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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앨범보다 더 귀에 착착 감긴다. Apr 23, 2024


익숙한 캐롤들에서 영감을 얻어 이들의 색을 입혀 깔끔한 사운드로 만들었으나 왠지 쉽게 만든 앨범 같아 자주 손이 가진 않는다. Apr 22, 2024


좋은 것들만 버무려 놓아서 그런지 초반 흡입력은 대단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쉽게 물리는 경향이 있다. Apr 11, 2024


아직도 제리의 기타는 몽환적이고 흐느적거리는 반면에 보컬 부분은 많이 정돈되어 지고 깔끔해졌다. 래인의 울부짖고 고성방가 초절정 창법과 비교하면 많이 아쉬움이 남는다. Apr 11, 2024


Technical까지는 아니고 Brutal쪽이 main sound 이며 장르적 특성상 초반의 groove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에는 한계를 보인다. 그러나 나름 깔끔한 사운드는 익스트림 장르 팬들에게는 충분히 어필할만하다. Apr 8, 2024


유치한 앨범 재킷과는 달리 귀에 쏙쏙 박히는 유려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네오 클래식컬한 부분까지 앨범의 구성부분도 큰 장점이다. Mar 31, 2024


앨범 초반부터 엄청난 헤드 벵잉 유발 멜로디로 흔들어 준 후 체력이 소진될 즈음 필러 냄새가 나는 트랙들과 마주하게 된다. 좋게 말하면 청자들의 체력을 배려한 곡 배치. Mar 25, 2024


앨범 초반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무아지경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게 하다가 후반으로 가면서 안드로메다 사운드와 함께 현실로 돌아오게 만든다. Mar 13, 2024


미드 템포의 기타 리프는 그루브 타기엔 좋으나 장르 본연의 박진감이나 카타르시스를 느끼기엔 확실히 어딘가 모자른 감이 있다. Mar 7, 2024


보컬이 바뀌던 안 바뀌던 상관없다. 슈의 기타는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Mar 7, 2024


리프의 독창성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으나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잘 버무려 훙겨운 블랙 사운드를 만들어 냈다. Feb 13, 2024


Black metal 이라는 틀안에서 상당히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전쟁의 참상을 매우 유닉크한 기타 리프 속에서 휘몰아치는 전개로 표현하고 있다. Jan 11, 2024


데뷔 EP Album 임을 감안했을 시 곡 구성력과 연주력 모두 수준급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정규 앨범들이 기대된다. Jan 8, 2024


최근에 내 놓고 있는 앨범들에 비하면 전성기때의 신끼 수준의 아니더라도 역시 잉베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Dec 27, 2023


너무 원곡과 똑같이 커버를 해서 도리어 심심한 느낌이다. Dec 23, 2023


브루스의 컨디션도 괜찮았고, 그에 대한 관중들의 반응까지 담백하게 담겨서 만족스러운 앨범 Dec 20, 2023


확실히 영어보다는 일본어로 잘(?) 부르신다. 단 한곡도 버릴 것이 없는 베스트 앨범. Dec 15, 2023


야마비 시기를 갈무리하는 앨범. 워낙 주옥 같은 곡들로 채워져 있어서 별도의 설명은 필요 없을 듯 Dec 6, 2023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