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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낫의 화끈한 귀환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Nov 1, 2018


재미가 있는 데스메탈이다. 단, 짧은 러닝타임이 흠이라면 흠 Nov 1, 2018


시대를 앞서나간 음악성도 음악성이지만 앨범 커버는 정말 예술적이다. Oct 30, 2018


사운드로만 보아서는 시대를 앞서간 메탈이라는 말이 맞다. 단 하나 작은 미련이 있다면 익스트림 메탈 식 보컬이 1집만큼만 들어갔더라면... 하는 바램이다. Oct 30, 2018


2집을 감상할 때는 황홀감 일색이였는데 Transilvanian hunger의 감상 중 떠오른 것은 당혹감 뿐이다. 마음을 가다듬고 재청을 도전해 보았으나 역시 음울하고 지루하기만 하다. 차라리 3집이 더 나은 것 같다. Oct 29, 2018


이런 명반을 자기 전에 들으면 만족스러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Oct 29, 2018


개인적으로는 메탈 밴드들이 대중적인 앨범을 한 번씩 발매해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높게 평가하긴 한다. 내가 점수를 깎는 이유는 본작에서는 이들만의 색이 없으며 그렇다고 본작의 트랙들이 매력적이지도 않기 때문이다. Oct 27, 2018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크립탑시의 그때 그 좋았던 시절이 연상되는 작품이다. 이 정도로만 해주면 더 바랄 게 없다. Oct 27, 2018


난 오히려 본작이 가장 맘에 든다. 이해할 수 없었던 후기작에서의 이들에 대한 찬사들은 이 앨범을 들음으로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언젠가는 후기작들도 다시 도전해 보겠다. Oct 27, 2018


정말 최고다. 극도로 히스테릭한 트랙들이 숨통을 죄어온다. 음악을 통해 이런 느낌을 받긴 처음이다. Oct 26, 2018


젠트 사운드와 I see stars의 느낌이 나는 강력한 트랜스코어/포스트 하드코어의 신보가 등장했다. 정통 메탈 사운드와는 거리가 멀지만 나는 본작의 등장에 박수를 쳐 주고 싶다. Oct 25, 2018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으나 사악함이 중화된 느낌이고 아이 목소리 코러스는 호불호가 갈릴 만 하나 나는 평작 이상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Oct 25, 2018


아주 화끈한 브루탈 수작이다. 리스너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불길한 리프와 간간이 보여주는 엄청난 테크닉이 일품! Oct 20, 2018


불길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테크니컬한 데스 코어 앨범으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짐승이 울부짖는 듯한 창법과 혼을 쏙 빼놓는 리프에 감탄했다. Oct 15, 2018


메탈에 서정성이 느껴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 앨범을 듣고 알았다. 근데 성에 안차는 트랙들과 감미로운 트랙이 공존해서 평점에 조금 마이너스를.. Oct 9, 2018


내가 멜데스와 궁합이 안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별로다. Oct 8, 2018


난 멜데스스러운 디어사이드도 환영이다. 그들만의 어두운 테이스트도 유지했고 외길을 걷는다고 잘 되느냐고 묻는다면 슬레이어가 있지 않은가. Oct 6, 2018


장르 구분 이전에, 이게 메탈인가 싶었지만 듣다보니 매력적이었다. 어디까지나 '나한테는' Oct 6, 2018


쿵짝쿵짝 특이한 사운드의 즐거운 쓰레쉬 명반. 불곰국 성님들은 어디가서 파워로 밀릴 일은 없다! Oct 4, 2018


다른 분들이 쓰신 리뷰들이 많기에 긴 말 하지 않겠고, 긴 말 필요도 없다. 나일의 궁극이다. Oct 4, 2018


캐즘만의 철학은 인정하나 1시간 넘게 연주만 듣고 있기는 힘들다.
+연주로 한정한다면 상당히 괜찮음. 그래서 5점 추가 Oct 3, 2018


이 앨범은 나에게 새로운 데스 메탈을 가르쳐 주었다...이지만 나는 늘어지는 메탈을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 무슨 연주를 듣는건지, 메탈을 듣는 건지... Oct 3, 2018


연주력도 좋고 클린 보컬도 청량하고 다 괜찮은데, 적당히 좀 하고 끊어라... 6분 넘게 늘어날 곡들은 아닌 것 같다. Oct 2, 201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1 day ago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Good for me, old classic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