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Comments
1,955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And Justice for None
level 14 IAKAS   75/100
헐리우드에서 먹어주는 터프한 스타일, 거기에 약간의 젊은 혈기로 주머니에 손 꽃아넣고 사납게 주변을 응시하듯, 이전 세대가 이룩한 반항기 넘치는 사운드를 동경하고, 그러나 촌스럽지는 않은, 깊지는 않고 얕다면 얕지만 삐까번쩍하게 금칠은 포기할수없는 그런 감각들을 몽땅 집어넣어 만든 신신신세대식 헤비메탈. 타격감과 멜로디 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Mar 4, 2021
Prophet of the Last Eclipse
level 14 IAKAS   90/100
특 S급 판타지로만 제대로 뽑아낸 진국.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의 시기에 초창기 랩소디 그리고 본작을 포함한 솔로 작품들을 통해 자신의 역량의 300%를 발휘해낸 루카 투릴리입니다. 에픽 파워 좋아하는 사람들이 열광할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소스들을 기가막히게 찾아내 잘씁니다. 전자음의 도입으로 SF적 판타지 세계관까지 그려내는데 성공합니다.   Mar 2, 2021
3 likes
Don't Tread
preview  Damn Yankees preview  Don't Tread (1992)
level 14 IAKAS   70/100
기름진 사운드인데 진짜 기름만 있어서 이거 뭔 맛으로 먹는지 영 모르겠는 그런 작품. 적절히 신나고, 글램스러운 면모도 갖추어서 기대감을 잔뜩 충족시켜놓고, 강력한 훅 한방 제대로 못날려서 계속 허공에 휘젓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렇게 잘빠진 사운드에 흠잡을곳은 없으나 작곡은 들을수록 뭔가 별로라고만 느껴지는 애매한 음악입니다. 전작이 더 낫네요.   Mar 2, 2021
Conquerors of Armageddon
level 14 IAKAS   80/100
계시록의 네 기사가 내달리는 말발굽 아래 죄다 밟아 깨부수는 드럼이 압권입니다. 한치의 여유나 휴식없이 그냥 머리부터 그대로 들이받으며 돌격합니다. 모든 파트가 테크닉 과시 체력 과시, 그러나 복잡하지는 않고 직선적인, 어디까지 섬멸할수 있는가를 놓고 절정의 기량을 선보입니다. 브라질산 브루탈 악마들린 거대 괴수이자 죽음의 신이 들린 극악 고수.   Mar 1, 2021
2 likes
Vile Nilotic Rites
preview  Nile preview  Vile Nilotic Rites (2019)
level 14 IAKAS   85/100
명불허전 이집트 어드벤쳐 개박살 브루탈 어디 안갔네요. 비인간적 사운드가 우기에 범람하는 토사물처럼 무지막지하게 쏟아집니다. 나일강 흘러가듯 템포가 느리면 느린대로 우직하게 두들겨밟아주는 더블베이스 난타를 지나 다다른 피라미드 속 비밀의 공간 열어 제끼는 순간 터지는 저주의 섬광. 쇠사슬에 휘감겨 Nile을 위한 노예사역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Mar 1, 2021
2 likes
MSG
preview  Michael Schenker Group preview  MSG (1981)
level 14 IAKAS   90/100
걸작입니다. 전작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전진성을 띄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요소들이 늘었습니다. 투박하고 거칠면서 선굵은 솔로는 당장 기타 집어들고 연주에 몰두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들어도 들어도 쉽게 질리지 않는 묘미를 하드록에서 찾아야한다면 적극 권장하고싶은 MSG식 양면매력의 진수. 마치 젠틀하게 정장 차려입은 털복숭이 농부 사나이 하드록.   Mar 1, 2021
3 likes
Antigone
preview  Heaven Shall Burn preview  Antigone (2004)
level 14 IAKAS   70/100
무난한 멜로딕 메탈코어의 전형입니다. 지극히 메탈코어스러운 비트다운 사운드 리프 진행인데 멜로디가 찬란하게 뿜어져나와서, 역으로 파괴력에는 굉장한 감쇄가 있습니다. 메탈 초심자의 문턱을 넘은 자들에게 헤비니스 치고는 듣기편한 축이라서 빡센거 듣는다는 알수없는 만족감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촌극을 가끔 맞딱뜨리게되는 그런 밴드였던 추억이...   Feb 24, 2021
