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커뮤니티들이 항상 겪곤 하는 진통이 있다. 그 커뮤니티에서 다루는 '메탈'과 '락'의 정의를 어디까지 펼칠 것인지 하는 부분이다. 실제로 메탈킹덤에서도 뉴 메탈과 얼터너티브를 어디까지 수용할 것이냐의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물론, 개인적으로는 그 시절... Read More Likes : 7
musím napísať, že čím viac počúvam novinku "Game of Faces" od Dynazty, tým viac sa mi páči. Album je z môjho pohľadu plné kvalitných melodických nápadov, výborného spevu od Nils Molin -a, ktorý v poslednom čase na každom albume exceluje a "vyspieval" sa na veľmi kvalitný, príjemný a silný melodický hlas. Hudba na albume kombinuje ... Read More Likes : 3
지금 회상해 보면, [Awake] 앨범을 처음 들은 것은 [Images and Words] 앨범을 듣고 나서 얼마 되지 않은 시기의 일이었다. 그러니까... 거의 20년 정도 전의 일이다.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정말 믿기지 않는다. 고등학교를 갓 다니고 있던 시절의 일이고, 나는 아직도 그때... Read More Likes : 2
메탈은 예술의 영역에 오를 수 있을까. 우리가 향유하는 이 음악은 항상 언더그라운드의 영역이었고, 제대로 된 오버그라운드의 영역에서 평가받았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존경하는 예술가로 화가와 조각가, 작가와 클래식 작곡가를 언급하는 사람은 있어도 메탈 밴드를 언급... Read More Likes : 2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Likes : 5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Likes : 4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Likes : 4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Likes : 4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Likes : 4
Helloween의 디스코그래피는 평가가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꽤 많다. 그만큼 스스로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다채로운 변화를 가져가는 선택을 했다고 볼 수도 있고, 팬들을 실망시키는 변화를 하는 경우도 꽤 많았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이번 앨범은 다소 ... Read More
Ancient Bards의 A New Dawn Ending은 파워 메탈과 심포닉 메탈의 경계를 넘나들며 그들의 독창적인 세계를 펼쳐낸 앨범이다. 이 앨범은 Rhapsody of Fire의 걸작들과 견줄 만한 몇 안되는 작품으로, 그들이 이 장르에서 보여준 탁월함을 더 확고히 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특히 서사적인... Read More
슈퍼밴드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Ring of Fire는 첫 번째 앨범부터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기대와 달리 첫 앨범은 창의력이나 음악적 실험이 부족해 많은 이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이번 두 번째 앨범 Dreamtower 역시 그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기는 마찬가지였다... Read More
야만인들의 무지성 폭격같은 음악. 단지 폭력성만이 존재하는 앨범인데 그렇다고 Black Witchery, Revenge 보다 빠른것도 아니면서 사운드만 오지게 뭉게놔서 듣는 내내 불쾌하기만 한 작품이다
As the Flame Withers it was a great album
멜로딕하면서 스트레이트하다 2000년대 메탈코어를 대표하는 명반들중 하나.
전작에 워낙 실망을 해서 그런가... 생각외로 아주 좋게 들었다. 9, 10에서 좀 쉬어가는 느낌은 있으나 마지막 곡에서 다시 힘차게 달리면서 마무리한다. 전성기의 광폭함에 깃들어 있던 훌륭한 멜로디는 이 작품에서는 조금 떨어지나 이렇게 다시 달려주기만 해도 감사하다. 데뷔작이 나온지 벌써 30년전이다. 아모트 형님 건강하세요. 오늘 발킬머가 갔네요. ㅠㅜ
파워 메탈을 거의 듣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카멜롯 초기 몇 앨범들이랑 이 앨범은 꽤 좋게들은 기억이있다.
Weekly Album Chart Issue date : March 28, 2025
This week | Last week | 2 wks ago | Wks on ch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Peak posi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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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 | 2 | 6 | ![]() | Dynazty | Game of Faces ** 2 weeks at No. 1 ** | Feb 14, 2025 | 1 (2 wks) |
2 | 2 | 1 | 7 | ![]() | Dream Theater | Parasomnia | Feb 7, 2025 | 1 (5 wks) |
3 | NEW ▶ | 1 | ![]() | Cradle of Filth |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 Mar 21, 2025 | 3 | |
4 | NEW ▶ | 1 | ![]() | Disarmonia Mundi | The Dormant Stranger | Mar 21, 2025 | 4 | |
5 | 3 | 5 | 7 | ![]() | Majestica | Power Train | Feb 7, 2025 | 3 |
6 | 4 | 3 | 11 | ![]() | The Halo Effect | March of the Unheard | Jan 10, 2025 | 1 (3 wks) |
7 | 6 | 33 | 3 | ![]() | Destruction | Birth of Malice | Mar 7, 2025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