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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유키오의 보컬에서 원숙미가 느껴진다. 유키오 목소리의 매력이 더해지면서 둘 더 없을 명반이 탄생. Aug 14, 2016


유니버설 이적 이후 첫 앨범인데 단연 재결성 이후 사카모토 에이조가 있던 시절 앨범 중 최고라 할 수 있다. ANTHEM 굇수들 특유의 질주감+애수, 에이조의 샤우팅 모두 완벽하다. Aug 14, 2016


빅터 레이블로 낸 마지막 앨범. ANTHEM의 팬들이라면 신선함을 찾기 힘들어 매력적인 앨범이라 보긴 힘들다. Aug 14, 2016


원숙미가 느껴지지만 기존의 강한 힘은 덜하다. 오히려 그러한 장점과 단점으로 인해 Life goes on 같은 명곡이 탄생할 수 있었다. Aug 14, 2016


DVD는 한끝이 아쉽지만 에이조의 눈물을 볼 수 있기에 ANTHEM 팬으로서 뜻깊다. 오히려 CD판이 각 공연에서 잘 된 라이브를 짜집기 했기에 더욱 취향저격. Aug 14, 2016


재결성의 포문을 연 앨범. 서로가 너무나도 멀리 돌아왔기에 아주 뛰어난 앨범은 아니지만 재결성 이후의 ANTHEM의 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입문작으로서 나쁘지 않다. Aug 14, 2016


ANTHEM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헤비메탈밴드임에도 쟈파메타 특유의 애수를 담았다는 점인데, 그레엄 보넷을 보컬로 만든 이 앨범은 비록 시바타 나오토의 꿈이 이뤄졌을지는 몰라도 기존의 ANTHEM이란 느낌은 들지않는다. Aug 14, 2016


세세한 완성도가 조금 아쉽지만 여러 시도를 보여줬다. 해체 확정 밴드의 음반이라곤 믿을 수 없는 정도. Aug 14, 2016


기타리스트 후쿠다 히로야의 탈퇴가 확정되고나서 녹음된 앨범. 그의 밴드에서의 비중은 분명 떨어졌겠지만 공격적인 기타리프는 대단하다. 특히 앞의 세트랙들은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맛이 나는 숨겨진 명곡들. Aug 14, 2016


해체 전 모리카와 유키오 보컬 앨범 중에 단연 최고. 시작부터 달리는 곡들 면면이 정말 대단하기 때문에 여전히 라이브 공연에서도 불려지고 있다. 4번 트랙은 이후 ANTHEM이 앨범마다 보여주는 특유의 애수넘치는 곡의 시초격. Aug 14, 2016


모리카와 유키오로 보컬이 바뀌면서 스타일 변화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변화의 과도기에 있는 앨범이나 여전히 사람을 끓어오르게 하는 놀라운 곡들이 많다. Aug 14, 2016


ANTHEM 역사상, 쟈파메타 역사상 최고의 앨범이란 평답게 곡 하나하나 뿐 아니라 앨범 전체의 완성도가 대단하다.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웰메이드. Aug 14, 2016


첫 앨범에 이어 여전히 정통 파워메탈을 표방하지만 몇몇곡에서 느껴지는 ANTHEM 특유의 애수있는 리프는 ANTHEM의 리더 시바타 나오토가 어떤 형태로 밴드를 가꿔나갈지 엿볼 수 있는 좋은 복선이 된다. 사카모토 에이조의 귀곡성 샤우팅도 필청. Aug 14, 2016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