 여성보컬의 기량과, 트랙당 5분이 넘어가는 길이지만 질리지않는 멜로디의 홍수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보여준다. 실력에 비해 너무 잘 알려지지않아서 안타깝다. Mar 9, 2023
굉장히 밝은 분위기의 멜데스이다. 지금이야 프로그레시브적인 부분이 많은 음악을 한다지만, 이 때의 풋풋한 느낌을 정말 좋아했다. Mar 9, 2023
유로니무스가 DSP의 첫번째로 이 밴드와 계약을 맺은데에는 이유가 있다! 30분이 안되는 러닝타임으로 장르의 모든 것을 압축시켜 넣었다. Mar 9, 2023
사실 메이헴의 앨범 중 가장 손이 안 가는 앨범이긴 하다... 그래도 메이헴의 내한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경청해보니 역시 메이헴은 메이헴이구나라고 생각된다. Mar 9, 2023
Dissection의 영향을 많이 받은 전형적인 스웨디쉬 멜로딕 블랙/데스 메탈. 밴드만의 독특한 색채는 없지만 그냥 무난하게 좋게 들을만한 작품. Mar 9, 2023
엄청 깨는 하울링 보컬을 처음 들어보면 이게 뭔가 싶지만 앨범이 가지고있는 에픽함 하나만으로 그런 것은 어찌됐든 알 빠 아니게 된다. Mar 9, 2023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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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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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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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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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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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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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을 안달았다니 이런. 데스메탈갓의 데스메탈, 앞으로도 추앙받을 진정한 마스터피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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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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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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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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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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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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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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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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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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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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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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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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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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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이고 수학적인 연주에 감성이 첨가된 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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