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전송률
사람이라서 -.-;;;; | ||
콩나물 찍힌 밀도가 낮으면 낮은 음질이라도 별 차이 없는 것 같더군요 | ||
저는 좀 차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320Kb만 들음.. | ||
왠만해서는 사람이 그 차이점 느끼기 어렵다고 하는거 같던데 | ||
전 전혀 모르겠습니다; | ||
128이라도 녹음이 매우 잘된경우 같습니다 또한 190부터 사람이 느끼는게 매우 힘들어집니다 | ||
질문속에 답이 있는것 같네요. 거의 똑같이 느끼셨다면 사람 귀로 구분해내기 힘들다는거 아닐까요. | ||
저는 기타레코딩하면서 제가 만든건 조금은 느낍니다.. 근데 일반 mp3파일은 분간하기 힘들더군요. | ||
음악 애호가들 블라인드 테스트 한적이 있는데 192 이상이면 이상이면 차이 느끼는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 ||
그래도 어찌돼었건 더 낫다는 생각에 저는 128보다야 320입니다. 그리고 왠지 전 좀 차이가 나던데. | ||
128의 경우는 고음이 살짝 깨지는 감이 있어요. 256 이상이면 저 같은 일반인은 CD와 차이를 거의 못 느낍니다. | ||
아이튠즈로 인코딩 하니까 가변 225 던데 아주 만족합니다. | ||
일반적인 악기들은 128을 넘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녹음만 잘되면 128이든 320이든 거기서 거기입니다. 192가 가장 쉽게 이용할수있고 효율적이고 그 이상 느끼는 것은 플라시보 효과입니다. | ||
느끼기 힘든게 당연한겁니다. | ||
음량을 크게 키워서 들어보면 비트 전송률이 낮을수록 음이 깨지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 ||
제 경우엔 일반적인 음원의 128과 320은 들어보면 차이가 확실히 나는것 같습니다. 그레서 mp3로 들을때 용량및 음질 대비해서 192로 듣고 있습니다. | ||
128은 좀 티가 나는데 192는 뭔가 애매하고 320이 제일 소리도 안깨지고 깔끔하게 들려 좋더라고요. 뭐 녹음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 ||
320도 다 같은 320이 아니라 128이나 그 이하 음질에서 용량만 뻥튀기해서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
듣다가 음질이 이상하다 싶으면 128인 경우가 많더군요. 192이상은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구분이 좀 힘든 편이지만 128은 기계음 작렬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320은 128이나 스트리밍 데이터를 변환한 파일이 많아서 신뢰하지 않고 있습니다. | ||
192넘어가면 못듣는게 맞아요 | ||
거의 차이를 못느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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