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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곡은 훌륭하지만, 지루한 곡들도 다수 있다. 아드리안의 공백이 아쉬울뿐.. Apr 15, 2010


너무 과도하게 늘린감이 있다. 지루한감이 있지만 상당한 수준의 라이브 음반 Apr 15, 2010


6년만의 신작. 멜로디도 이국적이고.. 상당히 재밌는 음반 Apr 5, 2010


수려한 멜로디에 오랜만에 전율이. 이런 사운드를 원했다. 앙드레 제대로 정신차렸다. Feb 18, 2010


씨디가 빵구나도록 들었던 음반.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한 기념비적인 음반. Feb 5, 2010



1집에서 Animal을 외쳐대단 망나니가 이런 앨범을 들고올 줄이야.. 전곡이 훌륭하다 Jan 18, 2010


리퍼 이 어설픔은 뭥미? 화려한 게스트에 묻어가려는 느낌.. 정말 실망스럽다. Jan 18, 2010


Alone 때문에 유명해진 음반이지만, 낸시가 부른 There's The Girl도 정말 멋짐 Jan 18, 2010


2번 트랙에 주목. 이들의 명반 Crimson의 탄생을 엿볼 수 있는 곡. 댄의 천재성에 감탄 Jan 18, 2010


재결성후 첫 앨범. 멤버구성도 화려함. 킹의 목소리도 좋지만, 행크와 마이클의 트윈기타에 주목 Jan 18, 2010


머릿속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앨범. 진짜 익스트림 사운드. 댄 릴커 진짜 물건이다. Jan 18, 2010


이스라엘출신으로 상당히 이국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전작이후 8년만의 공백이후 나온 앨범이라 더욱 애착이 간다. Jan 18, 2010


Gus G.의 공백보다 Snowy Shaw의 공백이 더욱 큰 앨범. 메인송라이터의 탈퇴가 너무 아쉽다. Jan 18, 2010


일본에서 선행 발매되었던.. 일본반 구해서 기대하며 들었던 음반. 이들 앨범중 가장 애착이 간다 Jan 18, 2010


팝적인 고딕. 멜로디도 고급스럽고 상당히 괜찮다. 곡들이 비슷비슷한게 옥의 티 Jan 18, 2010


재결성후 첫 앨범. 정말 기다렸던 음반.. 곡들이 짧아서 아쉽긴 하지만 역시 Septic Flesh. Jan 18, 201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