מזמור Review
September 25, 2017
흔한 인트로. 그 속에 담긴 스산함. מזמור 입니다. 밴드명 Mizmor며 대체로 복잡하고 산만한 보이스하며 약간 끊기면서 미세하게 이어지는게 블랙메틀의 틀에서 본다면 전환이 느린편에 속하는 편입니다. 둠메틀적인 둔탁하고 내리꽂는 요소에 퀭하고 습한 멜로디하며 뭘 나타내는지 모르지만 변화의 폭이 상당히 많아서 집중이 필요하면서 동시에 호불호는 아주 크게 드러나는 앨범입니다. 내제되면서 자체적인 올드적인 표현을 보컬의 강렬한 인상만으로 이 앨범의 모호함을 아주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10,786 reviews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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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80 | 13 hours ago | 1 | |||
![]() | ![]() | Queensrÿche Review (2013) | 80 | 13 hours ago | 0 | ||
![]() | ![]() | Phoenix Review (2008) | 75 | 1 day ago | 0 | ||
![]() | ![]() | Straight out of Hell Review (2013) | 80 | 1 day ago | 0 | ||
![]() | ![]() | A New Dawn Ending Review (2014) | 85 | 2 days ago | 0 | ||
![]() | ![]() | Against Review (1998) | 50 | 2 days ago | 0 | ||
![]() | ![]() | Dreamtower Review (2002) | 50 | 2 days ago | 0 | ||
![]() | ![]() | The Golden Pentacle Review (2021) | 75 | 2 days ago | 0 | ||
![]() | ![]() | Sleepless Empire Review (2025) | 85 | 2 days ago | 0 | ||
![]() | ![]() | Methämmer Review (2018) | 85 | 2 days ago | 0 | ||
![]() | ![]() | 80 | 3 days ago | 0 | |||
![]() | ![]() | Lugburz Review (1995) | 75 | 3 days ago | 0 | ||
![]() | ![]() | Unsung Heroes Review (2012) | 75 | 3 days ago | 0 | ||
![]() | ![]() | The Ritual Review (1992) | 85 | 3 days ago | 0 | ||
![]() | ![]() | Fire and Steel Review (1987) | 75 | 3 days ago | 0 | ||
![]() | ![]() | Power Train Review (2025) | 90 | 3 days ago | 2 | ||
![]() | ![]() | 100 | 3 days ago | 0 | |||
![]() | ![]() | Rapid Eye Movement Review (2007) | 75 | 4 days ago | 0 | ||
![]() | ![]() | Them Review (1988) | 90 | 4 days ago | 1 | ||
![]() | ![]() | Falling Into Infinity Review (1997) | 90 | 4 days ago | 1 |
Yodh Review (2016)

Sep 26, 2017 Likes : 2
이 앨범을 별로라고 본 분들의 현명함에 놀랍고 또 놀랍습니다. 저역시 취향에는 안맞았지만, 다른 방향에서 본다면 이 앨범은 상당히 고퀄?의 앨범이라고 봅니다. 블랙메틀의 기본틀에서 벗어난 축에 들어가며 특히 소음으로 기괴함을 표현함에 있어서 상당한 실력파임은 확실한 것 같습... Read More
Yodh Review (2016)

Jun 10, 2018 Likes : 1
미국 북서부 포틀랜드 출신의 Mizmor의 Yodh는 완청이 매우 힘든 작품이다.
한곡당 10~15분에 육박하며 정형화된 작법이 아닌 복잡 다변화된 구성을 갖고 있으며 그마저도 귀에 감기는 후킹한 멜로디 보다는 전체적인 분위기로 승부하는 음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집중해서 듣다보면 꽤 괜찮...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