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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민님 덕분에 알게된 PT. 아... 이제야 알게되다니...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 핑크 플로이드의 진정한 후계자라 할만한 최고의 프록밴드!!! 모든 앨범이 90점 이상이다! 최고다! 한동안 PT만 듣게 생겼다!! 스티븐 윌슨 천재 인정!!!^^ Mar 12, 2022


와~ DT가 DT 답게 돌아왔네요... '에스토니싱'에서 좀 실망. '디스턴스'에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돌아왔네요!!^^ 최애하는 밴드 이지만 100점 까지는 아닌듯... 그렇지만 마지막 타이틀 곡은 100점 맞고요... 역시 팀웍과 성실함은 200점!!!^^ ㅎㅎㅎ Oct 23, 2021


이 멋진 라이브에 코멘트가 아직 없다니... 유툽 추천으로 라이브 보고 깜놀!!.. 역시 노장들의 저력이 느껴지고 원년 보컬 '프라이멀 피어'의 '랄프 쉬퍼스'의 등장은 '헤딩 퍼 투마로우'의 절규에서 감동의 물결로... 이게 스튜디오 앨범인지 라이브 앨범인지... 녹음이 정말 끝내준다!!!^^ Sep 27, 2021


메탈러들에게 영향을 끼친 공로에 비해 너무 낮게 랭킹이 되있어서 좀 올려야 겠네요!!^^ 싱글로 'Master of Puppets' 은 메탈리카의 대표곡 이기도 하지만 메탈 전 장르를 통해서도 'Pain Killer'와 함께 메탈 대표곡으로 손색이 없다는 생각임당!!!..ㅎㅎㅎ ^^ May 7, 2021


말해서 무엇하리... 기타 리스너들에겐 바이블이고 스래시에선 걸작인걸 모두다 알고 있으니... ^^ 오랜만에 'hangar 18' 들으며 느긋하게 코멘트 달고 짝대기 좀 벗어나 보자!!ㅋㅋㅋ May 7, 2021


폭발적인 네오클래식 메탈의 향연!! 멋지다!!^^ 요한슨의 보컬은 커버데일과 디오를 섞어놓은듯 하고 닐슨의 기타는 앤더슨의 키보드와 환상의 조합을 이룬다... 투베이스 드럼과 베이스는 힘이 넘친다!! 네오, 파워 쪽 명반일쎄... ^^ May 7, 2021


늦었지만.. 오랜만에 찾은 멋찐 앨범이네요!!. 멜데스의 공격성과 프록의 서정성이 유기적으로 잘 조합된 훌륭한 앨범이네요!! 난 '겨울 대문' 앨범도 좋지만 이게 더 잘 맞네!!^^ 정말 북유럽의 음악적 토대는 참~ 부럽네요!!!^^ Feb 26, 2021


메써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애정하는 월드 클래스의 멋찐 밴드! 그러나 이번 앨범이 모든 면에서 훌륭하지만 조금 아쉬운 것은 1집에 비해 개성이 많이 사라진 느낌과 드럼을 위시한 리듬 파트가 보컬과 기타를 너무 잡아먹어버린 느낌입니다. 다음엔 조금더 램넌츠 만의 개성과 각 파트의 선명한 사운드를 기대하며... 화이팅~!!^^ Jan 31, 2021


내가 대곡 위주의 곡을 좋아해서 그런가? 끝짱 스피드와 불꽃튀는 트윈 기타, 화려한 멜로디의 진수인데... 평점이 너무 낮아 올리고 가렵니다. 조금은 유치하고 조금은 질리는 점도 있지만 이렇게 수려한 드래곤 포스 쪼아요!!^^ Jan 22, 2021


와~우...!! 당민님에게 소개받아 들어보고 놀라서 메킹 들어와 보니 역시 우리 메탈 부라더들은 이미 알고 있었군요!!^^ 이거 굉장한 국내 최고의 파워쪽 원탑밴드 나오겠네요!! 정규앨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제발 멋찐 완성도로 나오세요!! 가르네리우스 맞짱 함 떠 봅시다!!!^^ Jan 19, 2021


비록 최근에야 알게 됬지만... 이 멋찐 밴드의 새 앨범에 왜 코멘트가 아직 없는 것인가? 모든 앨범이 상당히 좋은 흔치않은 멜데스 최고의 이제는 중견밴드!! 안타깝게 떠나간 칠보의 알렉시 라이호의 빈자리를 메울 새 앨범이 나왔다! 2집 언본에 밀리지 않는 수작일쎄!!!^^ Jan 15, 2021


헉~!!!... 진정 1988년에 이런 밴드의 이런 음악이 있었단 말인가?? 굉장하다는 말 밖에... 이것은 슬레이어의 빰을 한대 후려 갈기네...^^ 현재 테크니컬 스래시 밴드들은 반성이 필요한듯... 이들의 전 앨범이 훌륭할쎄... 그런데 새 앨범은 안내는 것인가??... Jan 10, 2021


