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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지만 앨범의 완벽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Mar 7, 2025


전설적인 앨범이나 이 앨범은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아니다. Sep 12, 2024


닼트랭 싱글 2곡으로 나오지 않은 신보 퀼리티에 대한 평가는 근들갑이라고 생각한다. Jun 9, 2024


진짜 개쩌는 인스트루멘탈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거진 8년 넘었지만 아직도 새 앨범이 없어서 아쉽다 Jan 22, 2024




라이호 편히 쉬세요 마지막 COB 앨범 덕분에 감명깊게 듣었어요 Jan 15, 2024


아 커버곡 리마스터로 다시 앨범 내는건 너무 끔찍하다 전작 앨범에서 추락한걸 다시 올라올 생각을 해야지 Dec 17, 2023


에두형님 아킬레스 형님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앙그라에서 아쉬움과 불화 다 잊고 좋은 음악 더 해주셨으면 Sep 8, 2023


Cavalera Conspiracy 사운드의 Morbid Visions 라고 생각합니다 Arise와 Choas A.D.도 나오길 기대합니다. Jul 28, 2023


다사다난한 일로 신보를 낸 메탈처치입니다. 원래 이 앨범은 하우와 함께 나올 앨범이였지만, 하우의 자살로 인해 연기되어 보컬을 찾게 되었습니다. 3대 보컬인 로니를 데려올려고 생각은 했으나 로니도 새로운 밴드에 합류하였고, 새로 4대 보컬이 합류해 발매 했습니다. 새로운 4대 보컬 데려와 좋은 음악을 보여주는 메탈처치에게 감사를 R.I.P. Wayne R.I.P. Howe May 27, 2023


메탈리카 신보 낸거 맞음 근데 어쩔건데? 너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 네 제임스-라스 듀오가 9집인 데스 마그네틱에선 믹싱의 문제, 10집인 하드 와이어의 단점이였던 늘어지는 리프 단점 찾아서 지웠나 할 정도로 만족 스럽다는 느낌을 주는 앨범입니다. 마음에 들었던 메탈리카의 최장곡인 Inamorata은 로드/리로드의 느낌을 준 재밌는 곡입니다. Apr 15, 2023


이번 파트 5는 미묘합니다 진짜 계속 곱씹어서 듣어봐야겠지만 템포 분위기등등 여러 재료 넣는다고 탄생한 곡들은 프로그레시브하지 않습니다. Mar 11, 2023


The Prince, Am I Evil?, It's Electric, Helpless 훌륭한 명곡들의 재 녹음 진짜 만족스럽습니다. 전성기멤버가 아닌 구 & 신 멤버의 조화는 정말 잘 녹아든 느낌이 듭니다. 메탈리카가 The Prince, Am I Evil?, It's Electric, Helpless 커버한 명곡들을 다이아몬드 헤드가 No Remorse로 답례해준걸까요 커버곡들도 사운드 만족스럽습니다 Jan 12, 2023


소돔 데뷔 40주년을 위한 컴필앨범입니다 세월이 지나 보컬 스타일이 바뀐 리퍼형님의 보컬, 2기타의 안정감, 만족스러운 리 레코딩, 곡 트랙도 훌륭하면서 소돔의 40주년동안 발매된 디스코그래피중 1곡씩 들어간게 포인트인데 Baptism of Fire, City of God, Ashes to Ashes, In War and Pieces, Caligula, Euthanasia 정말 잘 뽑혔습니다 Oct 29, 2022


전작인 Holy Hell랑 대척점에 있는 앨범 괴리감이 너무 심합니다 Oct 22, 2022


Moonglow에 이은 2연타 앨범 사멧은 신인가? Oct 21, 2022


슬립낫 팬들에겐 죄송합니다 요즘들어 느끼는건데 나오는 음반마다 슬립낫이 슬립낫이 아닌거 같고 스톤샤워가 슬립낫 이름을 쓴채로 활동하는거 같습니다... 9명 체제로 이런 음악을 한다는거는 좀 그렇네요 예전같은 파괴력은 못느끼겠고 Oct 20, 2022


노장은 죽지 않는다!! 디스토피아에 이어서 또 미친 앨범 만들어내주시네요 Sep 4, 2022


인 플레임스 후기도 좋아하지만 차라리 리레코딩 안내고 리마스터링만 냈으면 몰라도 진짜 이 리 레코딩은 구려도 너무 구립니다 걱정되는건 구린 이 리레코딩이면 The Juster Race 기념반때 리레코딩이 나올까봐 걱정됩니다 Aug 3, 2022


머신헤드에서 동거동락했던 롭 플린와 헤어지고 필 데멀은 다시 Vio-lence 멤버들과 재결합하고 새로운 EP 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EP라 살짝 아쉬우면서도 만족스럽습니다. Mar 10, 2022


멜데스가 아닌 스웨덴 데스메탈 빅4 Unleashed 형님들 The Hunt for White Christ 만족스러웠는데 요번 신보도 만족스러웠는데 특히 Midgard Warriors for Life 7번 트랙이 가장 맘에 듭니다. Nov 13, 2021


요번에 새로 발매된 옴니엄 신보 듣으면서 느낀 점은 만족 반 실망 반이 섞인 앨범인거 같습니다. 과격하지도 않고 차분한 멜데스 옴니엄 스타일을 그대로 꾸준히 이어주지만 이게 단점인거 같네요. Nov 5, 2021


하우 형님 컴백후 2번째 앨범이며 신보지만 늦게나마 간단히 적어봅니다. 여전히 변함없고 꾸준하며 와스프 출신 드러머인 스테 하우랜드 합류하고 만족스러운 드러밍입니다. 다음 신보를 기대했지만 하우형님 올해 사망하셨습니다... R.I.P. Mike Howe Sep 14, 2021


플롯섬과 젯섬 형님들 신보는 언제나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파워, 멜로디,노련미에 감탄하면서 이런 만족스러운 앨범을 내주시니 고마울뿐 플롯섬 앤 젯섬 형님들 오래오래 해주십시오 ㅠㅠ Sep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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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