1 like
Zero Order Phase
preview  Jeff Loomis preview  Zero Order Phase (2008)
level 14 IAKAS   80/100
7현기타가 주는 묵직한 맛이 일품입니다. 돌덩이 리프 위에 뿌린 솔로는 철학적 고뇌를 안겨주는, 끝맺음이 불분명한, 마치 열린 결말의 소설같은 느낌을 줍니다. 다른 기타리스트 솔로 작들과 차별적인 매력을 꼽자면 역시 디스토피아적이고 염세적 감성으로, 매우 차갑고 기계적이며 메말라있습니다. 마치 세기말에 바라보던 밀레니엄 시대의 외계적 느낌처럼.   Feb 24, 2021
3 likes
Shadows Are Security
level 14 IAKAS   80/100
이 밴드 고등학생때 처음 들었는데 지금까지 멜로디 기억나는 곡은 본작의 4번트랙 단 한곡 뿐입니다. 일단 메탈코어가 그렇게 잘 맞지않았던 탓도 있고, 4번트랙의 멜로디의 중독성이 출중한 덕도 있습니다. 리프는 제대로 박살나는데 귀가 피로해지는 보컬의 일관된 보이스가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메탈코에서 느껴지는 같은 단점을 공유하는 작품.   Feb 22, 2021
Frail Words Collapse
level 14 IAKAS   80/100
메탈코어 진면목 제대로 맛볼수있는 업계내 탑급 수작. 갖가지 재료넣고 장난질한 결과물이 아니고, 진짜배기 메탈코어 핵심 추출액으로 만들어낸거라 들어보면 아이게 메탈코어구나 바로 알게되고, 코어 깨달음의 경지로 향할수있는 키카드와 같습니다. 장르 취향알아보기에도 적합한 역할해줄수있고, 전작에 비하면 리듬조물딱거려서 잘 만든, 일취월장 작품.   Feb 22, 2021
Apocalyptic Revelation
level 14 IAKAS   75/100
1집보다 더 끈적해지고 더 브루탈해진 사운드가 막무가내 개박살 드러밍과 치고받는 리프로 고막 다 때려부숩니다. 단순 파괴력만 놓고보면 1집보다는 조금 순한맛인데, 그게 1집이랑 비교했을때 그렇다는거지 평균적으로 봤을때 결코 순하지는 않습니다. 메탈 연주는 차력쇼라는 명제에 정확히 부합하는 초인적 사운드. 브라질산 악마가 봉인해제되어 날뜁니다.   Feb 22, 2021
1 like
Got Your Six
level 14 IAKAS   70/100
믹싱에 굉장히 신경쓰는 티 많이나는 밴드인만큼 출력좋은 스피커로 들으면 그 박력이 굉장합니다. 신나고 무난하게 좋은데 약간 단발성 느낌이 강합니다. 터지는 순간은 기가막히게 화려하고 폭발력 굉장하지만 눈을 두어번 깜빡할 일순간이 지나면 보이지도 않는 폭죽같습니다. 미국식 인스턴트 패스트푸드가 주는 기쁨과 곧이어 찾아오는 '남는건 없음'의 맛.   Feb 22, 2021
Vetelgyus
preview  Galneryus preview  Vetelgyus (2014)
level 14 IAKAS   70/100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비중이 늘고 헤비니스는 줄여서 한층더 구려진 음악입니다. 이들 음악에서 발견했던 장점이라면 헤비니스 사운드가 짓누르는 와중에 감당 안될정도의 멜로디홍수로 쓸어버리면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그런거였는데 그중 멜로디만 겨우 건사하고 그 이외는 다시 3,4,5집의 갑갑하고 소심한 사운드로 되돌아가버린것같아 아쉬웠습니다.   Feb 19, 2021
1 like
Beneath the Encasing of Ashes
level 14 IAKAS   50/100
고등학생때 처음 접했던 밴드로, 그당시 본작을 들었던 감상은 별로라고 느낀 기억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다시 들어보니 진짜 대단히 별로네요. 진행이 뚝뚝 끊기고 힘겹게 갈아대는 보컬이 귀를 피로하게합니다. 메탈코어라는 장르에서 좋은작품 찾기가 쉽지않다는 편견아닌 편견을 심어준 작품. 어째서인지 듣기전 기대가 그만큼 컸었던 탓도 있었겠지요.   Feb 19, 2021
The Last Ship
level 14 IAKAS   85/100
어느 시점부터 이들의 음반들중에서 뭐가 좋고 뭐가 안좋은지 점수매기고 순위를 정하는게 무의미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분명 작품간 퀄리티 차이는 있지만, 꾸준히 이 길을 묵묵히 가주는것만으로도 종합예술적 가치가 느껴집니다. 톨킨 세계관에서 바다와 항해를 테마로 만든 작품인데, 포크 멜로디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전체적으로 더 노련해졌습니다.   Feb 19, 2021
