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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좋은 엘범. 돈 주고 산게 후회는 안될정도였으니... Nov 27, 2013


이후 작품들에 비하면 좀 많이 떨어지는 수준. 멜로디라인도 이후 작품들에 비하면 잘 눈에 띄이지 않는 심심한 형태이고, 무엇보다도 개성이 너무 없는 사운드였다 Nov 10, 2013


그나마 이들 엘범 중 맘에 드는 편이긴 하나 특유의 8비트 다운피킹은 양로원 재활운동하시는 할아버님 걸음마스러운 촌스럽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냄새가 있다. Nov 10, 2013


개성쩌는 악기들의 균형적인 파트배분과 파워넘치는 러셀의 보컬이 주도적인건 정말 맘에 든다. 근데 모든곡의 리듬이나 속도감은 전부 비슷하게 느껴지는게 약간 아쉽다. Nov 6, 2013


대개 이런 물건들은 매니아들을 위한 물건. 정말 보기 힘든 극초기시절 영상은 최고의 볼거리지만 유튜브 팬캠보다 훨씬 후진 화질과 음질은 시대가 시대이니 조금은 안타깝다. Nov 4, 2013


BLS를 처음 접한 엘범이었는데, 그야말로 마초냄새 물씬나는 써던메탈 그 자체. Parade of the Dead의 호쾌함이란... Oct 30, 2013


메탈하트 이후 처음 접해보는 이들의 작품. 생각의외로 구질구질한 맛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세련미가 넘치는 돌직구메탈이라 깜놀. 50세 노익장이라고 표현하기엔 너무나 철혈슈퍼똥파워보컬...산삼먹고 레코딩한건가? Oct 28, 2013


데모/미발표 음원이라고 하지만, 이들의 초/중반기를 아우르는 희귀트랙들을 맛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거친 기타녹음상태와 원곡과는 다른 코러스/기타솔로가 돋보이는 3번, 1집 보컬 Rod Tyler와 함께한 4,5번 트랙, 그리고 골때리는 6번... Oct 24, 2013


전형적인 임펠리테리 사운드지만 이렇게까지 재미없다면 다시는 찾지 않을듯... Oct 22, 2013


정말 기가막힌다. 테크니컬한 구성과 질주감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다 Oct 19, 2013


라이브때 악기를 다 뺏어도 라이브가 가능한 인간들. 악기는 뭐하러 가져다 쓰냐? 그냥 돈 안들게 빈병이랑 대형폐기물 주워와서 두들기면서 악 쓰면 되는걸 Oct 18, 2013


음악만 듣고 90년대 플로리다 데스메탈인줄 알았는데, 뜬금없는 스웨덴 출신 밴드???? Oct 16, 2013


언더그라운드 냄새 찐하게 풍기는 돌직구 전기톱 스래쉬메탈 사운드 원하신다면 단연 추천되어야 할 작품 Oct 16, 2013


이런저런 요소를 많이 가져다 복잡하게 써놨는데, 집중은 커녕 난잡하게 느껴졌다. 한 바퀴 돌리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는... Oct 15, 2013


내가 주는 80점은 1~2번 트랙을 위해서 주는 점수다. 1,2번 트랙에서 받은 충격은 Symphony X의 파라다이스 로스트 엘범의 1,2번 트랙과 비교 가능할 만큼 어둡고 파워가 넘치는 킬링트랙이었다. 그러나 뒤로 갈수록 별로.... Oct 13, 2013


듣고있으면 90년대 미국 무뢰배 미역머리 청년들이 지하실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대가리 돌리는 장면이 연상된다. 사운드 성향도 그렇고 곡전개도 그렇고 참 마이너한 냄새가 물씬 나는 물건 Oct 13, 2013


초창기 소돔은 그냥 진리 그 자체이다. 이땐 정말 뭘 만들어도 걸작인 시절 Oct 10, 2013


전체적으로 굉장히 무난한 수준. 7번트랙에서 갑자기 튀나오는 밴조사운드란...ㅋㅋㅋ Oct 10, 2013


초창기 엘범 중 가장 최고의 엘범. 이 엘범만큼 시간이 훅훅 잘 가는 엘범이 별로 없다. Oct 9, 2013


진정한 의미의 프로그래시브인듯하다. 후기작과는 다르게 다소 펀치감이 아쉬운 레코딩이지만, 이 딸리는 펀치감 덕에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Oct 9, 2013


좋다는데 별 이견이 없다. 초창기 엘범에서 조금 더 스케일이 커지고 심오해지는 느낌이 든다 Oct 9, 2013


올드한 초특급 듣보잡 스래쉬/데스메탈 밴드 찾으신다면 추천할만한 밴드. 언더그라운드 냄새는 찐하니 매니아틱한 요소는 좋은데 음악이 좀 많이 난잡한게 단점...대신에 레코딩상태와 멤버들 기량은 출중한게 장점 Oct 8, 2013


폭력적인 레코딩은 정말 마음에 든다. 근데 음악은 분명 땅기는 구석이 별로 없다. 보컬비중이 별 필요 없는 스래쉬인데, 보컬중심적으로 돌아가는 인상....빡세게 몰아부치긴 해도 속도감이 매우 떨어지고, 심심한 리듬운용덕에 다채로운 구석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게 아주 아쉽 Oct 7, 2013


원초적인 맛으로는 지존급인 영원한 명작. raw한 스래쉬가 뭔지 제대로 느낄 수 있음 Oct 6, 2013


남들 다 별로라는 둠스데이 머신 엘범은 개인적으로 많이 선호하는 편이라 이 라이브엘범도 상당히 좋게 봤다. 다만 타이런트 DVD에 비하면 많이 약하다는게 흠. Oct 5, 2013


기억에 남을만한 요소가 없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다. 트레몰로 멜로디 라인을 조금만 뿌려줬다면 하는 아쉬움이... Oct 4, 2013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