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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즐겨들은 기억이 없는 앨범, 애매모호한 사운드가 당황스럽다, 보위에 힘입은 마지막 트랙, Apr 9, 2011


퀸 앨범 중 가장 선호하는 앨범, 프레디머큐리의 보컬능력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Apr 9, 2011


전작에 비해 곡들이 따로노는 경향이있어 실망하였다, 하지만 개별곡들은 여전히 듣기좋다, Apr 9, 2011


정말 이들의 사운드는, 지구상의 다른 어느밴드에서도 찾을 수 없다, 대놓고 따라하지 않는 이상, Apr 9, 2011


모래 한웅큼을 입안에 넣은 것 처럼 텁텁하고 메마른 느낌을 준다, 짓누르는 사운드가 일품, Apr 9, 2011


그루브함이 과한 느낌이 없잖아있다, 하지만 여전한 면도날 기타에 만족한다, Apr 9, 2011


최고의 라이브앨범이 되기위한 필수조건 중 하나는 현장감이다, 그런점에서 뛰어난 앨범, Apr 9, 2011


전작과 달리 거의 완벽하게 중세음악과 메탈을 접목시킨 음악, 시원시원하게 내달리는 맛이 일품, Apr 9, 2011


듣다보면 러시아민요 느낌이나는 팝음악같다, 정서에 약간 맞지 않는다, Apr 9, 2011


괜찮게 들었지만, 장르특성상 여타 밴드들과의 별반 차이점을 느낄 수 없었다, 살짝 아쉬운 앨범, Apr 9, 2011


캐치한 곡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오지오스본 식의 헤비함을 제데로 느낄 수 있다, Apr 9, 2011


본인이 머리속에 인지하고 있는 Opeth 라는 밴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앨범, 서정미와 비장미가 메탈이라는 음악안에 한데 얽혀 뒹굴고있다, 올드스쿨에서 매우 올바르게 진화된 케이스 Apr 9, 2011


장엄한 Tulimyrsky, 시간을 관통하여 흐르는 위대한 대서사시를 맛볼 수 있다, EP라 점수주기 뭐하다, Apr 3, 2011


마릴린맨슨 따위와는 감히 비교 할 수 없는 기괴하고도 엽기적인 인더스트리얼의 최고작, Apr 3, 2011


교향곡? 쓰래쉬교향곡이라는 말은 만든사람은 분명 곡의 길이가 길다는 의미에서 교향곡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오류를 범한것이 분명하다, 앰비언트도아니고 뭐이렇게 반복적인지, 졸립다, Apr 3, 2011


메탈리카 앨범 중 2집과 더불어 유일하게 쓰래쉬다운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앨범이다, 거칠고 패기넘치는 혈기왕성한 청년쓰래쉬, 제임스가 보컬트레이닝을 받은것이 커리어 최대의실수 Apr 3, 2011


섹스, 마약, 음악으로 기성세대를 짓밟고 일어서자! 강한 모토에 걸맞는 과격한 음악이 일품이다, Apr 3, 2011


정규작 이전의 라이브앨범에서 보여진것과 조금 달리, 과격함이 수그러들었다, 아쉬운 음반, Apr 3, 2011


보컬이 데드라는 말에 기대하며 플레이했는데, 음질이 음질인지라 너무 안들린다,,, Apr 3, 2011


레드제플린의 주술적인 느낌과 딮퍼플의 강력한 오르간 사용을 섞어놓은 밴드, 매력적이다, Apr 3, 2011


핀란드 내에서는 사회적으로 대두되던 이슈를 다루어 화제가 되었던 앨범, 로디 최고작이라 생각, Apr 3, 2011


1집과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자국에서는 인기가 엄청났다고 알고있지만,,, Apr 3, 2011


비쥬얼은 사타닉의 끝을 보여주지만 (조금 우스운감도 있다) 음악은 신나는 하드록으로 채워졌다, Apr 3, 2011


존폴존스가 할일이 가장 많았을 앨범? 이전과 다른 믹싱과 키보드의 사용은 색다른 맛을낸다, Apr 3, 2011


특유의 분위기를 잃지않고 새로운 곡들을 뽑아내는 일이 쉽지는 않았을텐데 대단한 작곡능력이다 Apr 3, 2011


오케스트라를 대동한 KISS 의 라이브앨범, 익히 들어오던 곡들의 클래식편곡이 인상적이다, Apr 3, 2011


딱히 뭔가 평가 할 꺼리를 주지않는 앨범, 7집부터의 어정쩡한 락앤롤의 연속이다, Apr 3, 2011


당시 음악계를 휩쓸었던 디스코열풍에 맞춰 그런 스타일을 조금 가미한 앨범, 쇠락이 아쉽다, Apr 3, 2011


왜인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전작인 Rock And Roll Over 와 발매순서가 바뀐 느낌이다, 적절한 수작, Apr 3,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