This Godless Endeavor
level 14 IAKAS   80/100
아이덴티티 확실한 제프루미스의 돌덩이 리프 좋습니다. 프로그레시브하게 꼬불꼬불하게 아방가르드하게 곡을 풀어내면서 할말은 다합니다. 흔히들 과격한 메탈을 들을때 쾌감을 받는 질주감, 파괴력은 없지만 그 요상한 어프로치가 만들어내는 중독성으로 승부보는 밴드. 들을때는 이거 뭐야 싶은데 괜히 가끔 그 독특한 맛이 생각나서 찾게되는 묘한 매력이...   Feb 18, 2021
2 likes
Damn Yankees
preview  Damn Yankees preview  Damn Yankees (1990)
level 14 IAKAS   80/100
90년대의 문을 여는 아메리칸 스탠다드 하드록. 누구나 즐길수 있는 가벼운 글램 스타일 팝 같아서, 운전할때 라디오 켜면 흘러나올것만같은 음악입니다. 모난곳 없이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서 너무 반듯한 탓에, 특출나야하는 매력부분도 함께 반듯해진 느낌. 덕분에 모두가 즐길수있는 무난함을 가졌지만, 반드시 이들이여야한다라는 독창성은 없는 작품입니다.   Feb 18, 2021
1 like
Black Force Domain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level 14 IAKAS   90/100
흑암속 사악한 정신 짙게 배어있는 개박살 세례. 이거는 드럼이 진짜 뒤집어집니다. 장르고 구성이고 다른거 필요없이 그냥 어떻게 두들기는지 드럼 소리 하나만 집중해서 들어도 의미가 충분합니다. 초인적 필인에 초고속 탐돌리는 수준은 이미 인간이 아니라 악마가 광기로 불경스럽게 연주하는것 같습니다. 내장 뽑아버리는 필링의 기타솔로는 보너스입니다.   Feb 17, 2021
3 likes
Slide It In
preview  Whitesnake preview  Slide It In (1984)
level 14 IAKAS   90/100
(멤버 구성이 다르므로 US Release를 감상하고 해당 음반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Tygers of Pan Tang과 Thin Lizzy에서 충분히 내공을 쌓은 존 사이크스가 Whitesnake에 합류합니다. 데이비드 커버데일, 닐 머레이, 코지 파웰, 존 로드. 전 포지션에 우주방위급 초호화 멤버진을 구축한 이들은 신나는 하드록 그리고 깔끔한 헤비메탈의 중간에 서있는 수작을 멋지게 만들어냅니다.   Feb 17, 2021
3 likes
Consuming Impulse
preview  Pestilence preview  Consuming Impulse (1989)
level 14 IAKAS   85/100
89년 네덜란드 산, 극단적 광폭함을 내달리는 섬멸의 데스래쉬 매니악 명작. 이 작품은 뭐 커버이미지부터 한번 보면 못잊지 않나요. 독극물 품은 불개미떼에 잠식당해 전신 무력화되는 죽음의 맛이 지진같은 드러밍에서 제대로 배어나옵니다. 야수가 울부짖는 보컬이 고막 갈가리 찢어주고 폭력적 리프로 또 신나게 패주면 이미 만신창이된 정신은 황홀경입니다.   Feb 17, 2021
2 likes
Whatever It May Take
level 14 IAKAS   65/100
무난한 메탈코어. 고무적인 점이라면, 다소 갈피를 못잡은것처럼 들리던 데뷔작보다 확실해진 스타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들어도 메탈코어입니다. 보통 인상에 안남는 작품은 음악이 너무 안좋은 경우보다는, 나쁘지않게만들었지만 개성도 없고 아무런 특징도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컨셉을 잡던지 아니면 그루브라던가 뭔가 아이덴티티가 필요한 경우.   Feb 17, 2021
King of the Nordic Twilight
level 14 IAKAS   85/100
루카트릴리가 초창기에 Rhapsody에서 하던 바로 그 사운드, 바로 그 음악. 엘가로드 연대기로 이야기의 꽃을 피우고 멜로디의 열매를 맺어가던 시절 2집 발표후 3집 발표전에 나온 작품입니다. 그 시절 루카가 주도하던 Rhapsody의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당연히 좋아할수밖에없는 작품으로, 나레이션이나 연결용 트랙보다 곡 위주라서 알차게 채워진 느낌입니다.   Feb 17, 2021
2 likes
Successor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uccessor (2000)  [EP]
level 14 IAKAS   90/100
