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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스큐라보다 현학적인 앨범. 고막을 너무 날카롭게 긁는 믹싱이 솔직히 맘에 들진 않지만 그걸 감안해도 좋은 앨범이다. Jan 26, 2025


선공개곡을 듣고 그냥 기대치가 치솟아버렸는지 딱히 기대한만큼은 그닥 약간 아쉬운듯 그래도 괜찮은듯 애매하다 Dec 13, 2024


신보가 나올때마다 챙겨듣는 몇 안되는 밴드인데, 정말 훌륭한 작품을 만든 것 같다 Oct 6, 2024


1집과 달리 2집은 뭐랄까 보기 좋게 낡은 골동품 느낌인데, 굳이 리레코딩이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그 조악한 음질이 2집의 맛을 살리는 느낌도 있고. Aug 10, 2024


분수령을 지나 16년만에 그로울링을 듣네요 아이 좋아. 후기작의 스타일이 진합니다. 이 다음 트랙들이 정말 궁금해지네요 Aug 10, 2024


여분의 팬티 혹은 기저귀를 차고 들어야 하는 아방가르드의 초절정 전설 Feb 19, 2024


전작에서 돋보인 기가 막힌 대선율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실망스러웠다. 실망이 큰 만큼 점수도 짜게 주겠다. Feb 11, 2024


일단 직관적인 멜로디가 귀에 쏙쏙 꽂힌다. 액트 1과 3은 더할 나위 없는 맥시멀리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액트 2는 다소 뇌절이 있는 감이 있다. 기억나는 부분이, 소름 돋는 지점이 무척이나 많아 두고 두고 듣기 좋은 웰메이드 메탈! Jul 30, 2023


9년이나 걸린 것치고 대단하다는 느낌은 없었다. 다음 작품은 꼭 2030년 이전에 내면 좋겠다! Jun 28, 2023


부조화 대잔치... 여러 의미로 충격적이다. 오케스트라에 기타 편입시키면 장땡이 아닐텐데 그걸 진짜로 해버린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잘못된게 아닐까 싶다... Apr 16, 2023


잘 만들었는데 굳이 갖고 싶지는 않은 명품. 슬프게도 이들이 작품을 거듭 만들수록, 앨범이 끝난 뒤 기억나는 순간은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Mar 24, 2023


올드스쿨 데스메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런 맛이 있다... 맛있다....... Mar 18, 2023


어떤 경지에 다다른 느낌이다. Mar 5, 2023


전체적으로 괜찮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큰 감흥이 없다. 이 앨범은 리스너의 성향을 판단할 수 있는 척도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Feb 18, 2023


이 앨범은 블랙메탈 장르에 DMSD의 넓고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는 탓에, 또 그것을 만든 메이헴의 이름으로 발매되는 탓에 많이 저평가되는 듯 싶다. 이 앨범은 블랙메탈이 가지는 수 많은 모습 중에서도 테크니컬(특히 리듬 파트에서의), 공격성, 거칠고 브루털한 모습을 강조한다. My Death는 필청 트랙. Feb 12, 2023


후반으로 갈 수록 힘이 빠지고 스웨디시 데스메탈의 단점이 스멀스멀 기어나오지만, 기념할만한 순간이 정말 많다. 1번의 인트로트랙은 장르 내에서도 최상급! Feb 11, 2023


데스메탈의 묵직한 리프와 기타 톤, 이국적인 멜로디가 잘 어우러지는 훌륭한 앨범. 전작 못지 않다. Jan 8, 2023


확 잡아끄는 무언가는 없는데, 그렇다고 술술 안 넘어가는 것도 아닌 평균 살짝 웃도는 퀄리티 Nov 19, 2022


질주하는 인칸테이션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잘못 접근하면 이도저도 아닌 컨셉이 되어버려 지루하기만 하나 점수에 나타나듯 상당히 괜찮은 앨범이다. Nov 17, 2022


뉴욕 데스메탈은 야수성이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그런 부분이 극대화된 것 같다. 그루브가 좋은, 리프도 잘 싸지르는 좋은 앨범 Nov 16, 2022


브루탈 데스메탈이 똑똑하기는 쉽지 않다. 생각없이 달리다간 쪽박차기 딱 좋은 장르인데... 참 영리하게 곡을 풀어간다. 그리고 이 다음부터 이들은 지구를 떠난다. Sep 3, 2022


2집과 3집의 절충안이다. 아방가르드 브루탈 데스메탈 Sep 2, 2022


이 앨범 속 모든 악기들의 선율이 각각의 존재감을 과시하면서도 완벽하게 융합된다. 특히 After Forever를 눈 감고 들으면 형용하기 어려운 거대한 덩어리가 연상된다. 가끔은 우주를 유영하는 기분도 든다 Aug 4, 2022


데스나 스래쉬 메탈은 사실 프로듀싱이 먹어주고 템포만 빠르면 80점은 먹고 들어간다. 이거 같은 경우는 특유의 건조한 기타와 드럼 덕에 장르의 에너지가 극대화된다 Aug 1, 2022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Good for me, old classic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