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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d Earth의 편곡은 힘이 빠진 상태에서 억지로 부르는 느낌이고 Nevermore의 편곡은 '이게 Love Bites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Angra, Blind Guardian, Gamma Ray, Heavens Gate, Kreator, Stratovarius의 편곡이 매우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Volume 1에 비해 좀 아쉽다. May 30, 2019


수 없이 많은 헌정앨범을 들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앨범이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특히 Helloween은 Happy Happy Helloween 말고 이런 스타일로 가야 한다는 것을 82년도에 Judas 형님들 께서 알려주신게 아닐까 싶을 정도...... May 30, 2019


Disposable Heroes를 듣는데...... 죄송합니다. 끝까지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Apr 30, 2019



정식으로 발매되어 접하신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본다. 이들의 걸작앨범 3개 중의 하나로, 드럼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준다. 이 시기의 앨범들에는 Rik Emmett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곡들이 들어있는데 의외로 앨범의 조화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Mar 20, 2019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은 많지 않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조화가 잘 잡혀있다. 특히 중심을 잡아주는 Gil Moore의 드럼은 일품이다. Mar 20, 2019


Rush 같은 3인조 그룹에서 볼 수 있듯이 드럼이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는 앨범이다. 이 앨범부터 이들의 걸작앨범 3개가 연속으로 발표되고 대표적인 3인조 그룹의 하나로 인정받게 된다. Mar 20, 2019


스튜디오 버전에 비해 약간 아쉬운 곡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실황공연을 담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Yellow rain, Future World, Please Don't Leave Me 같이 알려진 곡들 대신 Walk Away가 본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Mar 20, 2019


80년대 Rock/Metal의 부흥기 시절에는 자신들의 개성과 철학을 음악에 담은 걸작들이 많이 나왔고 이 앨범도 그 중의 하나이다. 아쉬운 점은 이 이후에 이만한 작품이 나오지 못했다는 것. Mar 20, 2019


Gods Of Wrath같은 곡은 스튜디오 버전과 비교했을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실황공연 앨범이다. 아직 들어보지 못한 분들은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다. 특히 Beyond The Black, Metal Church, The Dark는 굉장하다. Mar 11, 2019


잘 만든 작품이다. 하지만 Metal Church는 이 앨범부터 하락세를 걷기 시작해서 아쉽다. Mar 11, 2019


Thrash Metal의 부흥기라 불리우던 1980년대 초중반에는 Ride the Lightning을 필두로 명작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본작도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Mar 11, 2019


Rock/Metal의 역사에 크게 남을 유산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Same Side,Cat's in the Cradle, Everything About You 는 재미있게 들었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곡은 Panhandlin' Prince. Mar 11, 2019


Helloween이 자신의 철학을 버렸다는 것을 확인시켜준 작품이라서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슬픈 앨범이다. Mar 11, 2019


Persefone, Dvne의 앨범들과 더불어 2017년에 나온 수작. Aug 4, 2018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한지 10년도 되지 않았는데 나태해져 가던 중, 데뷔한지 50년이 가까워진 분들도 장인정신을 갖고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Jul 2, 2018


처음에는 '어? 이게 뭐지?' 하다가 점점 재미있는 부분이 들리는 앨범같다. Jul 2, 2018


Heavy Metal이나 Power Metal은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유산들이 너무나도 큰지라 평작 이상의 앨범을 만드는것이 너무나도 어렵다. Feb 10, 2018


병반작님 리뷰대로 중2병 관심종자들에겐 무관심(+ 가능하면 멍석말이)이 약이다. Feb 10, 2018


이 앨범을 듣고 난 후 느낌이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1집의 And Plague Flowers The Kaleidoscope와 2집의 스타일을 적절히 변형하고 늘려서 45분짜리로 만들어놓은 느낌이다' 라는 Redretina 님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가 되었다. 못만든 앨범은 아니지만 전작에 비해 아쉬움이 많은 것도 사실. Nov 4, 2017


기대가 너무 크면 그에 비례해서 실망도 큰 법. 사실 전작이 너무 걸작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Nov 4, 2017


중반기 삽질의 결과물인 Metallica, St. Anger 앨범과 같은 것을 발표해도 사람들이 들어줄 것이라는 믿음이 아직도 고질병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 몇몇 곡들은 - 그나마 2~4집에 수록된 곡들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 괜찮은 것 같았으나 전체적인 내용을 볼 때 다음 앨범도 이런 식이라면 가망이 없는게 아닐까. May 24, 2017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Very good album by Dream Theater. As always Mar 4,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