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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함 그 자체.. 이해하기 어렵지만 특이한 걸 원할 때 도전해볼만 하다. Sep 19, 2011


3집 이후로 이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 이 앨범 꽤 괜찮다. 개인적으로 바뀐 보컬이 훨씬 마음에 든다. Sep 18, 2011


Derek과 드림시어터는 좀 잘 안 맞았던 것 같다.. 정규앨범이라기에 좀 뭐하다. Sep 18, 2011


별로 정이 안 가는 앨범이다...그래도 8번은 좋다. Sep 18, 2011


이거 완전 물건이다. 데뷔작임을 믿을 수 없는 퀄리티.. 심포닉함의 내공이 특히 상당한 수준으로 느껴지며, 멜로디도 잘 뽑았고 달리기도 잘 달린다. 장래가 촉망됨. Sep 18, 2011


화려했던 전작보다는, 보컬의 음색에 맞추어 다소 차분하고 다크한 느낌의 앨범. 하지만 특유의 멋진 멜로디는 여전하며, 다소 저평가되는 느낌이나, 폭발적 끌림까진 없는 것도 사실. Sep 17, 2011


패러독스보단 약간 심심한 느낌도 있긴 하나, 상당한 수작이다. Sep 14, 2011


초기작들을 잘 정리한 라이브. Far Away 마지막 부분에서 스튜디오버전보다 훨씬 감동받았다.. 그나저나 관중들 떼창 시키면서 고음 시키는 모습은 처음 봐서 재밌었다. Sep 14, 2011


새로운 느낌의 패러독스 앨범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Sep 14, 2011


Insomnium이 가끔 연상되게 만드는 느낌이다. 전반적으로 핀란드산의 향기가 많이 난다. Sep 12, 2011


장르구분에 써 있는 고딕메탈의 성향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그냥 단순히 모던한 느낌의 멜데스라 봐야 할 듯. 멜로디가 꽤 괜찮다. Sep 12, 2011


멜데스와 둠이 조금 부조화스럽게 섞인 느낌을 받았다. 멜로디도 특출난 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Sep 12, 2011


어딘가에서 평이 좋길래 샀다가 낭패봤던 앨범.. NWOAHM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귀에 들리는 멜로디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친해질 수 없었다. Sep 12, 2011


곡이 전부 좀 비슷한 느낌이 들거나 앨범 단위로는 좀 지루한 인상만 제외하면 훌륭한 미드템포 파워메탈..헤비메탈같은 느낌도 좀 있다. 보컬이 힘이 넘친다 Sep 10, 2011


최근작에 비하면 좀 부족하나, 한 번씩 귀를 트이게 해 주는 훌륭한 앨범. Sep 10, 2011


이 때의 에덴브릿지는 아직 데뷔앨범이라 좀 어설픈 면도 많이 보인다. Sep 10, 2011


암울하고 암울하다. 다소간의 건조함이 묻어나는 암울함이라 아쉽긴 하지만. Sep 10, 2011


23년이 지난 지금 듣기에 약간 촌스런 구석이 있긴 하지만 당시엔 상당히 혁명적이었을 것 같다. Sep 10, 2011


그저 앤디 데리스가 전에 있던 밴드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괜찮다. 하드락에 좀 더 가깝다고 느껴지지만.. Sep 10, 2011


국내의 척박한 환경에서 탄생한 것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작이다. 아직은 좀 더 보완될 점들이 보이지만, 앞으로를 기대해볼만하다. Sep 10,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