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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좋다. 왜좋지? 80년대와 90년대와 10년도의 크로스!! Apr 13, 2024




와 메킹에서 킹기자드를 보게 될 줄이야!! 이 앨범도 좋지만 초중기 킹기자드 앨범들에 길들여진 입장에서는 메탈의 형식을 한 킹기자드일 뿐 새로운 느낌은 많이 없다 Jul 14, 2023


메탈리카는 어느순간부터 앨범의 러닝타임이 70분을 넘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렸나 보다. Apr 14, 2023


오늘 같이 풀린 메탈리카 듣다가 요거 들으니까 답답했던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네요. 완벽한 앨범은 아니지만 요정도면 뭐!! 앨범 발매해주시는 속도 생각하면 완전 환영입니다. Apr 14, 2023


우리는 카멜롯이 더 이상 karma 나 epica, the black halo 시절로 돌아 오지 못할거라고 예상했다. 물론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지만, 이 정도 수준의 작품을 만들어 준 카멜롯에게 박수를 보낼뿐. Mar 20, 2023


이보다 더 아름다운 메탈 앨범이 32년째 나오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것 같다. 이 앨범의 자켓을 70인치 정도 되는 포스터로 인쇄해서 우리집 어딘가의 벽에 붙여놓고 싶다. Sep 26, 2022


살짝 아쉽다. 듣다보면 에반게리온이나 사타니스트를 꺼내고 싶어지는 앨범 Sep 26, 2022


2000년도에 이들의 visions eposode infinite 앨범으로 파워메탈에 입문하던때가 생각난다. 발매되자마자 방금 딱 한번 돌려보았다. 이들의 톨키 탈퇴이후 앨범중 최고라고 꼽고싶다 앨범안에 실한 과실들이 꽉꽉 들어차있다. 늙을대로 늙어버린 이들에게 내가 바랬던 그 자체로 앨범을 내주어서 너무 고마울뿐이다. Sep 23, 2022


뭔가 터질듯 터질듯하지만 터지지 않는. 하지만 자잘한 타격감은 확실히 있는 권투로 치면 잽의 초고수가 만든거 같은 앨범 Sep 10, 2022


어제인가 나온 오지오스본 형님의 앨범을 듣고나서 그의 전설의 시작점인 이 앨범이 생각나서 다시 들어보니 정말 천국과도 같은 기분입니다 Sep 10, 2022


아직도 앨범을 내주시는 오지형님이 고맙긴 하지만 두번이상 듣지 않을 앨범을 아무리 열심히 내준다한들 무슨 소용 있으리오 Sep 10, 2022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이 전작들보다 내 취향에 맞는것 같다 요즘 내가 파워메탈씬에 원하던 그런 멜로디와 사운드인것 같다. 굿굿굿 Feb 6, 2022


뱃사공이 많으면 어떠하랴 선장이 확실하고 배에 모터를 달았는데. 산으로 갈일 없는 사공 많은 배 같은 앨범 Jun 20, 2021


좋다. 너무 좋다. 이걸 왜 이제 들었는지. 이 정도면 랩소디 뺨은 못쳐도 랩소디랑 눈 마주쳐 노려 볼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May 4, 2020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violet cold 최고작. 밤 12시쯤 도심을 산책하면서 들으면 아주 딱이다. 누구나 밤에는 사람이 좀 기분이 센치해지지 않는가?? 그럴때 이 앨범을 들으면 뭔가모를 카타르시스 같은게 스멀스멀 올라온다. Mar 30, 2020


개인적으로 cof 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 Cruelty and the Beast 보다도 좋다. 뭔가 사악함과 세련됨이라는 어울릴것 같지 않은 두 수식어의 언밸런스가 밸런스하게 잘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Feb 7, 2020


이 정도면 수많은 파워메탈 밴드들중 최상위권 데뷔작 아닐까?? Sep 3, 2019


이들의 최고의 라이브 관객조련 넘버 Phoenix 와Hunting High & Low가 수록되어 있는 앨범. 주제가 밀레니엄만 아니었으면 100점 주고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freedom도 참 좋아하는 곡이다.꼭 들어보시길 Aug 21, 2019


내 인생에 처음산 메탈앨범이자 내인생 최고의 앨범 치밀한 구성에 서사적인 멜로디 빵빵한 연주력 뭐하나 빠질게 없다 차가운 핀란드 파워메탈의 상징과도 같은 앨범 Aug 21,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