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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 풍의 post-mortem 커버에서부터 기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괴한 분위기 하나는 제대로 뽑았네요 Feb 9, 2020


10년만에 나온 앨범입니다. 한때 잘 들었는데 새 앨범이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시원시원한 맛이 여전해서 좋습니다. Feb 9, 2020


깜짝 놀랐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 나온 앨범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보아도 정말 훌륭한 멜로블랙/데스(?) 앨범입니다. Jan 12, 2018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최고 앨범이자 슈퍼스타 5명의 하모니가 절정에 달한 앨범입니다. 코티펠토의 목이 오래 유지되고, 톨키가 탈퇴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Jan 12, 2018


전 곡이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훌륭햔 앨범입니다.
화려한 게스트로 귀가 즐거워지는 것은 덤. Jan 12, 2018


난해한 앨범아트와 편차가 심한 곡의 완성도.
그러나 잘 만든 곡은 정말 잘 만들었다. (1, 2번 트랙) Jan 11, 2018


생각보단 들을 만 합니다.
다만 조지 해리슨의 here comes the sun은 원곡 모독. Jan 11, 2018


듣다 보면 프레디를 생각나게 하는,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곡들이 종종 있습니다. Jan 11, 2018


뒤 트랙들이 처지는 감이 있지만 초반 곡들이 워낙 뛰어나서 이를 상쇄합니다. 디무 보거 앨범 中 1선발. Jan 11, 2018


이 앨범으로 대니 필쓰가 드디어 부활했다고 믿어도 될까요? Jan 11, 2018


화가의 스케치에 일반인이 덧칠한 것 같은 느낌. 거친 Stormblåst가 더 좋다 Jan 11, 2018


2010년대에는 심포닉이나 앰비언트 블랙이 아닌 정통적인(비교적) 블랙 중 들을 앨범이 이 몇개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 추가했습니다. Nov 7, 2017


2~4분짜리 곡들을 몇개를 억지로 늘여붙인 듯 하고 자기반복으로 도배가 된 티가 난다.
레코딩 또한 복잡한 사운드에 치중한 나머지 드럼이 너무 죽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돈을 긁어모으더니 나온 앨범이 이 정도라면 정말로 실망이 크다.
단순히 자신들이 작업중이라는걸 보여주는 식의 앨범. Jul 24, 2017


최고의 라이브 앨범 중 하나 Feb 7, 2017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