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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의 음악적 스타일이 현 시점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다면 조나단은 그 한계를 자신의 솔로 앨범을 통하여 극복하려는 듯 하다. 제가 듣기엔 임팩트 있고 독창성 있는 앨범으로 분류하고 싶다. Mar 1, 2019


Hardcore punk보다는 그런지 스토너쪽에 가까운 앨범. 너배너나 사운드가든보다는 더욱더 실험적인 음악스타일을 보여주나 근간은 유사하다는 것이 느껴진다. Feb 24, 2019


이들의 연주곡 만드는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느낌이다. 곡의 전개에서부터 멜로디까지 청자로 하여금 점점 빠져들게 한다. 보컬곡 사이사이 배치된 연주곡은 전혀 허전함을 느낄수 없으며 도리어 앨범을 꽉차게 만들어준다. Feb 19, 2019


Album의 곡배치를 folk와 앳블랙을 서로 교차하면서 선곡한 것이 묘한 끌림을 더욱 유발시킨다. Feb 16, 2019


초반의 육중함을 살리지 못하고 후반부로 가면서 산만해지는 이유는 청자의 집중력 문제인지 음악 자체의 문제인지 모르겠다 Feb 10, 2019


88년에 나온 앨범인 것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색다른 음악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을듯. 지금 들으면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들도 많이 느껴지지만 이런 부분들이 이런 음악스타일의 특색이지않을까 Feb 9, 2019


질주감에 비하여 음악으로써 받아들일수 있는 감흥이 없는 앨범. Feb 9, 2019


멜데스의 교과서와 같은 앨범. 음 하나하나 버릴것이없다. 그래서 그런지 짧은 러닝 타임은 한없이 아쉽기만 하다. 요즘 멜데스 밴드들이 얼마나 이 앨범을 모티브로 삼았는지 느껴진다. Feb 9, 2019


최근 앨범들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샘플링 사운드들이 적게 들어간 느낌이 들며, 그만큼 날선 공격성을 보여주는 듯 하다. 그라인드코어에서 한단계 넘어선 흡사 스너프 필름에서나 볼 수 있는 사운드는 청자들로 하여금 심연의 공포로 인도한다 Feb 4, 2019


심포닉 메탈은 팬층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이도저도 아닌 음악이 될 수도 있다. 정말 뭘 들었는지 모르겠다. Feb 4, 2019


1집의 연장선상에 있으면서도 좀 더 다듬어진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1집에서 느꼈던 뜨거운 날 것보다는 이젠 웬던 미디엄식의 사운드로 전향하는 듯 하다. 신나게 끓어오르다가 미드 템포로 비장하게 진행되는 곡 분위기는 정말 피까지 끓어오르게 한다. Feb 3, 2019


Album 초반의 여흥이 뒤로 갈수록 무뎌지는 느낌이 든다.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어려운 듯 하다. Feb 3, 2019


아 이런 음악은 높은 점수를 안 줄래야 안 줄수가 없다. 멜로딕하면서도 블랙하면서도 포크스러우면서도 엠비언트한 스타일에 계속 빠져든다. 이런 앰비언트 블랙 앨범들은 어찌 저렇게 혼자 또는 둘이서 잘 만드는지 모르겠다. 아직까지 이 앨범에 커멘트가 없는것이 신기할따름이다. Feb 2, 2019


이 앨범을 그 동안 듣지 않고 아껴두었는데...역시 명반은 명반이구나 Feb 1, 2019


전작을 능가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슬레이어의 명맥을 이어오기에 충분한 음악을 하고 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Feb 1, 2019


솔로로써 슬래쉬와 건스앤로지즈의 슬래쉬는 벌써 무게감에서 차이를 보인다. 액슬이 이리저리 뛰어다닐때 뒤에서 묵묵히 연주하는 모습이 가장 그에게 어울리는 듯 하다 Jan 26, 2019


영국 밴드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프록스러우면서도 달달한 뭔가가 있는것 같다. 그렇다고 너무 클래식하지도 않고... 마이클쉥커의 이적은 지금의 스콜피온스를 만드는데 결정적인 밑거름이 된듯하다 Jan 26, 2019


발매 당시 한국에서 유행했던 홀드온투마이하트는 지금 들으면 그때의 어렴풋한 기억들이 생각나곤 한다. 그러나 이 한곡만으로 이 앨범을 평가하는 것은 이 앨범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는 것과 같다. 단 한곡도 버릴것이 없는 이 컨셉 앨범을 단순 LA metal의 한 장의 앨범으로 볼 것이 아니라 90년대를 풍미했던 하나의 큰 영향으로 봐야할 것이다. Jan 19, 2019


어차피 컨셉 앨범으로 만들었기에 영화화하기 어렵지 않았을 듯 하고, 워낙 대박이 난 앨범이기에 언제가는 재탕을 할 줄 알았다. 남들처럼 remaster만 하는게 아니라 한시간짜리 뮤비를 만듬으로써 팬들에게 철저하게 서비스하고 상업적으로도 다시 한번 대박을 노렸을 것이다. 이 앨범을 숭배하던 저로써는 바라고 바라던 선물이라 할 수 있겠다. Jan 8, 2019


초등학교 6학년때 접한 80년대 글램 LA메탈은 향후 나의 평생의 음악적 성향을 결정지었다. 30년이 훨씬 지난 현 시점에서 또 다시 이런 밴드의 이런 음악을 접했을 때 솔직히 실망스러웠다. 레트로 물결이 불면서 음악도 어느 정도는 그런 트렌드에 휩쓸릴수 있겠지만 이건 아에 대놓고 그때 그음악 복제다. 이 앨범이 그때 나왔어도 과연 주목받았을까? Jan 6, 2019


Doom과 Drone과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드는 곡. 13분간의 뮤비동안 한편의 아이맥스 영화를 보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튜디오 앨범의 전곡이 이런 스타일이라면 약간 지루할 수도 있을 듯. 그러나 프롤로그 역할이라고 한다면 본작의 구성이 내심 기대된다. Jan 6, 2019


그 때 그 시절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 새너티스 엔드가 흘러나올 때는 드림씨어터의 풀미언더하고는 뭔가 다른 점이 있다는 막연한 느낌만 들었었는데 지금 다시 들어보니 이들만의 독특한 프로그레스브함은 또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Jan 5, 2019


파워 메틀 밴드로써 딱 예상한 만큼만 들려주는 듯 합니다. 여타 밴드보다 특별하다거나 실력이 뛰어나다거나 등을 느끼기에는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Jan 3, 2019


EP album 임에도 불구하고 80년대 스레쉬 사운드를 충분히 즐길수 있는 앨범 Jan 2, 2019


이전 앨범의 연장선상에서 들을 수 있는 앨범. 또는 더 이상 이 이상의 창작성은 기대할 수 없다는 확신이 드는 앨범 Dec 22, 2018


Music bank라는 박스셋을 발매하고도 왜 이런 허접 컴필을 냈는지 모르겠다 Dec 16, 2018


더 이상 Layne의 활동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암시라도 하듯 그동안 내놓은 곡들을 총망라해서 박스셋을 낸것 같다. 결국은 약에 의해서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는 것은 그 자신과 팬들은 짐작했으리라... Dec 16, 201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