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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된 싱글들 제외 건질 곡이 거의 전무하다. 무엇을 추구하는지 모르겠다. 6 days ago


나름의 그루브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다만 Parkway Drive만의 단단함이 상당부분 희석되었다는게 아쉬울 따름. Mar 14, 2025


뒤틀린 사운드의 대명사. 이 앨범은 최근 앨범들에 비해서 임팩트는 적다. Mar 9, 2025


한동안 죽쓰다가 그나마 정신차린 이번 앨범. 전성기에 비하면 많이 물렁해졌지만 그 속에서 어느정도 해답을 찾은 듯 하다. 세련된 사운드의 트랙들이 즐비함. Feb 28, 2025


세련된 데스코어. 고지라스러운 사운드가 가미되었는데 그런대로 나쁘진않다. Feb 23, 2025


전성기때에 비해 힘이 빠지긴 했지만 중반부 트랙들에서 보여주는 멜로디컬한 진행은 여전히 돋보인다. Feb 21, 2025


중간중간 번뜩이는 트랙들이 있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보면 평범한 코어. Feb 17, 2025


시원시원하다. 뚜까패는 맛이 일품인 올드스쿨 데스메탈. Feb 10, 2025


전작보다는 괜찮은데 페트루치의 솔로들을 좀 간소화 시켰으면 어땠을까 싶다. 1~4번까지 밀도 높은데 5번이 확 깨버린다. 너무 쌩뚱맞은 트랙이고 이후 후반부 트랙들 전부의 집중력을 반감시킨다. 마지막곡은 그래도 드림시어터다운 대곡. 이 앨범을 끝으로 이제 그만하는게 좋지않을까 싶다. Feb 7, 2025


7년만의 신작. 좀더 우주적 사운드로 변모한듯. 그러나 보컬이 너무 상해버렸다. Feb 2, 2025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