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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곡은 블랙메탈이라기 보단 다른 무언가를 블랙 사운드로 변환시킨 것에 가깝다. 예를들어 kali ma를 들으면서 나는 엉뚱하게도 레이디가가의 포커페이스를 떠올렸다. 그게 싫다는 건 아니고. 2 days ago


이런거 보면 그냥 멜로디 딸깍 잘뽑는 능력이 역시 중요... 좋긴 한데 핀란드 여행에서 흘려들었던 현지 대중가요 느낌이랄까.. 마치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영화에 나올법한. 얘넨 스웨덴이긴 하지만 Feb 6, 2025


따듯해서 겨울에 참 잘어울리는... 엊그제 눈 많이 올 때 마지막곡 Genesis 가 타이밍 좋게 나오는데, 잊을 수 없는 그런 소소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쉽게쉽게 많든 곡 같은데도, 이상하게 파고든다 Feb 4, 2025


살짝 촉촉한 기타톤이 매력적이다. 9번이 물론 최고지만 다음가는 곡으로 5, 6도 괜춘 Jan 24, 2025


ufo 듣다 넘어왔는데 어째 여기가 더 올드하다 Jan 24, 2025


전작만큼 충격적이진 않있지만, 완성도는 여전하다. 박건씨를 기리며.. Jan 24, 2025


본토 프록락과는 또 다른 맛의 양키식 따스함이 묻어나는 걸작.. 4번 트랙의 후반부를 특히 좋아한다. Jan 24, 2025


아쉽다. 특히 Love's no friend 의 마지막 30초 가량.. 딥퍼플 시절 같았으면 기타랑 키보드 솔로 3분 뽑아낼만한 포텐이 있는 곡인데. Jan 24, 2025


블랙?인지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슬레이어 느낌도 나고 , 멜로디의 홍수는 듣기 즐겁다. Jan 24, 2025


대표곡 7번을 비롯해서 3번 9번 10번 13번 등이 귀를 잡아끄는 와중에 제일 인상깊었던 건 Head Down 의 음울한 기타 선율... 마치 paint it black과 snowblind의 조합이랄까 Jul 4, 2024


사운드가든 보다 이쪽이 더 맞는 옷 같다.. 그저 취한다.. Jun 27, 2024


지난번 내한에서 본 글렌은 도저히 기타를 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그렇다고 송라이팅 참여도 못하진 않았겠지만, 그의 부재가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Jun 17, 2024


왜 여기 계시는 거죠? Jun 7, 2024


K-기타리스트 중 윤병주라는 이름을 이제서야 알게된 걸 반성한다. 시나위 은퇴선언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었을 거라 짐작된다. Jun 3, 2024


Still Loving You 좋은 줄은 알고 있었지만 각잡고 들으니 더 좋다. 자켓도 너무 근사함. 근데 나머지는 도저히 내 취향이 아니다. May 24, 2024


Demo 수준의 곡들도 좀 있고 low fret에서 나는 버징 같은 건 다시 녹음했을만도 한데.. 74년도니까.. 다 무시해도 좋을 명반. May 17, 2024


전설의 구피구버(스펀지밥)와 희대의 인기 표절곡(ㅈㅍㄱㄷ)의 원곡을 수록하고 있는데 이게 근본이 아니면 대체 무엇이 근본이냐 Mar 13, 2024


커버에 vic rattlehead 있으면 명반이지 Nov 24, 2022


어딜가나 '투 메인스트림'은 필요 이상의 질타를 받는다. 마이너한 씬일 수록 그 경향은 강해진다. May 9, 2020


disc2는 유튭에서 볼 수 있었던 라이브고 disc1이 ㄹㅇ 보물 공개 May 9, 2020


처음엔 분위기빨이 먹여주지만 계속 듣다보면 퀄리티가 다소.. May 9, 2020


레젭이 공연한지 40년도 더 지난 영상도 없는 How the west was won을 발매한 것이 새삼 감사하다. 최고의 멤버들이 전성기 시절에 엄선된 셋리스트로 만든 라이브 앨범은 축복이다. Nov 25, 2019


이 앨범을 기점으로 이후의 앨범들은 들을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킬링 로드의 변태같은 기타솔로만이 위로가 될 뿐. Nov 25, 2019


슬슬 테크닉에 자신감을 드러내는 글렌 팁튼. 솔직히 내가 쥬다스 빠라서 호평하는 음반. 그리고 MV나 라이브에서 볼 수 있는 이 시절 할포드 헤어스타일이 맘에 들어서 가산점. Sep 5,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