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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가 아쉽지만 아직까지도 디어사이드는 힘이 있다. 올해 발매될 신보에서는 이 이상가는 퀄리티를 기대해본다. Mar 28, 2024


Nile의 후기 앨범들 중 가장 선호하는 앨범. 무지막지한 드럼과 육중하면서 귀에 박히는 리프들이 조화롭게 자리 잡았다. Mar 27, 2024



전작에서 반성을 하고 낸 앨범이지만, 전성기 시절에 비해 나아진 것이라고는 앨범 커버뿐. 음악적으로 내용물이 나쁘지는 않지만 확실히 힘이 떨어진 느낌이 난다. 그래도 마지막 9,10,11 트랙의 육중함이 마음에 들어 음반의 마무리는 만족스럽다. Mar 26, 2024


중세풍의 분위기는 많이 옅어졌지만 웅장한 한편의 영화같은 사운드를 뽐내고있다 Mar 26, 2024


1,2번 트랙은 이들 최고의 명곡들이다. 중반부까지도 나쁘지않은 퀄리티의 곡들로 채워져있다. Mar 25, 2024


상당히 슬픈 분위기의 앨범. Breaking All Illusions에서 패트루치의 솔로는 정말 아름답다. Mar 25, 2024


이들이 만들어낸 작품들 모두 화려하고 웅장하지만, 이 앨범만큼 빈틈없는 구성은 찾기 힘들다. Mar 24, 2024


처음 접했을때는 아치에너미가 이런 음악도 했었구나 싶었던 앨범. Mar 23, 2024


시작부터 끝까지 미친듯이 뚜드러패는 앨범. Mar 22, 2024


전후에 나온 앨범들에 비하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역시 수작 이상. Mar 22, 2024


EP로 발매하기에는 수록곡들이 아깝다. 퀄리티가 무시무시하다. Mar 22, 2024


역시나 지글지글 지옥의 불구덩이 사운드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이몰레이션. Mar 21, 2024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카니발콥스의 앨범. 간결하면서도 정말 피튀기는 살육의 현장에 서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기타 사운드. Mar 21, 2024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