코로나19 로, 자타적 격리로 옛날에 듣던 음악들을 찾아 듣다가 뭉~클... 마음같아서는 100점을 주고싶은 명반이지만 40년의 시간이 나의 귀를 많이 성숙시켰나 보다!! 중딩시절 빌보드 차트를 줄줄이 외우고 다니던 그때의 소년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Jan 8, 2021


늦게서야 알았지만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밴드다! 느리지만 강하고 빠르지만 부드럽다!.. 악셀의 블루지한 스케일의 리드미컬한 기타선율과 파워 드럼. 매력적인 보컬... 중 후반의 모든 앨범을 애정한다... 5번 곡은 정말 명 파워 발라드!!!^^ Jan 1, 2021


이글스로 시작하여 레드 제플린, 주다스와 메탈리카... 줄기찬 락메탈러로 왔으며 앞으로 더욱 편협하게 메탈을 애정할 것이다!! What Love Can Be 로 뒤늦게 알게 된 밴드지만 모든 음악과 예술은 모두 영향받고 그것을 전복시키기위한 과정이리라! 시작은 미약했으나 이후는 감동의 일취월장! 왕좌는 안올 수도 있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나는 애정한다!ㅎㅎ!^^ Oct 20, 2020


언젠간 듣겠지 했는데... 이 힘든 가을에 드디어 듣고 말았다... 눈물이 고인다... 장르를 넘어서 아름답다고 할수밖에 없는 정말 멋진 음반이다. 예레미의 ep 엑소더스 파트 2와 함께 너무 사랑스러운 앨범!!.. 오필리아 ~ 다시 돌아와요!!... Oct 3, 2020


메킹에 갈네리우스가 탑밴드 20위? 라우드니스. 엑스제펜 이후로 일본밴드의 음악을 거의 들어본적이 없다가 호기심에... 아... 그런데.. 이게 뭔가? 랩소디와 쉐도우 갤러리를 넘어있는 굉장함이라니... 와우~ 역시 이유가 있었구나! 선입견은 버리고.. 우리의 예레미가 다음 앨범 이정도 뽑아주었으면 더할나위 없겠네!!^^ 2.9 정말 최고다!!!... Sep 15, 2020


잉베이의 1집 '라이징 포스'를 들었을 때의 엄청난 충격을 간직하고 있는 나는 참 오랬동안 잊고있다가 최근 라이브 앨범들을 다시 찾아 들어 보다가 다시 그때의 느낌을 느낀다... 이때 이후 많은 속주 기타리스트들이 군웅활거 했지만, 일렉기타의 완전성은 이때 모두 잉베이에 의해 완성된 것이다! 이때 메츠 렌빈과의 조합은 보컬중에 최고로 어울리는 듯...^^ Sep 9, 2020


이 또한 최고의 라이브 앨범이다!!^^ 화이트스네이크의 명곡들과 덤으로 다시는 보기 힘든 애드리안 반덴버그와 스티브 바이의 멋드러진 트윈 기타 퍼포먼스는 가히 라이브의 맛을 정점으로 살려 놓았다!!^^ 유투브로 강력 추천합니당!!^^ Sep 2, 2020


뒤늦게 듣게 되었는데... 깔끔하면서도 묵직한 그 느낌적 느낌!! 돌아서 오긴 했지만 잘 돌아온 듯!!.. 하트워크에 꿀리지 않을 만큼 멋진 복귀작이다...^^ Sep 1, 2020


모두 아는 명작 라이브가 있지만 이 앨범도 그것들에 못지않다!! 코로나 19로 집콕하면서 들어보니 정말 최고네... 블랙사바스와 레인보우. 디오 시절의 정수가 공격적인 라이브 사운드로 불타오른다!! 벌써 형님이 떠난지 10년이 되었지만, 다시 명복을 빌벼 볼륨 최고치!! 고고... ^^ Aug 22, 2020


지난번 오지 형님으 새앨범에 아쉬운 감동에서 점수가 후했나봅니다...^^ 딥 형님들에게는 냉정함을 보내야지!!... 80점.. 세상에... 형님들에게 점수를 매기다니... 같이 늙으니 동점심이... 네.. 락메탈 음악이 무엇인지 추억하기엔 매력적입니다!!!^^ 헉 .. 근데... 설마.. 딥형들 새앨범에 이게 최초의 코멘트 인가요? ㅎㅎ 괜잖아요.. ^^ Aug 19, 2020


우리 메탈러의 큰형님이 10년 만에 돌아오셨다!! 앨범의 평가를 떠나, 개지랄을 떤 것을 떠나, 치매끼가 있음을 떠나, 자기 복제를 떠나, 살아 있으심에 나에게는 그져 감사하고 감동이다... ^^ 소주 한잔 마시고 '오디너리 맨' 듣고있으니 슬며시 눈물이 납니다!! ㅠㅠ Feb 26, 2020


조금은 단순하지만 이런게 바로 파워 풀 하고 빡세고 밀도높은 스래시의 매력이 아닐까요? 메탈의 여러 장르적 장점들을 모아 모아 자신들의 개성으로 만들어버린 파워풀 파워트립에게 박수를...^^ Jan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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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