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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닉 블랙 메탈의 교과서. '아름다운 사악함'이 무엇인가? 이 앨범 안에 그 해답이 있다 Apr 17, 2013


이들의 작곡은 행위예술로써 평가받아야 하지 않을까.. Apr 17, 2013


유치한 멜로디+청자가 듣기 힘든 보컬... 죄송하지만 여자아이돌 그룹 알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Mar 14, 2013


보컬과 연주의 이질감이 심하게 느껴지는 앨범. 하지만 결과물이 어떻든 일본인들의 실험정신에는 일단 경의를 표한다. 한 5년뒤엔 우리나라도 이런애들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든다. Mar 14, 2013


사실 밴드 컨셉을 알고 별 기대 않고 들었는데 곡이 너무 수준급이라 깜짝 놀랐다. 연주만 놓고 보면 매우 들을만한 음악이었다. 하지만 이 앨범의 문제는 보컬이다. 메인보컬은 백 번 양보해서 그럭저럭 들을만하다. 근데 다메다메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노래가 너무 아깝 Mar 14, 2013


이들의 음악을 이해하는 데 '폴리리듬'이라는 걸 알아야 하다니! 난 음학이 아니라 음악을 즐기는 평범한 리스너다. Dec 12, 2012


8번 트랙은 심포닉 블랙을 듣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봐야 하는 트랙이다. 크레이들의 절정기라고 볼 수 있는 앨범. 이후가 내리막길이라서 문제일 뿐이지... Dec 12, 2012


당시 이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서 100위 안에 진입했었다. 님페테민 외 괜찮은 트랙들도 몇개 있던 앨범. Dec 12, 2012


12번 트랙은 원곡을 들어보니 그냥 팝이었다. 물론 커버한 곡도 팝 느낌이 물씬 난다. 그 외 곡들은 정말 별로다 Dec 12, 2012


확실히 세련되었단 느낌도 있지만, 예전의 그 잔인함이 보이지 않아 초기작들의 팬들에겐 아쉬운 앨범 Dec 12, 2012


님페테민 이후 최근 앨범중에선 제일 나은 모습을 보여 준다. Dec 12, 2012


예전 앨범들이나 재탕하러 가야겠다 Dec 12, 2012


환상적인 분위기에 취하기 좋다. 다만 확 눈에 띄는 킬링트랙은... Nov 12, 2012


마지막 트랙을 제외하면, 이 앨범은 듣는것보단 곡제목 해석하는 게 더 재미있다. 의예과 진학할 생각이라면 트랙리스트 외워보는게 어떨까 Nov 12, 2012


이 앨범으로 '멜데스 BSC'는 죽었다. 아래 사람들 말처럼 애니 OST 냄새가 나기도 하지만, 일렉트로닉에 거부감이 없다면 상당히 들을만한 앨범. 근데 소피아 탈퇴했다는데... 앞날이 궁금하다 Nov 12, 2012


지금까지의 음악적 실험이 결실을 발한 앨범. 멜데스와 거리가 많이 있지만 굳이 장르 구분할 필요는 없다. 그나저나 3번, 7번트랙 여자가 누굴지 궁금해 Nov 12, 2012


이 앨범은 과도기적인 시절의 앨범이라 그런지 별로 와닿지는 않는다 Nov 12, 2012


아직 멜데스 색깔이 많이 남아있지만 본격적으로 일렉트로닉을 박아넣기 시작한다 Nov 12, 2012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이 앨범도 꽤 들어줄만했다. The Cage 추천 Nov 12, 2012


I Want Out에서 원곡과 달리 통통 튀는 키보드가 맘에 든다. 내가 키보드 소리를 좋아해서 그런가 Nov 12, 2012


소나타 악티카의 명반. respect the wilderness라는 보너스 트랙도 있는데 그 트랙도 괜찮으니 들어보길 추천 Nov 12, 2012


전작들이 좀 이도 저도 아닌 무게를 못잡는 앨범이었지만, 쓸데없이 속도만 빠른것보다는 이런 발라드풍도 나쁘지 않다는걸 보여줌 Nov 12, 2012


이거 성우가 보컬로 참여했다던데, 오덕음악도 그럭저럭 듣는 사람한테는 꽤 들을만한 앨범. 근데 오덕 아닌 사람한테는 좀 덕냄새 날지도 모르겠다 Nov 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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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