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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기타와 드러밍이 인상적인 작품. 드럼이 미디티가 팍팍나는게 흠이지만... May 24, 2011


장르가 뭐가됐던간에, 분명한건 이 엘범은 명작이란거다 May 24, 2011


정갈한 느낌의 블랙메탈. 트랙간의 완성도 격차가 크지 않은 전체적으로 안정된 엘범 May 23, 2011


큰 기복이 없는 음악. 이런 음악은 무난하고 잔잔하거나 지루하거나 둘중 하난데, 후자에 가깝다... May 23, 2011


이만하면 평범 그 이상이다. 깊은맛까진 아니지만 편히 즐길수있다는 점이 장점 May 23, 2011


한창때의 전형적인 심블의 모습. 딤무3집의 형태와 많이 비슷한 느낌이지만, 조금 더 가벼운 느낌이다. May 23, 2011


입문용으로 좋다. 너무 캐치하고 듣기편한게 아닐까? 쉽게 질린다는 크나크 단점이... May 23, 2011


오래 쉬더니 갑자기 평범해진 스타일로 돌아온 그들...무엇보다도 보컬 보이스가 달라졌다는게 너무 아쉽다 May 23, 2011


1집보다 훨씬 더 빨라지고 휘몰아친다. 레코딩 자체도 많이 거친편이라 더욱 화끈한느낌 May 23, 2011


멜로디컬하지만 특유의 악마적 색채가 잘 나타나있다. 보컬이 이 팀 이미지 구축에 큰 힘을 한다 May 23, 2011


크게는 와닫지 않았던 초기 Horna의 음악들...매니악 부처의 핀란드버전같기도? May 23, 2011


평작 그 이상이다. 좋은 리프들의 향연...하지만 지루하다는 사실은 부인할수 없다. May 23, 2011


5번빼고 들을게 없다...전작의 치밀함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May 23, 2011


심블이라고 보기보단 개인적으로 키보드 들어간 멜데스라고 본다. 대단히 수려하고 아기자기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명작 May 23, 2011


멜로디컬한 블랙메탈. 이정도면 블랙메탈 이름에 흠집을 내지 않는 범위에서의 멜로딕함에 에픽함까지 더해졌다. 스래쉬적인 리프가 돋보이는 트랙들도 있다. May 22, 2011


나쁘진 않다. 허나 분명한건 기타리스트 솔로 엘범으로써는 너무나도 평범? 그 이하일수도 있다. 명성에 비해 너무 단조로운 기교...멜로디라인은 좋다 May 22, 2011


Havok 팬들에게 추천. 하지만 Havok보단 좀 지루하고, 튀는 곡들이 별로 없는편 May 22, 2011


2006년 수없이 많이 들었던 엘범중에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엘범. 2번은 감동이다 May 16, 2011


대단히 극적인 곡진행을 보여주는 Riot 한곡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 May 16, 2011


정말 끈적끈적한 Please Don't Leave Me. 여타 어떤 레코딩보다 이 라이브버전이 최고 May 16, 2011


기분좋게 뽑은 멜로디 라인이 꽤 괜찮은 엘범. 음질이 B급이긴 해도, 음악성이 커버해주고도 남음 May 15, 2011


DVD 사길 잘했다. 근데 보너스 영상에서 베이시스트가 좌판에서 파는 권상우 사진보고 잘생겼다고 하는듯? May 14, 2011


조금은 아쉽지만 진정한 주다스 프리스트의 후예라고 말해주고싶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 엘범은 페인킬러 part 2 May 13, 2011


새로들어온 보컬의 카리스마와 Emil의 말도안돼는 드러밍의 조합. 역대 최고로 빡센 마덕의 명작인듯. May 13,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