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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클라리넷 등을 동반하는 파트들이 기존의 스래쉬에서는 들어볼 수 없었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밝고 동화적이면서도 어딘가 향수가 느껴지는 그리운 분위기가 나는데 메탈을 연주하는 파트와 어색하지 않게 조합됐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 곡 간 차이가 크다는 단점이 있다 Oct 30, 2022


데몰리션 해머 뺨치는 드럽게 크고 묵직한 베이스드럼 소리가 딱 내 취향 Sep 18, 2022


보컬이 다 했다. 스네어 소리가 자주 묻히는 게 거슬리기도 하고 갬성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Aug 4, 2022


엠페러와 함께 심블랙 투탑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둘 사이에서도 우열을 가린다면 단연코 이 앨범이라 할 수 있을 만큼 경지에 다다른 심블랙이다. Jun 28, 2022


올드스쿨 데스메탈 밴드들 중 가장 리프메이킹을 잘 했다고 생각하는 밴드 중 하나 Jun 28, 2022


왜 밴드 그만 둬 이제 파악 다 했는데! Jun 11, 2022


솔직히 귀에 하나도 안들어온다. 개성도 같은 내용으로 주구장창 반복되면 더 이상 개성이 아니게 된다. 아이언 메이든과 같은 흐름을 밟고 있는데 그나마 연주력이 떨어져 가는 것 까지 같진 않아서 이정도 점수를 줌 May 30, 2022


Somewhere in Time과 함께 공동 1위라고 생각하는 앨범 May 15, 2022


최근에 리마스터링 됐고 들어봤는데 이쯤 되면 프로덕션이 2% 부족하다 싶은 올드스쿨 앨범들 죄다 찾아내서 한번 싹 갈아 엎어보는 게 좋지 않나 싶다. 완전히 날개가 달린 듯 한 시원시원한 음악으로 바꼈고 하여튼 요 근래 리마스터링 되는 앨범들에 큰 감명을 받고 있다. Apr 30, 2022


이 앨범 특유의 건조한 느낌이 너무 좋다 Apr 25, 2022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쓰레기같은 프로듀싱도 개쩔게 리마스터링 잘 되던데 얘네 좀 어떻게 안되나 Apr 13, 2022


전작의 네오클래시컬+테크니컬 스래쉬 라는 기상천외한 결합은 없지만 냉소적인 이미지가 추가됐다. Mistress of Deception이 제일 맘에 들었음. Apr 3, 2022


솔직히 블래스트비트가 나오는 구간은 기타의 멜로디가 어떻게 연주되고 있는지 파악하기가 힘들다. 드럼소리가 그나마 비어있을 때는 확실히 잘 들리지만... 프로덕션으로 봤을때 오더 프롬 카오스 1집과 같은 문제를 공유하고 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오더 프롬 카오스와 마찬가지로 왜 이런 프로덕션이어야 했는지 이해는 간다. Mar 21, 2022


프로덕션이 지글지글 거리는 쓰레기같다는 오해가 많은데 실제로는 매우 맑고 선명하다. 그리고 보컬은 도저히 커버 못쳐주겠다.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나긋나긋한 2, 6번 곡에서는 그나마 살짝 낫다. 그건 그렇고 마지막 곡의 맨 처음 리프는 들을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Feb 8, 2022


2번 트랙 Empty Places는 둠메탈계의 숨은 보석같은 곡이니 관심이 있다면 꼭 들어봐야한다 Jan 30, 2022


이 앨범이 나왔을 당시에는 21세기에 올드스쿨 데스메탈을 재현했다는 사실 자체가 새롭다고 여겨지던 때였고 그 흐름의 첫 타자였기 때문에 더 고평가를 받았던걸로 기억한다. 간만에 다시 들어봤는데 거품이 사라진 요즘 들어도 충분히 먹힐 수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1번 트랙의 황량한 멜로디는 아직까지 귓속에 박혀있다. Jan 20, 2022


자기 전 시간이 넘쳐 흐를때 불 꺼놓고 느긋하게 죽치고 들어야 한다. 러닝타임에 빈공간이 많아서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군데군데 차분하게 빛나는 리프들이 많다. Dec 13, 202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