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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철강이 이렇게나 무뎠나 싶은 Judas Priest의 (소위) 명반 앨범. 들으면서 '이게 왜 명반이지?'라는 생각과 '나만 막귀라서 이 앨범의 진가를 알지 못하는건가?' 회의감에 빠져있었는데 의외로 나와 생각이 같은 리뷰와 코멘트들이 꽤 있어서 놀랐다. 나도 Breaking the Law 외엔 딱히 와닿지 않는(이 곡 마저도 왜 유명해졌는지 이해할 수 없는) 평작. Feb 26, 2021


From This Day를 제외하고 특별할 것이 없는 Machine Head의 가장 평범한 작품. 상업적 성공을 이끈 앨범이지만 사 놓은 CD가 어디있는지 신경도 쓰지 않을만큼 매력이 없다. Feb 26, 2021


비운의 곡 Qwerty가 들어있는 컴필레이션 앨범. 정규앨범은 아니지만 1,2집의 느낌이 많이나서 좋다. And One과 Part of Me도 필청트랙 Feb 26, 2021


Corey가 무리해서 부르지 않은 Stone Sour의 3집. 인트로인 Audio Secrecy부터 발라드 트랙인 Dying까지는 몰입하기 쉽지만 그 이후엔 전형적인 하체부실식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Feb 26, 2021


클린보컬이 안정적인 oM&M EP앨범. Obsolete보다는 Timeless가 조금 더 내 취향이다. Feb 26, 2021


내 귀엔 매너리즘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알맞는 Kreator의 14집. 3번곡은 처음에 들었을 때 이렇게 들렸다: 사탕 이스 리얼~ Feb 26, 2021


Machine Head 앨범들 중 유기성이 가장 떨어지는 작품. Sail into the Black은 Ambient, Beneath the Silt에서는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드랍튜닝. 이 외에도 어수선한 곡들이 많이 있다. Feb 25, 2021


97년에 메탈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Limp Bizkit 데뷔작. 각 멤버들의 역할이 잘 드러난 앨범이다. Wes Borland의 기괴한 기타리프, John Otto의 파워풀한 드러밍, Sam Rivers의 묵직한 베이스, DJ Lethal의 화려한 디제잉, 그리고 앨범 한 장만에 성대결절이 오지 않을까 걱정이 될만큼 파괴적인 Fred Durst의 목소리까지 완벽한 조합을 거침없이 뽐내는 수작. Feb 25, 2021


Erotomania에서의 몽환적인 키보드음은 청자를 몰입하게 만든다. Feb 25, 2021


Jonathan이 인터뷰에서 말하길 '우리는 Nu Metal 밴드가 아니다. 우리는 Future Metal 밴드이다' 라고 말했는데 미래에 어떤 장르의 메탈이 있는 타임머신을 타고 견학하고 온 것 같은 느낌이다. = 지금은 아니다. Feb 25, 2021


Radiohead의 4집이 보여준 엄청난 변화는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Linkin Park가 보여준 본작 4집은 그들이 더 이상 이전에 보여주었던 모습을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만 새겨주었다. Feb 25, 2021


중동스타일의 메탈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준 System of a Down의 2집. Prison Song과 Chop Suey!, 그리고 Psycho는 뉴메탈의 대중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Feb 24, 2021


Manuel Gardner의 현란한 하모닉과 뮤트 테크닉을 들을 수 있는 곡. 화려함의 정점을 찍은 역대급 Unprocessed의 곡이라 생각한다. Feb 24, 2021


고인이 된 팬을 위한 곡 The Duke. 그래서 그런지 평소보다 정갈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다. Feb 24, 2021


라이브 무대에서 레코딩 세션의 퀄리티를 보여준 몇 안되는 실황을 담은 라이브 앨범. Reign in Blood 앨범 찐팬이라면 분명 소장하고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Feb 24, 2021




이모코어 느낌이 물씬나는 Bring Me the Horizon의 3집. 앞서 여러 회원님들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골라듣는 재미가 있다.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보컬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들어 더 호평을 할 수가 없다. Feb 24, 2021


Deep Purple의 베스트곡을 언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Highway Star와 메탈/락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한 번은 들어봤을 Smoke on the Water가 수록되어있는 사이다같은 앨범. Feb 23, 2021


멤버 전원이 여성이었을 때 발매한 이들의 데뷔작. 편곡능력의 뛰어남을 입증했다고 본다. 이 밴드를 알게 되었다면 반드시 들어야하는 곡, Soar와 Ghost. Feb 22, 2021


첫 번째 곡과 마지막 곡이 이 앨범의 모든 것이기는 하지만 앨범특성상 팝스러운 느낌 때문에 그런지 Forsaken과 Constant Motion은 꽤 흥미로웠고 개인적으로는 The Dark Eternal Night의 헤비함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만약 팝송을 좋아하는 누군가가 Dream Theater를 입문한다고 한다면 가장 먼저 소개해줄 앨범으로 이 앨범을 택할 것이다. Feb 22, 2021


원곡을 이길 수 있는 곡이 하나도 없는 리메이크 앨범. 원곡의 임팩트가 너무 강하다는 반증만 남겼다. Feb 19, 2021


그 무엇보다 베이스 연주에 집중하게 만드는 Dream Theater의 2집. 프로그래시브는 쓸데없이 지루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해준 앨범. 개인적으로 Under a Glass Moon을 Pull Me Under만큼 좋아한다. Feb 19, 2021


5년이란 공백기를 깨고 나온 Evanescence의 3집. 2집에서의 상업적 실패는 차치하고서라도 2집이 가지고 있던 Evanescence만의 느낌이 배제된 앨범. 1집 Fallen으로의 회귀를 꾀하려 하였던 것 같지만 타이틀곡인 What You Want를 제외하고는 너무나도 단조로운 곡들이 반복된다. 확실하게 매너리즘에 빠져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 Feb 18, 2021


My Own Summer을 처음 들었을 때의 전율은 잊혀지지 않는다. Feb 18, 202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Very good album by Dream Theater. As always Mar 4,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