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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같은 앨범 커버와 밴드 로고에 밴드명도 이상하다. 근데 좋은 트랙이 많네. Crucifixion, Brotherhood는 거물 스래시 밴드들 싱글하고도 비벼볼만 하다. Jul 12, 2021


지난 앨범부터 보인 행보는 이번에 진일보하여 매우 괜찮은 결과물로 나타났다고 본다. 좀 진정된 사운드에 귀가 편해지고 다채로운 곡 구성과 적극적인 키보드 사운드 활용에 귀가 즐거웠다. 장르 도장깨기 그만하고 이쪽으로 정착했음한다. Jul 1, 2021


작년 발매된 EP로 떨어져버렸던 풀렝쓰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끌어올려준 선공개곡이다. 제발 이런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있길 빈다! Jun 27, 2021


첫 트랙이 엄청 감겼지만, 앨범 전체가 좋진 않았다. 생소한 음악을 접하게 되어 신선했다. May 14, 2021



별 흠 잡을데 없는 준수한 음악임에도 들을수록 빨려들어가는 매력이 있다거나 훅이 있는 음악이 아니다. 다음 앨범에서는 뭔가 보여줄지도. May 1, 2021



이후 두 풀렝쓰보다도 멜로디가 인상적인 앨범. 중간의 (어디선가 들어봤지만 뭔지 모르는) 몽롱한 톤의 곡까지도 완벽하게 설계해놓은 구조처럼 느껴진다. Apr 19, 2021


선공개되었던 Frigid and Spellbound 때문에 굉장히 기대했었는데 딱 적당한 수준으로 뽑혔다. 스타트는 좋았으나 선공개곡만큼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그럴싸한 분위기는 더 없더라 (추가) 근 1년만에 다시 들어보니 엄청난 물건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점수 수정. Apr 18, 2021


듣기 편한 트레몰로 리프의 홍수. 거기다가 짜임새 있고 지루하지 않은 대곡(7번)을 만드는 능력도 이미 이 때부터 갖고 있었다. Mar 14, 2021



Judas Priest의 Firepower처럼 한방 묵직하게 먹이는 앨범이다. 나이가 의심될 정도로 신선한 음악을 보여주며, 전성기 기량 못지 않은 정력적인 창작력이 절반 이상의 트랙에서 보인다. Feb 13, 2021


이 계열의 정석 같은 앨범. 싫어할 이유가 없는 음악이지만, 크게 재미있는 음악도 아니다. Feb 9, 2021


반복해서 들을수록 듣는 맛이 난다. 공중에 떠다니는 유령같은 기타 멜로디에 예상치못한 곳에서 등장하는 변칙적인 리듬이 인상적이다. Close to a World Below라는 명반 이후 모든 앨범이 수작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중 이 앨범이 특히 취향에 맞는다. Jan 24, 2021


눈 오는 날 유독 생각나는 Her Ghost in the Fog Jan 12, 2021


00년대 초 다음 메탈 카페의 군웅할거 시절 '림프, 콘은 뉴메탈이고, 이런 게 진짜 하드코어다'라는 식의 제목의 글의 내용에 I will be heard 뮤비가 있었다. 흑백의 영상에 교주처럼 관중들 뻑가게 만드는 밴드의 무대매너와 간결하면서도 사람 미치게만드는 리프, 곡 구조에 푹 빠져들게 됐지만, 안타깝게도 이 곡 말곤 그런 묘미의 곡이 없다. 다음 앨범이 진짜. Nov 29, 2020


Slayer, Kreator등의 스래시 밴드가 연상된다. 달릴 때 달리고 조질 때 조져주는 앨범. 다음 앨범도 기대되는데......나왔는데...... Nov 25, 2020


좋은 곡들이 너무 많아 무슨 라이브 앨범을 들어도 선곡에 불만이 조금은 남을 수 밖에 없다. 다 좋지만 안타깝게도 디킨슨옹의 목이 확실히 파워가 떨어진 게 느껴진다. 근데 베일리 시절의 두 곡에 힘이 빠진 디킨슨옹의 목소리가 2001년때보다 더 잘 어울린다는 게 특이점. Nov 23, 2020



여전히 자신의 음악을 하시는 McEntee경의 위대함이 느껴진다. Propitiation, Black Fathom's Fire 강추. 녹음과정에 실수가 있었던 것인지 전체적으로 답답하게 들리는 것이 흠....근데 댄 스와노네? Oct 6, 2020


이제 정규데뷔한 팀이 뭐이리 원숙한가했더니 남자보컬, 기타가 SATAN의 기타리스트다. NWOBHM 혹은 그 이전의 헤비메탈, 프로토메탈의 느낌. 여자보컬의 존재는 밴드의 유니크한 특성을 더해주는 요소. 무심한듯 받쳐주는 존재지만 중요성은 네 멤버 중 최고다. Sep 4, 2020


오케스트라와 무대에 함께 올라가서 기존의 라이브와 뭐가 달라졌는지는 무딘 내 귀로는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무대에서 스튜디오 곡들을 정성스레 재현해내는 능력과 흡인력, 라이브의 현장감이 대단하다는 건 알겠다. Aug 2, 2020


데스스펠오메가를 통해 자연스레 접하게 된 밴드. 들어보니 정갈하고 잘 정돈된 음악에 뭔지모를 슬픔도 느껴지고 트랙 배치도 굉장히 신경쓴 것 같다. 더 많은 정보를 구하려 검색하던 차에 Mikko Aspa가 핀란드 NSBM씬의 거목쯤 된다는 걸 알게됐다. 굉장히 혼란스럽다. Jul 21, 2020


입시를 핑계로 부락은 못 가고 책 펴놓고 이들의 디스코그라피를 귀로 죽어라 듣던 그 때의 한을 어느 정도는 풀어준..달래준 앨범이다. 영상으로 보면 더 좋음. Jun 27, 202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