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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잉베이의 연주가 그리우신분들에게 추천할만한 물건. 15세가 연주한걸까? 의문이 들정도로 대단한 명작이다 Jul 24, 2011


2번트랙 도입부에서 할말을 잃었다...동요보다도 더 유치한 멜로디. 메탈의 위엄은 어디로? Jul 20, 2011


이정도는 해줘야 메탈 키보디스트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탑클래스라 칭할수 있는게 아닌가? Jul 20, 2011


2CD의 방대한 분량은 감동적이었지만, 곡들이 전작보단 감동도 덜하고 너무 비슷해서 벌써 식상. 차기 엘범에선 반드시 또 다른 노션변경을 꾀해야만 밴드의 생명이 길어질것이다 Jul 18, 2011


전작과 많이 다르지 않은 곡과 레코딩상태. 전작이 좋다면 무난하게 즐길만한 레벨 Jul 18, 2011


Suffocation류 데스메탈. 센스가 넘치는 기타 리프가 강점인 엘범 Jul 18, 2011


80년대 메탈부흥기의 종지부를 찍는 스완송격 엘범. 임재범과 김도균의 조합은 상당히 별로였고, 곡들도 대단히 별로였다. 이 엘범보단 외인부대가 임재범의 마지막 메탈시절 명작 Jul 18, 2011


Vlad Tepes의 디스코그라피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엘범. 하지만 Belketre는 완전 건조한 사운드에 달리기만 너무 거칠게 달린다. 11번 Hate의 꺼벙함이란... Jul 18, 2011


Black Legions 라고 다 좋은게 아니라는걸 깨달은 기념비적 엘범. Vlad Tepes의 선전에 비해 Torgeist는 수준미달 Jul 18, 2011


멜로디어스하지만 염세적인 분위기가 듬뿍 담긴 명작. 하지만 조금은 가벼운 느낌. Jul 18, 2011


커버만 보고 어디 불편하신 분이 메탈하는줄 알았다. 음악은 1집에 비해 퇴보한 수준 Jul 18, 2011


조스텀프가 궁금하다면 이 엘범만 사봐도 충분. 대단히 좋은 베스트+라이브엘범 Jul 18, 2011


확실한 발전이다!!!!! 전작들에 비해 더욱 발전된 지루함 Jul 18, 2011


장판 엘범커버에다 블랙을 바라고 산 내용물은 구리구리한 레코딩의 멜데스/블랙...평범과 지루 Jul 18, 2011


80년대 정통 똥내음나는 메탈과 더불어 두명의 환상적인 기타리스트의 연주....그야말로 명작of명작 Jul 18, 2011


잉베이 시절부터 좋아했던 메츠레빈이 레벨업해서 돌아왔다는것만으로도 이건 명작. 전작보다 약간 더 차가워지고 템포를 낮춘 육중해진 사운드가 인상적. Jul 18, 2011


가벼운 멜스메를 생각하고 들었었지만, 묵직하고 파워있는 사운드라 놀랐었다. 엘범 전반적으로 빠지는 곡이 없다. Jul 18, 2011


1집보다 더 나은 음악. 하지만 멜스메 특유의 미칠듯한 가벼운듯한 느낌을 거세하고 무게감을 더했다면 더 좋은 엘범이 됐을듯 Jul 18, 2011


드래곤포스 좋아하면 좋아할만한 음악. 홀롤롤롤 슈퍼속주가 인상적이지만, 전반적으로 너무나도 가벼운 깨방정스러운 분위기 Jul 18, 2011


헤비함과 음울함이 엘범 전체를 지배한다. 전반적인 통일된 분위기도 맘에 들었다. 설익게 느껴졌던 Viva Emptiness엘범의 완숙. Jul 18, 2011


COB 평타 소리듣는거 치곤 Norther와 비슷한 시기에 꽤 좋은 반응을 얻었던 엘범. 음악 자체도 꽤 화려한 편이다 Jul 18, 2011


밋밋하기 그지없다. 템포의 변화가 없다는게 큰 단점이고, 곡들도 다 그게 그거같다 Jul 18, 2011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Kvell이나 Gormantatinus, Warpeal에 비하면 그나마 정갈한 사운드지만, 크게 재미는 없는 진행과 곡전개. Jul 18, 2011


비슷한 시기에 발매됀 Infinite Hatred와 100% 동일인물에 의해 만들어진 엘범. 역시 동일하게 특색은 있지만, 음악적으로 크게 들을만한게 없다. Jul 18, 2011


의도한 대로 굉장히 거친사운드. 정말 거칠다못해 21분간의 청각고문 Jul 18, 2011


알수없는 소리의 나열. 모든 엠비언트 사운드의 특징 이지만 크게 남는것도 없다 Jul 18,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