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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이리 메탈코어와 브루탈 데스메탈의 성공적인 교배가 이루어졌을까? 아 물론 음악은 내 취향은 아니다. 데스코어라는 장르에 있어서는 대단한 바이블 탄생이다. Jan 22, 2012


파워메탈과 스래쉬메탈을 왔다갔다 하는 리프가 아주 독특하다. 네오스래쉬 + 유치하지 않은 파워메탈 사운드. Vektor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 Jan 21, 2012


그냥저냥...평작 수준의 음악. 순수 80년대 스래쉬 리프들의 대 향연. 속도감이 좀만 더 있었으면 리프가 더 살았을법 하다 Jan 20, 2012


원초적인 블랙메탈을 연주하는 몇 안돼는 고급 레벨의 팀. 리더는 죽고, 드러머는 Funeral Forest와 몇몇 사이드 밴드를 하다가 씬을 떠나 군대에 입대했다한다. Jan 19, 2012


여기까지의 총 4장의 데모엘범은 COF가 원래는 데스메탈 기반 음악이었다는것을 보여준다. 음악 자체도 굉장히 구질구질하고, 연주력 빼면 별로 들어볼 건덕지도 없다. Jan 18, 2012


확실히 이 팀의 초기작은 COF의 영향이 아주 크다. 6번트랙 마지막 부분은 COF의 Summer Dying Fast의 오마쥬인건가? 멜로디 메이킹에선 COF보단 뒤지지만, 정통노선을 선호한다면 추천 Jan 18, 2012


초기 크레이들 + 엠퍼러 1집 사운드의 결합? 상당히 2~3집 COF와 비슷하지만, 블랙메탈 정통 노선을 잘 따르는 멋진 엘범이다. Jan 18, 2012


밋밋하고 무난한 데뷔엘범. 프로그래시브라는 단어는 좀 빼도 무방할 굉장히 단순한 음악. 모난데도 없지만, 뛰어난 구석도 없다 Jan 17, 2012


패러독스 1에 비하면 곡들이 러닝타임은 비슷하지만 굉장히 복잡해지고 규모도 커진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난잡하게 들렸다 Jan 16, 2012


무빙타겟과 패러독스 이후 중간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접한 로얄헌트. 이들 초기 특유의 그리움과 정적인 분위기가 사라지고 과장되게 표현되지 않았나 싶다. 적응되면 좋겠지만, 실망이다 Jan 16, 2012


개그맨형님들 1집이 확 떠버리시더니 너무 진지하게 음악하신다...뭐 음악 자체는 중상급은 간다 Jan 12, 2012


니들은 속도빼면 남는게 뭐냐? 정작 작곡하는 본인들도 곡 써놓곤 15년간 군만두만 먹은 오대수처럼 '오늘도 똑같은걸 만들었구나!' 싶을것이다 Jan 12, 2012


계속 끌리는 맛이 하나도 없다. 메탈다운 박력같은건 영 찾아보기가 힘들지 않나 싶다 Jan 12, 2012


EP치고 상급이다. 본 엘범에만 수록되어있는 Knuckleduster는 정말 감동적 Jan 12, 2012


표지가 무슨 '용가리치킨 매콤한맛' 봉투에나 나올법한 그림이다. 초기 1,2집 시절곡들로만 수록되어 있다보니, 확실히 풋풋한 맛이 강하다. 초기팬들에게 추천 Jan 12, 2012


Nocturnal Poisoning만큼이나 괜찮았던 첫 엘범. 데모라고는 하는데, 어찌보면 1집이기도 한 애매한 작품 Jan 11, 2012


전작에 비하면 많이 건조하고 일그러진 사운드. 많이 아쉬움을 남기는 작품 Jan 11, 2012


이젠 확실해졋다. 마티의 후임 중 가장 뛰어난건 크리스 브로드릭이 아니라, 역대 메가데스 기타 중 가장 뛰어난건(물론 머스테인 제외) 크리스 브로드릭이다. Jan 11, 2012


'보기드문' 이라는 수식어가 참 어울리는 팀이다. 어중이 떠중이가 넘쳐나는 판에 이정도 퀄리티라니 대단하지 않는가! Jan 11, 2012


전작보다 훨씬 발전한 음악성. 5분정도의 곡들이지만, 러닝타임에 비해 상당히 Epic한 맛이 일품이다. 바쏘리의 그림자보다는 Graveland의 그림자가 보인다. 하지만 곡제목부터 꼴통인증 Jan 11, 2012


평타에 살짝 못미치는 수준일 뻔 했으나, 2번 트랙이 살렸다(살짝 COF느낌???). 전형적인 바이킹블랙메탈. 바쏘리와 동일한 사운드는 아니고, 좀 더 어두운 느낌이 강하다 Jan 11, 2012


이건 '음악'을 빙자한 '사기' 수준이다. 도데체 이게 뭐냐 성의없게 Jan 11, 2012


투박함보다는 지능적인 느낌의 블랙메탈. 다크스론 뿌리이긴 하지만, 이들만의 독보적 색채가 빛이 나는 엘범 Jan 11, 2012


마음이 변했다. 에드가이 황금기 시절을 제대로 재현해낸 멜로딕메탈 명작 Jan 11, 2012


뭔 말이 필요한가? 무려 2~10번까지가 None So Vile 트랙 그대로다. 화질이나 로드웜 라이브 실력은 조금 딸리지만, 연주파트가 너무도 뛰어나다. Jan 7, 2012


Dream Evil류의 모던 파워/헤비메탈 좋아하신다면 추천. 신명나는 기타솔로가 주목 할 만한 점 Jan 7, 2012


토네이도가 휩쓸고 가는 느낌이다. 폭력적인 맛으론 이 시기에 어떤 엘범들 보다도 가장 독보적인 엘범. Jan 7, 2012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