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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90년도 초중반시절에나 나올 수 있을법한 정통데스메탈. 귀를 휘어 감거나 킬링 트랙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Dec 3, 2011


이제 좀 헤비메탈 딱지 붙여도 됄 만한 음악을 한다. 하지만 레코딩이나 곡을 뜯어보면 70년대 하드록에서 뿌리만 그대로 올라온 느낌이고, '메탈릭'한 사운드는 아직... Dec 3, 2011


헤비메탈의 출발점이라고 불리는 엘범이지만, 70년도 발매작이라 너무나도 하드록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다. 명 리프들은 많은편, 와닿지는 않은편 Dec 3, 2011


차갑고 날카로운 리프들의 향연. 하지만 나에겐 여기서부터 너무 대충만든 느낌의 다크스론이 별로였다. 2집스타일로 회귀는 안하니? Dec 3, 2011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후기곡들이 많이 포진되어있는 평범한 수준의 라이브라 최근 COF의 행보를 이 한 DVD로 파악이 가능하다 Dec 3, 2011


음침한 메탈의 프로토타입을 제시했다는데에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오지가 노래를 못하는걸 쉴드 쳐 줄 생각따윈 없다. 1번트랙의 암울한 포스를 발랄한 뒷곡들이 다 까먹는듯한 인상 Dec 3, 2011


확실히 꽉 찬 사운드와 질주감이 일품. 수작이긴 하지만 듣고나면 남는게 별로 없긴 하다 Dec 2, 2011


별 고민 없이 만든 티가 팍팍나는 블랙메탈. 짧고 빡세게 달리기때문에 딱 한번듣고 치우기 좋다 Dec 2, 2011


전체적 완성도 자체는 평작정도지만, 보너스트랙 kill team덕에 점수 획득. 진짜로 미쳐 날뛰는게 뭔지 보여준다 Dec 2, 2011


롭영감의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볼 수 있는 명작. 트랙리스트도 아주 맘에 든다 Dec 2, 2011


네버모어에서 비인간적인 면모와 부담감을 살짝 제거해준 Nevermore Light같은 음악. 진한 감성이 묻어져나오는 매력적인 엘범. 하지만 네버모어에 익숙해야 제대로 들을수있다 Dec 2, 2011


스트레이트한 연주과 화끈한 보컬이 인상깊다. 이쯤되면 수작을 넘어선 명작이다 Dec 2, 2011


기대 안했다가 듣고 놀라 자빠진 몇 안되는 엘범. 스크리밍 & 디펜더 엘범들과 페인킬러를 이어주는 완벽한 교두보 Dec 1, 2011


베세라의 보컬 능력과 멜로디라인은 좋은것이 분명하지만, 베세라가 참여한 다른 밴드들의 음악들처럼 되어버린다는 치명적인 단점이있는 엘범 Nov 30, 2011


아직은 1집의 구질구질한 티를 완전히는 못벗은 엘범. 롭의 보컬 역량이 잘 드러나는 곡들이 많다 Nov 30, 2011


당시 하드록 조류에 편승해서 했던 음악. 의외로 타이틀 트랙이 신나서 인상깊다 Nov 29, 2011


레코딩, 스타일 모두 발전했다. 리프와 보컬이 JROCK사운드색을 강하게 흡수해서 독자적인 색채를 완벽하게 구축했다. Nov 29, 2011


이정도쯤 돼면 대놓고 잉베이 워너비다. 적당히 일본색이 버무려진 연주나 곡들은 훌륭한 편이지만, 보컬은 후두암환자를 갔다 쓴듯하다 Nov 29, 2011


기타에 무려 비니무어!라고해서 들어봤더니 이도저도아닌 안습작. 매니아틱한 취향이 있어서 아마 매니아들에게 어필이 가능할지도? Nov 29, 2011


좋긴 좋은데 살짝 레코딩 질감이 아쉽다. 조금만 더 쎈느낌으로 해줬으면... Nov 29, 2011


동양에서 80년대때 헤비메탈 밴드가 뭘 이룩했나에 대한 확실한 증거 Nov 29, 2011


브리티쉬 스틸에서 한단계 더 헤비메탈에 가까워진 사운드. 인트로는 메탈 역사상 가장 웅장하다 Nov 29, 2011


꾸준히 하드록에서 헤비메탈로 진화하는 과정 중 가장 큰 기촉점이 된 엘범. 말 그대로 헤비메탈 프로토타입 Nov 27, 2011


다 깨부시기로 유명했던 크리시언이 엄청난 대곡 지향성 + 다채로운 진행 + 완급조절로 돌아왔다. 작품도 대단히 좋고 노력은 가상하나, 원래 있던 기대치라는 것 때문에... Nov 26, 2011


이런 사기급 퀄리티의 라이브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에 큰 점수를 준다. 이런곡들만 1시간 넘게 라이브가 가능하다니.. Nov 26, 2011


명작은 명작. 취향이 아닌 장르였지만... Nov 26,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