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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한 프록메탈코어/Djent. Periphery 2집 좋아하신다면 쪼끔 딸리지만 권할 만 한 엘범 Jul 31, 2013


Blackdoor Miracle와 비교했을때 조금 덜 멜로딕하지만 분위기는 거의 비슷. Blackdoor Miracle 엘범 만큼이나 괜찮은 엘범이니 강력하게 추천. 3,5번 트랙은 정말 킬링트랙이다. Jul 31, 2013


원년멤버는 드러머 혼자 뿐, 더 이상 내가 기억하던 그 라그나로크의 음악이 아닌 평범한 형태의 블랙메탈. 가장 잘 할 수 있는 비장한 멜로디는 내다 버리고, 뻔하고 단조로운 리프들로 가득 채워져있다. 다행히도 이름값은 하는 수준... Jul 31, 2013


블랙메탈을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겹고 이것저것 다 똑같다고 하더라도, 이런 지존 클래스 명작은 듣자마자 한 큐에 '아! 이거 명작이구나!'라는걸 느낀다. 똘복님 말씀대로 다채로운 진행이 아주 인상적이며, 블랙메탈에서 무미건조하게 나올 수 있는 드럼파트가 아주 현란하다 Jul 30, 2013


사운드 자체는 기본에 충실하다. 스웨덴식 블랙메탈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명작 Jul 28, 2013


이 밴드 덕에 이제 Djent스타일에 대한 이해의 눈이 떠졌다. 여타 다른 Djent/프록밴드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지능적인 리프처리와 터져주는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이다. Jul 28, 2013


천재인건 인정해야한다. 90년대 딤무보거나 올드맨스챠일드와 어깨를 견주는 몇 안되는 팀의 엘범. 그래봐야 그 팀에 그 놈이 따로 살림차려 만든 엘범이겠지만... Jul 26, 2013


마지막 엘범으로 딱 적절했다. 이름값도 했고, 딱 여기서 해산한건 더 이상 네임벨류로 먹고 살지 않겠다는 의지가 아니었을까? 구질구질한 연명보다는 이 시점에서 사라지는게 올바른 결정이라 본다 Jul 22, 2013


대곡지향에 웅장한 느낌인건 이해하겠다만, 참기 힘들정도로 유치찬란하고 아동틱한 기타리프나 키보드 코드 사용은 손발이 오그라들다 못해 듣는이를 닉부이치치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 Jul 22, 2013


Judas Iscariot의 Akhenaten의 다른 밴드라고 해서 들어 본 결과, 클론밴드로 결론. 물론 아주 똑같지는 않지만, 이쪽은 JI보다는 좀 더 재미없는 사운드다. Jul 22, 2013


사악하거나 어두운 블랙메탈은 아니다. 그 대신 조금 더 자연적이며 아기자기한 색채가 있는 엘범 Jul 22, 2013


이런식의 Gorgoroth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엘범 자체의 깊이가 그렇게까지 깊지 않다는게 흠이다 Jul 22, 2013


첫 엘범과 비교해서 살짝 캐치해지고 멜로디어스해진것이 차이점이지만, 좀 더 유연한 전개와 진행이 돋보인다. Jul 22, 2013


모던 블랙메탈이 나아가야 할 좋은 방향성을 제시해준 작품. 변화무쌍하고 불길하며 때론 파괴력 넘치는 멋진 모습을 한껏 보여준다. 트랙이 달랑 3개라는 점이 아쉬울 정도. 리프의 전개는 큰 구렁이가 꾸물거리며 기어가는듯 추악하지만 매끄럽게 넘어가는 느낌 Jul 22, 2013


아직까지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DSO의 후기사운드의 출발점. 녹터노스님 말씀처럼 끝까지 듣기 힘들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이 엘범의 깊이가 그 만큼 깊다고 말 하고 싶다. Jul 22, 2013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의 연장선상에 놓인 엘범 정도로 느껴진다. 명성만큼 좋은 사운드를 보여주는 좋은 작품 Jul 22, 2013


전기와 후기 작품이 완전 별개의 밴드라고 느껴질 정도로 심하게 이질적인 밴드의 전반기 작품. 이런 형태의 블랙메탈이 넘쳐 나던 시기에도 빼어난 퀄리티의 엘범이라고 느꼈지만, 나에게는 후기 DSO가 좀 더 맞는듯 하다 Jul 22, 2013


2집 수준의 평범한 짜투리 음원 모음집. 평범하지만 이들의 음악세계를 잘 보여 줄 수 있는 엘범이라 정규가 몇 장 없어서 아쉬웠던 분들께 강력추천. Jul 22, 2013


Sign Of Life Inside는 전작에 실려있던 A Venutian Spring에 보컬을 덧입힌 버전. 보컬 들어 갈 자리가 있는지 걱정했지만, 너무 적절하게 잘 만들어 놓았다 Jul 21, 2013


큰 의미는 없는 스플릿 엘범. 딱 자기팀 수준에 맞는 음악 2곡씩 선별해서 발표했는데, GN의 2번트랙은 초기 Sargeist의 느낌도 나는 리프색깔이 아주 인상적이다 Jul 20, 2013


이들에게 바랬던 딱 그 사운드 그대로를 내놨다. 다만 이놈들아 합주 좀 하고 레코딩 해라;;;1번트랙 전 파트가 박자를 절면 어쩌냐 ㅋㅋㅋ Jul 20, 2013


전작의 무리수적인 실험요소가 많이 배제되고, 품격있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엘범. 이정도면 이들의 최고작품이라 말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 Jul 20, 2013


유니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팀의 실험정신이 보이는 작품. 솔직히 실험적인 부분에서는 그렇게까지 성공적이라고 말 하기는 어렵지만... Jul 20, 2013


스플릿 엘범은 사실 짜투리 모음집같은 인상이 드는게 보통이지만, 이 엘범은 품격이 다르다. Jul 20, 2013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