EP인데 웬만한 정규보다 퀄리티가 좋습니다. 베스트 넘버 Full Moon으로 신나게 시작하더니, 이어지는 독일밴드 커버곡 연타가 짜릿합니다. 훼손없이 이들의 색깔을 잘 입혔습니다. 선곡센스 탁월합니다. San Sebastian과 Shy에서는 Full Moon 못지않은 환상적인 멜로디들로 다시 황홀경 선사. 이후의 라이브가 평균 퀄리티를 확 낮추지만 이전 다섯개 트랙이 워낙 멋집니다.   Feb 17, 2021
3 likes
Dr. Feelgood
preview  Mötley Crüe preview  Dr. Feelgood (1989)
level 14 IAKAS   85/100
데뷔작부터 바로 이전작까지의 앨범 네 장과 본작을 비교했을때 가장 큰차이를 보이는 것은 압도적인 선명함입니다. 믹싱의 역량 여하에따라 결과물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지 체감할수 있습니다. 작곡력이 크게 발전한것 같지도 않은데 클래스가 전혀 다릅니다. 빈곳없이 꽉찬 사운드. 이들의 전작품들도 이렇게 손질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쉽습니다.   Feb 17, 2021
4 likes
Asunder
preview  Heaven Shall Burn preview  Asunder (2000)
level 14 IAKAS   65/100
Heaven Shall Burn의 데뷔작은 전형적인 메탈코어는 아니었습니다. 초반에는 이래저래 메탈코어 같더니, 갈수록 진행이나 리프는 멜로딕 데스에서 많은 부분을 차용한것 같이 들리며, 보컬의 울부짖는 스타일과 트레몰로주법이 맞물려 온전히 블랙메탈에 가까운 곡도 있습니다. 아직 자신들만의 음악 스타일을 완성시키지 못한채 이것저것 해보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Feb 17, 2021
Dead Heart, In a Dead World
level 14 IAKAS   80/100
리듬 파트가 굉장히 독특합니다. 드럼의 파운딩과 돌덩이 망치로 두들기는 기타리프가 우당탕탕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내려침으로 곡을 끌고 갑니다. 묘하게 불협같이 느껴지는 불안정한 멜로디하며, Grunge에서나 나올법한 스타일의 보컬도 인상적입니다. 공격성이나 질주감은 찾을수 없지만, 그 어디에도 없던 특이한 매력을 창조해낸 애매하게 좋은 작품입니다.   Feb 17, 2021
2 likes
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14 IAKAS   90/100
파워메탈 역사에 굵직한 이름 남기게되는 이들의 충격적이고 혁명적인 데뷔작. 우수한 퀄리티 보장된 핀란드산 필살 트랙 열 곡이 알차게 채워져있습니다. 버리는곡 없이 모든 파트가 제 역할을 하며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기억속의 핀란드 거리의 모습과 하늘 그리고 날씨가 겹치며 키보드 선율타고 높이 날려버리는 청량감에 라핀쿨타 생각나게하는 멜로디.   Feb 16, 2021
6 likes
Malleus Maleficarum
level 14 IAKAS   80/100
흙무더기세례에 파묻히는 듯한 박살 리프들과 드러밍이 초단위로 고막을 조져주는 88년산 독하고 진한 스래쉬 엑기스. 래핑처럼 쏟아붇는 보컬도 정신없습니다. 단점은 음질이 아쉽습니다. 믹싱만 잘했어도 훨씬더 좋았을것 같은데, 악기간 밸런스도 아쉽네요. 곡들이 비슷하게 느껴지는데에서 오는 지루함도 있습니다. 테크니컬 보여주다 놓쳐버린 많은 부분들.   Feb 16, 2021
Eaten Back to Life
level 14 IAKAS   70/100
휘몰아치는 사운드에 속도감이 좋아서 그런지 시간이 금방간다고 느꼈는데, 실제로 러닝타임 자체가 굉장히 짧네요. 물리적으로도 금방 지나간게 맞았습니다. 음악은 생각보다 별로 재미없었습니다. 보컬이 좀더 박력있었으면 하는 개인적 취향탓도 있고, 동시대에 그루브 좋은 작품도 워낙많아서, 커버이미지가 불러일으킨 기대감에는 못미친 작품이었습니다.   Feb 16, 2021
Литургия (Litourgiya)
level 14 IAKAS   85/100
동방정교회를 컨셉으로 잡고 성가를 도입하여 치루는 블랙메탈 예전. 그러고보면 Cult of Fire도 그랬고, 동유럽에서 참신하고 멋진 컨셉의 블랙메탈이 많이 나오네요. 기대를 많이했는데, 나쁘진 않지만 높은 명성에 비해 내용은 그저 그랬습니다. 그레고리안 성가와 어우러진 앳머스페릭 사운드가 주는 불경스러움과 공포감이 인상적이나, 그거말고는 뭐없습니다.   Feb 16, 2021
1 like
Order by    Sort
Target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5 likes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4 likes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4 likes
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4 likes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2 ggerubum   85/100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4 likes
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3 likes
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3 likes
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level 15 OUTLAW   90/100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3 likes
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3 likes
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3 likes
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3 likes
Pleasure to Kill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level 9 BOMBER   95/100
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4 days ago
3 likes
Kreator - Pleasure to Kill Photo by BOMBER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level 7 me666tal   95/100
뉴메틀이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뒤져요..   Mar 6, 2025
2 likes
Slipknot -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CD, DVD Photo by me666tal
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level 18 Evil Dead   100/100
평점을 안달았다니 이런. 데스메탈갓의 데스메탈, 앞으로도 추앙받을 진정한 마스터피스.   Mar 8, 2025
2 likes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level 3 HBFL   100/100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2 likes
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level 13 amoott   95/100
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2 likes
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amoott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level 13 amoott   90/100
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2 likes
Deicide - Legion CD Photo by amoott
Too Fast for Love
level 8 FOAD   90/100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2 likes
Black Metal
preview  Venom preview  Black Metal (1982)
level 10 sierrahotel   80/100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2 likes
Heaven and Hell
level 3 HBFL   100/100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2 likes
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2
Reviews : 10,784
Albums : 177,701
Lyrics : 219,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